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없는 그녀의 아찔한 연애 코치
1. 개요
철없는 그녀의 아찔한 연애 코치는 대프니가 세 딸 중 막내딸 밀리가 남자친구와 헤어진 후 새로운 인연을 찾지 못하자, 밀리 몰래 애인 구인 광고를 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대프니는 건축가 제이슨을 선택하지만, 밀리가 다른 지원자인 기타 연주자 조니와 만나면서 복잡한 상황에 놓인다. 한편, 대프니는 조니의 아버지인 조와 사랑에 빠지고, 밀리는 자신의 삶을 선택하려 하면서 갈등을 겪는다. 영화는 개봉 첫 주말 흥행 2위를 기록했지만, 비평가들로부터는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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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제 | Because I Said So |
|---|---|
| 감독 | 마이클 레이먼 |
| 각본 | 캐런 리 홉킨스 제시 넬슨 |
| 제작 | 폴 브룩스 제시 넬슨 |
| 촬영 | 훌리오 마카트 |
| 편집 | 폴 세이도어 트로이 타카키 |
| 음악 | 데이비드 키테이 |
| 스튜디오 | 골드 서클 필름스 |
| 배급사 | 유니버설 픽처스 |
| 개봉일 | 2007년 2월 2일 |
| 상영 시간 | 102분 |
| 제작 국가 | 미국 |
| 사용 언어 | 영어 |
| 장르 | 로맨틱 코미디 |
| 주연 | 다이앤 키턴 맨디 무어 게이브리얼 막트 톰 에버렛 스콧 로런 그레이엄 파이퍼 페러보 스티븐 콜린스 콜린 퍼거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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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비 | 3,900만 달러 |
|---|---|
| 흥행 수입 | 6,950만 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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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영화 -
샴 (영화)
《샴》은 2007년 개봉한 태국 공포 스릴러 영화로, 결합 쌍둥이 자매의 비극적인 이야기를 다루며, 흥행에 성공하여 여러 영화제에서 수상하고 리메이크되기도 하였다. -
2007년 영화 -
300 (영화)
2007년 개봉한 자크 스나이더 감독의 영화 《300》은 프랭크 밀러의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테르모필레 전투에서 300명의 스파르타 용사들이 페르시아 대군에 맞서는 이야기를 스타일리쉬한 액션과 시각 효과로 묘사하여 흥행에 성공했지만, 역사적 정확성 논란과 페르시아 묘사에 대한 반발을 일으켰다. -
유니버설 픽처스 영화 -
더 리턴
더 리턴은 11살 때부터 환영에 시달리던 조애나 밀스가 고향에서 15년 전 살인 사건과 연관된 단서를 찾아 진범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그린 2005년 개봉 영화이다. -
유니버설 픽처스 영화 -
서부 전선 이상 없다 (1930년 영화)
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루이스 마일스톤 감독의 영화 《서부 전선 이상 없다》는 제1차 세계 대전에 참전한 독일 병사들이 전쟁의 잔혹한 현실과 허무함을 겪으며 전쟁의 비극성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아카데미 작품상과 감독상을 수상했지만 나치 독일의 반대로 상영 금지되기도 했다. -
2007년 코미디 영화 -
뜨거운 녀석들
《뜨거운 녀석들》은 런던 경찰 니콜라스 엔젤 경사가 샌퍼드로 좌천된 후 연쇄 살인 사건을 조사하며 '이웃 감시단'의 음모를 파헤치는 코믹 액션 영화로, 다양한 영화를 오마주하고 패러디하며 '쓰리 플레이버 코네토 3부작' 중 두 번째 작품이다. -
2007년 코미디 영화 -
워크 하드: 듀이 콕스 스토리
워크 하드: 듀이 콕스 스토리는 2007년 개봉한 미국의 코미디 영화로, 가상의 로큰롤 스타 듀이 콕스의 파란만장한 삶을 패러디 형식으로 그린 작품이다.
2. 줄거리
대프니는 세 딸을 둔 어머니이다. 장녀 매기와 차녀 메이는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고 있지만, 막내딸 밀리는 최근 남자친구와 헤어진 상태라 좋은 사람을 만나지 못할까 봐 걱정한다. 딸이 스스로 좋은 남자를 찾지 못할 것이라 생각한 대프니는 밀리 몰래 인터넷에 애인 구인 광고를 낸다. 여러 지원자 중 건축가 제이슨을 선택하고, 밀리와 우연히 만나는 상황을 만든다.
계획은 순조롭게 진행되는 듯했으나, 밀리가 기타리스트 조니를 만나면서 상황이 꼬이기 시작한다. 조니는 공교롭게도 대프니가 광고를 보고 지원했으나 탈락시켰던 인물이었다. 어머니의 계획을 모르는 밀리는 제이슨과 조니 두 사람과 동시에 관계를 이어가지만, 결국 이 사실이 들통나면서 두 사람 모두를 놓치게 된다. 이후 밀리는 이 모든 것이 어머니 대프니가 꾸민 일이었음을 알게 된다.
한편, 오랫동안 혼자 지내온 대프니는 우연히 조니의 아버지인 조를 만나 호감을 느끼게 된다. 밀리는 어머니가 원하는 삶과 자신이 원하는 삶 사이에서 고민하게 된다. 결국 자신의 마음을 따라 조니와 화해하고, 이 과정에서 어머니와 갈등을 겪기도 하지만, 결국 대프니도 밀리와 조니의 관계를 받아들이게 된다.
3. 등장인물
4. 마케팅
이 영화는 영화 속 다양한 문구가 새겨진 팬티를 판매하는 마케팅 제휴를 진행했다.
5. 평가
영화는 상업적으로는 일정 수준의 성공을 거두었으나, 비평가들로부터는 대체로 좋지 않은 평가를 받았다. 관객 반응은 평론가들의 평가와는 다소 엇갈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5.1. 흥행
개봉 첫 주말인 2007년 2월 2일 주말 동안 13.022를 벌어들이며 총 흥행 수입 2위를 기록했다. 2007년 4월 5일을 기준으로 북미 지역 총 수입은 42.674였다.
박스 오피스 구루에 따르면, 남성 관객의 관심은 상대적으로 적었다. 배급사인 유니버설의 조사 결과, 관객의 82%가 여성이었고, 그중 55%가 35세 이상이었으며, 83%는 백인이었다.
5.2. 비평
이 영화는 대체로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영화 비평 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는 "캐리커처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인간적인 통찰력이 부족한 철없는 그녀의 아찔한 연애 코치는 웃기지도 않고 진부한 엉망진창이다."라는 총평과 함께 신선도 지수 4%를 기록했으며, 메타크리틱에서는 30명의 평론가 평가를 바탕으로 100점 만점에 26점을 부여했다. 워싱턴 포스트의 윌리엄 부스는 이 영화를 2007년 최악의 영화 중 하나로 꼽기도 했다.
주연 배우 다이앤 키턴의 연기 역시 골든 라즈베리상 최악의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는 등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다만, 수상은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의 린제이 로한에게 돌아갔다.
반면, 영화 개봉 후 시네마스코어에서 진행한 관객 설문조사에서는 A+부터 F 등급 중 평균 "A" 등급을 받아, 평론가들의 혹평과는 대조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6. 기타 제작진
* 협력 제작: 조너선 쇼어
* 배역: 이디 벌래스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