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승자 (범죄 영화)
1. 개요
최후의 승자(The Last Don)는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희곡 맥베스를 현대적으로 각색한 범죄 영화이다. 영화는 마피아 조직의 간부 마이크 바탈리아가 아내 루시의 사주를 받아 보스 찰리 다미코를 살해하고 권력을 장악하는 과정을 그린다. 권력을 잡은 후, 바탈리아는 자신의 야망을 위해 동료들을 배신하고 제거하지만, 결국 파멸에 이르게 된다. 영화는 마피아의 세계를 사실적으로 묘사했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일부 평론가들은 과장되고 우스꽝스럽다고 평했다.
| 제목 | 존경받는 사람들 |
|---|---|
| 원제 | Men of Respect |
| 감독 | 윌리엄 라일리 |
| 각본 | 윌리엄 라일리, 윌리엄 셰익스피어 |
| 원작 |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맥베스 |
| 제작 | 에프라임 호로위츠 |
| 제작 총괄 | 아서 골드블랫, 에릭 키틴 |
| 출연 | 존 터투로 캐서린 보로위츠 데니스 파리나 피터 보일 스탠리 투치 스티븐 라이트 로드 스테iger |
| 음악 | 미샤 세걸(en:Misha Segal) |
| 촬영 | 바비 부코우스키 |
| 편집 | 엘리자베스 클링 |
| 제작사 | 아서 골드블랫 프로덕션 센트럴 시티 필름 그랜드뷰 애비뉴 픽처스 |
| 배급사 | 컬럼비아 픽처스 |
| 개봉일 | 1990년 5월 1991년 1월 18일 |
| 상영 시간 | 114분 |
| 언어 | 영어, 스페인어 |
| 흥행 수익 | $139,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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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베스를 바탕으로 한 영화 -
거미집의 성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이 셰익스피어의 희곡 《맥베스》를 각색하여 전국 시대 일본 무사의 권력욕과 비극적 운명을 그린 영화 《거미집의 성》은 일본 전통극 노의 양식을 차용한 작품 구성과 인물, 촬영 기법으로 작품성과 예술성을 인정받아 여러 상을 수상했다. -
맥베스를 바탕으로 한 영화 -
맥베스 (2015년 영화)
저스틴 커젤 감독의 영화 《맥베스》는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동명 비극을 각색하여 마이클 패스벤더와 마리옹 코티야르가 맥베스 부부로 열연, 권력욕에 눈이 멀어 파멸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2015년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출품되어 호평을 받았다. -
미국의 범죄 드라마 영화 -
할렘 나이트
할렘 나이츠는 1930년대 할렘을 배경으로 불법 클럽 운영과 백인 갱스터와의 대립을 그린 1989년 미국의 코미디 범죄 영화이며, 에디 머피가 감독, 각본, 주연을 맡았지만, 비평가들로부터 혹평을 받았고 개봉 당시 논란이 일기도 했다. -
미국의 범죄 드라마 영화 -
아메리칸 히스토리 X
《아메리칸 히스토리 X》는 백인 우월주의자였던 형이 출소 후 인종차별적인 사상과 싸우는 과정과 동생의 극단주의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1998년 미국 드라마 영화로, 에드워드 노턴의 연기로 극찬을 받았으나 폭력 묘사와 메시지 전달 방식에 대한 논란, 감독과 주연 배우 간의 편집 갈등이 있었다. -
미국의 영화 작품 -
킹콩 (2005년 영화)
피터 잭슨 감독의 2005년 영화 《킹콩》은 1933년 대공황 시대, 영화감독 칼 덴험이 스컬 아일랜드에서 거대 유인원 킹콩을 만나 뉴욕으로 데려오는 과정과 비극적 최후를 그린 리메이크 작품으로, 나오미 왓츠, 잭 블랙, 에이드리언 브로디가 주연하고 앤디 서키스가 킹콩을 연기하여 흥행에 성공했다. -
미국의 영화 작품 -
라스트 사무라이
1876년 메이지 유신 시대 일본을 배경으로, 미국 남북전쟁 참전 용사가 사무라이 문화에 심취하여 그들과 함께 정부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라스트 사무라이》는 서구 문명과 일본 전통 문화의 충돌, 개인의 성장을 다루며 역사적 고증 및 서사 논쟁을 야기했다.
2. 줄거리
영화는 마피아 조직원 마이크 바탈리아가 보스 찰리 다미코를 살해하고 권력을 차지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마이크 바타글리아는 콜다노가 그리스인과 동맹을 맺는 것에 격분하여 그들이 술을 마시던 바에 쳐들어가 간부들을 모두 사살한다. 당시 콜다노와 대립하던 찰리 다미코는 바타글리아를 자신의 조직으로 영입한다. 바타글리아는 친구 뱅키 코모와 함께 다미코 가의 남자들에게서 도망쳐 점술가 루치아의 집에 숨는다. 루치아는 바타글리아가 장래 조직의 거물이 될 것이라고 예언하고, 바타글리아는 아내 루시에게 이 이야기를 전한다. 루시는 바타글리아에게 보스가 되어야 한다고 충고하고, 찰리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 바타글리아는 갈등한다. 하지만 루시의 끈질긴 설득에 결국 찰리를 살해하고, 죄를 다른 이들에게 뒤집어씌운다.
