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운공원
1. 개요
청운공원은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위치한 공원이다. 1968년 청운동 일대의 판자촌을 철거하고 건설된 청운시민아파트 부지에 조성되었다. 2007년 개장 이후, 윤동주 시인을 기리는 윤동주 시인의 언덕, 윤동주문학관, 전통 한옥 형태의 청운문학도서관 등 다양한 문화 시설이 조성되어 시민들에게 문화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 이름: 청운공원 | |
| 유형: 공원 | |
| 위치: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운동 3-52 외 | |
| 면적: 24,968 m² | |
| 개원일: 2007년 1월 | |
| 웹사이트: 청운공원 웹사이트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서울 종로구 -
삼청공원
삼청공원은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공원으로, 북한산과 북악산 자락의 울창한 숲, 약수터, 산책로 등을 갖춘 시민 휴식 공간이자 1940년 경성부 최초 공원 중 하나이며, 감사원, 총리공관 등 주요 기관과 인접한 역사적으로 중요한 장소이다. -
서울 종로구 -
세종로공원
세종로공원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에 위치하며, 조선 시대 관아와 한성전보총국이 있던 곳으로, 1992년 지하 주차장 완공과 함께 한글글자마당 등 다양한 기념 조형물이 조성되어 있다. -
서울특별시에 관한 -
박원순
-
서울특별시에 관한 -
노원구
-
없는 문서를 링크하고 있는 -
알카에다
알카에다는 압둘라 아잠에 의해 1988년 설립되어 오사마 빈 라덴이 이끌었던 국제적인 지하디스트 테러 조직으로, 샤리아 법에 기반한 세계적인 이슬람 국가 건설을 목표로 하며 9·11 테러를 비롯한 수많은 테러에 연루되어 국제사회의 비판과 제재를 받고 있다. -
없는 문서를 링크하고 있는 -
세례명
세례명은 기독교에서 세례를 받을 때 받는 새로운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태어남을 의미하며, 성경 속 인물들의 이름 변화에서 유래하여 중세 이후 유럽에서 일반적인 이름 형태로 정착되었고, 수호성인의 이름에서 따와 이름 축일로 기념되기도 한다.
2. 연혁
1968년 12월, 서울특별시는 청운동 일대의 판자촌을 철거하고 26동의 시민아파트를 건설하는 계획을 발표하였다. 1969년 3월, 162채의 판자촌을 철거하고 청운시민아파트 건설을 시작하였으며, 같은 해 말, 11동(531세대) 규모의 청운시민아파트가 완공되었다.
1970년 4월, 서울지방검찰청 부정공사수사반은 청운시민아파트 4동의 불법 설계변경 사실을 적발하였다. 1995년 5월, 청운시민아파트 재건축이 사전 결정되었으나, 1997년 2월, 재건축 계획은 포기되었다.
2005년 9월, 11동의 청운시민아파트가 모두 철거되었다. 2007년 1월, 청운시민아파트 부지에 청운공원이 개장하였다.
2009년 7월 11일, 종로구는 윤동주 시인을 기리기 위해 '[[윤동주]] 시인의 언덕'을 조성하였고, 2010년 12월 4일에는 '윤동주 문학전시관'을 개관하였다. 2012년 7월 25일, '윤동주 문학전시관'을 리모델링하여 윤동주문학관으로 재개관하였으며, 2014년 11월 19일에는 전통 한옥 형태의 '청운문학도서관'을 개관하였다.
2.1. 청운시민아파트 건설과 철거
1968년 12월, 서울특별시는 청운동 일대 판자촌을 철거하고 26동의 시민아파트를 건설하는 계획을 발표하였다. 이는 당시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서울시의 주요 정책 중 하나였다. 1969년 3월, 162채의 판자촌을 철거하고 청운시민아파트 건설을 시작하였으며, 같은 해 말, 11동(531세대) 규모의 청운시민아파트가 완공되었다.
1970년 4월, 서울지방검찰청 부정공사수사반은 청운시민아파트 4동의 불법 설계변경 사실을 적발하였다. 이는 건설 과정에서의 부실 공사 문제를 드러내는 사건이었다.
1995년 5월, 청운시민아파트 재건축이 사전 결정되었으나, 1997년 2월, 재건축 계획은 포기되었다. 2005년 9월, 11동의 청운시민아파트가 모두 철거되었다.
2.2. 청운공원 조성과 발전
1968년 12월 서울특별시에서 청운동 일대의 판자촌을 철거하고 26동의 시민아파트를 건설하는 계획을 밝혔다. 1969년 3월 162채의 판자촌을 철거하고 청운시민아파트를 착공하여, 같은 해 말 11동(531세대)을 준공하였다. 1970년 4월 서울지방검찰청 부정공사수사반에서 청운시민아파트 4동의 불법 설계변경 사실을 밝혔다. 1995년 5월 재건축 사전결정이 내려졌으나, 1997년 2월 재건축 계획은 포기되었다. 2005년 9월 11동의 청운시민아파트가 모두 철거되었고, 2007년 1월 청운시민아파트 부지에 청운공원이 개장하였다.
2009년 7월 11일 종로구에서 윤동주 시인을 기리기 위해 '윤동주 시인의 언덕'을 조성하였고, 2010년 12월 4일 '윤동주 문학전시관'을 개관하였다. 2012년 7월 25일 '윤동주 문학전시관'을 리모델링하여 윤동주문학관으로 재개관하였으며, 2014년 11월 19일 전통 한옥 형태의 '청운문학도서관'을 개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