채부인
1. 개요
채부인은 소설 《삼국지연의》에 등장하는 인물로, 유표의 차남 유종의 어머니이다. 채모와 함께 유종을 후계자로 만들기 위해 유비를 암살하려 하고 유서를 위조한다. 유종이 조조에게 항복한 후 청주로 향하던 중 우금에게 살해당한다.
채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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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유비 암살 시도
채부인은 유종의 어머니로, 동생 채모와 함께 유종을 후계자로 세우기 위해 유비를 암살하려 했다. 유비는 유종의 이복형 유기를 후계자로 지지하는 입장이었기 때문에 채부인에게는 제거 대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