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락정
1. 개요
침락정은 영남의병대장 김해의 아들 김광계가 1672년(조선 현종 13년)에 세운 누정으로, 일명 운암정사라고도 불린다. 임진왜란 이후 김광계가 학문과 덕을 쌓고자 하는 의지를 담아 건립되었으며, 강당 건물로 사용되어 학문 강론과 시회(詩會)가 열렸다. 원래 예안면 오천동에 있었으나 1974년 안동댐 건설로 인해 현재 위치로 이전되었다. 침락정은 조선시대 누정 건축의 가치를 보여주는 문화 유산이며, 안동댐 건설로 인한 문화재 이전 및 복원의 사례로서 문화재 보존의 중요성을 시사한다.
| 이름 | 침락정 |
|---|---|
| 한자 표기 | 枕洛亭 |
| 국가 | 대한민국 |
|---|---|
| 위치 | 경상북도 안동시 와룡면 오천리 산29-1번지 |
| 지정 번호 | 유형문화재 제40호 |
| 지정일 | 1973년 8월 31일 |
| 유형 |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
|---|---|
| 시대 | 미상 |
| 관리자 | 김방식 |
| 수량 | 1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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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 유형문화재 -
의성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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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침락정은 영남 의병대장이던 김해의 아들 김광계(1580∼1646)가 조선 현종 13년(1672)에 세운 누정으로, 운암정사라고도 한다. 1974년 안동댐 건설로 인해 원래 위치인 예안면 오천동에서 현재 위치로 옮겨졌다.
2.1. 건립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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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락정은 '운암정사'라고도 불리며, 영남 의병대장이던 김해의 아들 김광계(1580∼1646)가 조선 현종 13년(1672)에 세운 누정이다.
김광계는 임진왜란 이후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학문과 덕을 쌓고자 하는 의지를 담아 침락정을 세웠다. 침락정은 학문을 강론하고 시를 짓기 위한 모임을 열었던 강당 건물이다.
2.2. 이전 및 복원
침락정은 영남의병대장 김해의 아들 김광계(1580∼1646)가 조선 현종 13년(1672)에 세운 누정으로, 운암정사라고도 한다. 원래 예안면 오천동에 있었으나 1974년 안동댐 건설로 인해 현재 위치로 옮겨졌다.
3. 건축
침락정은 건축 양식과 구조 면에서 몇 가지 주목할 만한 특징을 보인다.
구조: 침락정은 정면 4칸·측면 2칸 규모의 팔작지붕 건물로, 가운데 2칸은 대청마루이고 양쪽에는 온돌방이 있다.
특징: 침락정은 김해의 아들 김광계가 현종 13년(1672)에 세운 누정으로, 원래 예안면 오천동에 있었으나 1974년 안동댐 건설로 인해 현재 위치로 옮겨졌다. 비교적 규모가 크며 간소한 양식으로 지어졌다.
3.1. 구조
침락정은 정면 4칸·측면 2칸 규모의 팔작지붕 건물이다. 가운데 2칸은 대청마루로, 문을 달아 개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양쪽에는 온돌방을 두어 주거 기능을 겸하도록 하였다.
3.2. 특징
침락정은 영남의병대장이던 김해의 아들 김광계(1580∼1646)가 조선 현종 13년(1672)에 세운 누정으로, 운암정사라고도 한다.
원래 예안면 오천동에 있었으나 1974년 안동댐 건설로 인해 현재 위치로 옮겨졌다. '정(亭)'이라는 이름과 달리 강당 건물로 사용되어 학문을 가르치고 시를 짓는 모임이 열렸다.
건물은 앞면 4칸·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 형태이다. 가운데 2칸은 대청마루로 문을 달아 개방할 수 있게 하였고, 양쪽에는 온돌방을 만들었다.
침락정은 정자로는 비교적 규모가 크며 간소한 양식으로 지어졌다.
4.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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