2.1. 권력 장악
마이크 바타글리아는 강력한 다미코 범죄 조직의 부하로, 조직의 적들을 대규모로 처형하여 카포레짐으로 승진하고 보스 돈 찰리 다미코로부터 존경을 받는다. 돈의 관대함에도 불구하고 바타글리아는 다미코가 자신을 후계자로 임명하지 않은 것에 대해 은밀하게 불만을 품고 있었다.
아내 루시의 사주를 받은 바타글리아는 다미코를 살해하고 그의 아들들을 플로리다주로 보내 다미코 가문을 장악할 길을 열었다. 그는 암흑가의 폭군이 되어, 자신의 권력에 위협이 된다고 의심되는 모든 사람을 죽이기로 결정했고, 여기에는 전 동맹 뱅키 코모와 관련 없는 그의 아들 필리도 포함되었는데, 필리는 암살 시도에서 살아남았다.
2.2. 파멸
보스로 즉위하는 자리에서 술에 취한 바탈리아는 조직의 강력한 병사 두 명을 소외시킨다. 바탈리아의 통치가 다미코 가문의 종말을 의미할 것이라고 두려워한 바탈리아의 부하 중 몇몇은 그를 버리고 다미코의 장남 말과 동맹을 맺는다.
바탈리아는 그의 주요 경쟁자인 맷 더피에게 살인을 사주했지만, 암살자들은 그를 찾지 못하고 대신 그의 아내와 아들을 살해한다. 루시는 죄책감에 시달려 자살하고, 바탈리아는 큰 충격을 받는다. 가족의 죽음에 대한 복수를 결심한 더피는 바탈리아를 죽이러 오고, 바탈리아는 "여자의 몸에서 태어난 자는 누구도" 자신을 해칠 수 없다고 거만하게 선언한다. 더피는 자신이 제왕 절개로 태어났고, 따라서 엄밀히 말하면 여자에게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고 대답한다. 바탈리아를 처치한 그는 말에게 가문을 장악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
3. 등장인물
마이크 바타글리아는 다미코 범죄 조직의 부하로, 조직의 적들을 대규모로 처형하여 카포레짐으로 승진하고 보스 돈 찰리 다미코로부터 존경을 받는다. 그러나 바타글리아는 다미코가 자신을 후계자로 임명하지 않은 것에 대해 불만을 품고 있었다. 아내 루시의 사주를 받은 바타글리아는 다미코를 살해하고 그의 아들들을 플로리다주로 보내 권력을 장악한다.
바타글리아는 암흑가의 폭군이 되어 권력에 위협이 된다고 의심되는 모든 사람을 죽이기로 결정했고, 여기에는 전 동맹 뱅키 코모와 그의 아들 필리도 포함되었다. 필리는 암살 시도에서 살아남았다. 바타글리아는 주요 경쟁자인 맷 더피에게 살인을 사주했지만, 암살자들은 더피 대신 그의 아내와 아들을 살해한다. 죄책감에 시달린 루시는 자살하고, 바타글리아는 큰 충격을 받는다. 더피는 가족의 죽음에 대한 복수로 바타글리아를 죽이러 오고, 바타글리아는 "여자의 몸에서 태어난 자는 누구도" 자신을 해칠 수 없다고 거만하게 선언한다. 더피는 자신이 제왕 절개로 태어났다고 대답하며 바타글리아를 처치하고, 말에게 가문을 장악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
| 배역 | 배우 | 일본어 더빙 |
|---|---|---|
| 루치아 | 릴리아 스칼라 | 시마 미야코 |
| 펠릭스 | 스티븐 란다조 | 나카다 카즈히로 |
| 랄피 | 조 페파론 | 츠지 츠토무 |
| 아이린 | 줄리 가필드 | 이소베 마사코 |
| 잠지 | 마이클 세르지오 | 오카 카즈오 |
| 빙고 | 니콜라스 터투로 | 타카기 와타루 |
3.1. 주요 인물
3.3. 기타 인물
* 살 (마이클 바달루코扮): 셰익스피어의 세이튼에 해당한다.
* 카멜로 로시 (로버트 모디카扮): 셰익스피어의 로스에 해당한다.
* 필리 코모 (데이비드 손턴扮): 셰익스피어의 플리언스에 해당하며, 뱅키 코모의 아들이다.
* 마누엘 (에드워드 갤라도扮): 셰익스피어의 멘테스에 해당한다.
* 파드리노 리치 (조셉 라그노扮): 셰익스피어의 시워드에 해당한다.
4. 제작진
5. 평가
이 영화는 마피아 의식을 묘사하는 정확성으로 호평을 받았으나, 관객이나 평론가 모두를 만족시키지 못했다.
5.1. 긍정적 평가
이 영화는 마피아 의식을 묘사하는 정확성으로 호평을 받았는데, 이는 대부 또는 좋은 친구들보다 더 진정성 있다고 평가받았다.
5.2. 부정적 평가
영화는 관객이나 평론가 모두를 만족시키지 못했다. 레너드 말틴은 이 영화를 "허세 부리는" 그리고 "의도치 않게 우스꽝스러운" 영화라고 평했고, 다니엘 로젠탈은 "영화 역사상 가장 우스꽝스러운 현대화된 셰익스피어 조각들을 제공한다"고 묘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