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몽 (2016년 영화)
1. 개요
춘몽은 2016년에 개봉한 장률 감독의 영화이다. 한예리가 술집을 운영하며 의식불명인 아버지를 돌보는 가운데, 세 남자가 그녀의 마음을 얻기 위해 경쟁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한예리, 양익준, 박정범, 윤종빈 등이 출연했으며, 이주영은 제4회 들꽃영화상 조연상을, 한예리는 제18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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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률 감독 영화 -
군산: 거위를 노래하다
박해일과 문소리 주연의 영화 《군산: 거위를 노래하다》는 오랜 친구의 아내를 짝사랑한 남자가 그녀의 이혼 소식을 듣고 함께 군산으로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
장률 감독 영화 -
경주 (영화)
중국에서 온 역사학 교수 최현이 친구의 죽음을 애도하기 위해 경주를 방문하여 찻집 주인 공윤희와 만나 사라진 춘화를 찾는 과정을 통해 인물들의 내면과 관계를 탐구하는 장률 감독의 2014년 영화이다. -
2016년 영화 -
덕혜옹주 (영화)
허진호 감독 연출, 손예진 주연의 영화 《덕혜옹주》는 권비영의 소설을 원작으로 일제강점기 덕혜옹주의 삶과 귀환을 그린 작품으로, 역사적 사실과 허구를 혼합하여 흥행과 함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
2016년 영화 -
내 인생 특별한 숲속 여행
내 인생 특별한 숲속 여행은 뉴질랜드 숲속으로 도망친 소년 리키와 괴팍한 헥터의 여정을 그린 영화로, 전국적인 수색과 오해 속에서 성장하는 두 인물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2016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
대한민국의 드라마 영화 -
제불찰씨 이야기
TV 생방송 재판에서 사형 여부가 결정되는 거미 제불찰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제불찰씨 이야기는 어린 시절 누나와의 기억을 쫓으며 사건에 휘말리는 제불찰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엄상현, 조현정 등의 성우진이 참여했고 관련 학술 논문도 존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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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의 부장들
남산의 부장들은 1970년대 박정희 대통령 암살 사건을 배경으로 중앙정보부 부장들의 갈등과 권력 암투를 그린 영화이며, 김충식 작가의 논픽션을 원작으로 이병헌, 이성민 등이 출연하여 실존 인물을 모티브로 한 배역을 연기하고, 10.26 사건을 중심으로 전개되어 호평을 받았다.
2. 등장인물
한예리는 예리 역을 맡았다. 양익준은 익준 역을, 박정범은 정범 역을, 윤종빈은 종빈 역을 연기했다. 이준동은 예리 아버지 역을 맡았으며, 이주영은 주영 역을 연기했다. 최시형은 소년 역을 맡았다.
유연석은 오토바이남 역으로 특별출연하였다. 김의성은 사장 역으로, 조달환은 건달 1 역으로, 김태훈은 태훈 역으로, 신민아는 민아 역으로, 강산에는 점쟁이 역으로 특별출연하였다.
2.1. 주연
한예리는 예리 역을 맡았다. 양익준은 익준 역을, 박정범은 정범 역을, 윤종빈은 종빈 역을 연기했다. 이준동은 예리 부 역을 맡았으며, 이주영은 주영 역을 연기했다.
2.2. 특별출연
유연석은 오토바이남 역으로 특별출연하였다. 김의성은 사장 역으로, 조달환은 건달 1 역으로, 김태훈은 태훈 역으로, 신민아는 민아 역으로, 강산에는 점쟁이 역으로 특별출연하였다.
3. 줄거리
젊은 여성 예리(한예리)는 술집을 운영하며 의식불명으로 마비된 아버지를 돌본다. 그 술집에는 세 남자 (양익준, 박정범, 윤종빈)가 자주 들러 예리의 마음을 얻으려 하지만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한다. 이 기묘한 삼인방과 예리의 상호작용은 웃음을 자아내는 순간과 날카로운 재치로 가득하며, 남자들은 그녀의 관심을 얻기 위해 서투르게 경쟁한다.
4. 영화 정보
4.1. 수상 및 후보
* 제4회 들꽃영화상 조연상 - 이주영
* 제18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여우주연상 - 한예리
* 제18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심사위원특별상 - 장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