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숙왕
1. 개요
초 숙왕은 기원전 381년 애도왕 사후 초나라의 왕이 되었다. 즉위 후 오기를 살해하고 애도왕의 유해를 훼손한 귀족 70여 가문을 처형하여 왕권을 강화했다. 기원전 377년에는 촉의 공격으로 자방을 빼앗겨 한관을 건설했으며, 기원전 371년에는 위나라에 노양을 빼앗겼다. 그는 11년간 재위하다 기원전 370년에 사망했다.
초 숙왕
기본 정보
| 이름 | 웅장 |
|---|---|
| 성 | 미 (羋) |
| 씨 | 웅 (熊) |
| 휘 | 장 (臧) |
| 시호 | 숙왕 (肅王) |
왕조
| 국가 | 초나라 |
|---|
재위
| 기간 | 기원전 380년 – 기원전 370년 |
|---|
가족 관계
| 아버지 | 도왕 웅의 |
|---|
기타 정보
| 시대 | 춘추전국시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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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기원전 381년, 애도왕이 죽자 뒤를 이어 초왕이 되었다. 즉위 직후, 오기를 살해하고 애도왕의 시신을 훼손한 귀족 70여 가문을 체포하여 삼족(三族)까지 처형했다.
기원전 377년, 촉의 공격을 받아 자방(茲方)을 빼앗겼고, 이에 한관(捍關)을 건설하여 촉에 대한 방비를 강화했다.
기원전 371년, 위에 노양(魯陽)을 빼앗겼다.
기원전 370년, 숙왕이 죽었다. 재위 기간은 11년이었다.
2.1. 즉위와 귀족 숙청
기원전 381년, 초 애도왕이 훙서(薨去)하자 뒤를 이어 초왕이 되었다. 즉위 직후, 오기를 살해하고 애도왕의 유해를 훼손한 귀족 70여 가문을 체포하여 삼족(三族)까지 처형했다.
2.3. 위나라와의 전쟁
기원전 371년, 위나라에 노양(魯陽)을 빼앗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