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타이난 교구
1. 개요
천주교 타이난 교구는 1961년 3월 21일, 교황청에 의해 설립된 로마 가톨릭교회의 교구이다. 대만 타이난시, 타이난현, 펑후현을 관할하며, 1913년 포르모사 사도좌 지목구 설치, 1949년 타이베이 지목구 및 가오슝 지목구 분할, 1952년 자이 지목구 설치 등의 과정을 거쳐 분할되었다. 1970년 펑후현을 펑후 사도좌 관리구로 분할했다가 1991년 다시 통합했다. 2011년 기준 신자 수는 8,916명이며, 30개의 본당과 10개의 순회 교회가 있다. 역대 교구장으로는 루오꽝, 청스광, 첸자이파, 린치난, 리줘왕 등이 있으며, 현재 황민청 주교가 교구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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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난시 -
관쯔린 온천
관쯔린 온천은 타이난시에 위치한 온천으로, 잿빛 진흙탕 수질, 석유 및 소독약 냄새, 탄산수소염천 성분, 라듐 함유 등으로 '천하제일천'이라 불리며, 주변에 다양한 호텔과 편의시설, 화왕야묘, 일본군 돌계단 등이 있고 대중교통으로 접근 가능하다. -
1961년 설립된 종교 단체 -
대한예수교장로회(대신)
대한예수교장로회(대신)는 김치선 목사가 설립한 대한신학교를 중심으로 시작된 한국의 장로교단으로, 내부 갈등과 분열, 통합 시도 등을 겪었으며 현재는 52개 노회와 약 1200개 교회를 보유하고 대신총회신학연구원을 운영하고 있다. -
1961년 설립된 종교 단체 -
천주교 인천교구
천주교 인천교구는 1846년 부천 소사 지역에서 시작되어 1961년 서울대목구에서 분리 설정되었으며, 인천광역시, 부천시, 김포시, 시흥시 일부, 안산시 대부동을 관할하고, 인천가톨릭대학교 등을 운영한다. -
대만의 로마 가톨릭 교구 -
천주교 타이중 교구
천주교 타이중 교구는 타이완 타이중 지역을 관할하는 로마 가톨릭교회 교구로, 1950년 지목구로 설정된 후 1962년 교구로 승격되었으며, 현재 쑤야오원 주교가 교구장으로 재임 중이다. -
대만의 로마 가톨릭 교구 -
천주교 화롄 교구
천주교 화롄 교구는 대만 동부 지역을 관할하는 로마 가톨릭교회 교구로, 1950년 지목구로 신설되어 1952년 교구로 승격되었으며, 현재 교구장은 필립 황자오밍 주교이고 2021년 기준 신자 수는 약 37,355명이다.
2. 연혁
* 1913년: 대만이 일본 통치 시대에 있을 때, 교황청은 중국 샤먼 사도좌 대리구에서 대만 지역을 분리하여 포르모사 사도좌 지목구를 설정했다.
* 1949년 12월 31일: 교황청은 대만 지목구를 타이베이 지목구와 가오슝 지목구로 분할했다.
* 1952년 8월 7일: 교황청은 대만에 교계제도를 시행하고, 서부 평야 지대의 윈린현, 자이현, 자이시, 타이난시, 타이난현, 펑후현을 관할하는 자이 지목구를 신설했다.
* 1961년 3월 21일: 교황청은 타이난시, 타이난현, 펑후현을 자이 지목구에서 분리하여 타이난 교구를 설립하고, 초대 주교로 뤄광 주교를 임명했다.
* 1970년 2월 24일: 펑후현이 타이난 교구에서 분리되어 펑후 사도좌 관리구로 설정되었다.
* 1991년: 펑후 사도좌 관리구가 다시 타이난 교구에 통합되었다.
2.1. 설립 배경
* 1913년 - 대만이 일본 통치 시대 중기에 있을 때, 가톨릭교회는 여전히 중국 샤먼의 사도좌 대리구에 속해 있었다. 이에 교황청은 대만 지역을 샤먼 사도좌 대리구에서 분리하여 포르모사 사도좌 지목구를 신설했다.
* 1949년 - 12월 31일, 교황청은 기존의 대만 지목구를 타이베이 지목구와 가오슝 지목구로 나누었다.
* 1952년 - 8월 7일, 교황청은 대만에 교계제도를 공식적으로 시행했다. 이와 함께 서부 평야 지대의 윈린현, 자이현, 자이시, 타이난시, 타이난현, 펑후현을 묶어 자이 지목구를 신설했다. 초대 지목구장으로는 중국 산둥성 양구 교구의 주교였던 닝 후이칭이 임명되었다.
* 1961년 - 3월 21일, 교황청은 타이난시, 타이난현, 펑후현을 자이 지목구에서 분리하여 타이난 교구를 정식으로 설립했다. 초대 주교에는 뤄광 주교가 임명되었다.
* 1970년 - 2월 24일, 교황청은 펑후현을 타이난 교구에서 분리하여 펑후 사도좌 관리구를 별도로 설정했다.
* 1991년 - 펑후 사도좌 관리구가 다시 타이난 교구로 통합되었다.
2.2. 자이 지목구 설립과 분할
1952년 8월 7일, 교황청은 대만에 교계제도를 시행하면서 서부 평야 지대의 윈린현, 자이현, 자이시, 타이난시, 타이난현, 펑후현을 관할하는 자이 지목구를 새로 설정했다. 초대 지목으로는 중국 산둥성 양구 교구의 주교였던 닝 후이칭이 임명되었다.
1961년 3월 21일, 교황청은 기존 자이 지목구에서 타이난시, 타이난현, 펑후현 지역을 분리하여 타이난 교구를 정식으로 설립했다. 초대 교구장 주교로는 뤄광 주교가 임명되었다.
이후 1970년 2월 24일에는 펑후현이 타이난 교구에서 분리되어 펑후 사도좌 관리구로 독립했으나, 1991년에 다시 타이난 교구로 통합되었다.
2.3. 펑후 지역 관할 변경
1952년 8월 7일, 교황청은 대만 서부 평야 지대의 윈린현, 자이현, 자이시, 타이난시, 타이난현, 펑후현을 묶어 자이 지목구를 새롭게 설치했다. 이때 펑후현은 자이 지목구에 속하게 되었다.
1961년 3월 21일, 교황청은 타이난시, 타이난현, 펑후현을 자이 지목구에서 분리하여 타이난 교구를 설립했다. 이에 따라 펑후현은 타이난 교구의 관할이 되었으며, 초대 주교에는 뤄광 주교가 임명되었다.
1970년 2월 24일, 교황청은 펑후현을 타이난 교구에서 다시 분리하여 독립된 펑후 사도좌 관리구를 설립했다.
그러나 1991년, 펑후 사도좌 관리구는 다시 타이난 교구에 통합되었다.
3. 교구 현황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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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항목 | 수치 |
|---|---|---|
| 1 | 신자 수 | 8,916명 |
| 2 | 주교 및 사제 | 65명 |
| 3 | 수도자 및 수녀 | 68명 |
| 4 | 본당 | 30곳 |
| 5 | 순회 교회 | 10곳 |
4. 역대 교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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