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로 안노바치
1. 개요
카를로 안노바치는 이탈리아의 전 축구 선수로, 공격수로 활약했다. 그는 AC 밀란, 아탈란타, 안코니타나, 프로 파트리아, 치타 디 카스텔로 등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1945년 밀란 소속으로 세리에 A 데뷔전을 치렀다. 1950-51 시즌에는 밀란 소속으로 세리에 A 우승과 라틴컵 우승을 경험했으며,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1950년 FIFA 월드컵에 참가했다. 1947년부터 1952년까지 이탈리아 대표팀에서 17경기에 출전했으며, 1951년과 1952년에는 대표팀 주장을 맡았다. AC 밀란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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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이름 | Carlo Annovazzi |
|---|---|
| 출생일 | 1925년 5월 24일 |
| 출생지 | 밀라노, 이탈리아 |
| 사망일 | 1980년 10월 10일 |
| 사망지 | 밀라노, 이탈리아 |
| 포지션 | 미드필더 (은퇴) |
| 1945–1953 | AC 밀란 (281경기, 53골) |
|---|---|
| 1953–1958 | 아탈란타 (129경기, 18골) |
| 1958–1959 | 안코니타나 (21경기, 3골) |
| 1959–1960 | 프로 파트리아 (2경기, 0골) |
| 1960–1961 | 치타디카스텔로 (1경기, 0골) |
| 1947–1952 | 이탈리아 (17경기, 0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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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에 A의 축구 선수 -
조지 웨아
조지 웨아는 1990년대 세계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으로, FIFA 올해의 선수와 발롱도르를 수상한 라이베리아의 정치인이자 전 축구 선수이며, 선수 은퇴 후에는 라이베리아의 대통령을 역임했다. -
세리에 A의 축구 선수 -
데이비드 플랫
데이비드 플랫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여러 클럽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이탈리아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잔프랑코 졸라
잔프랑코 졸라는 나폴리, 파르마, 첼시에서 활약하며 다수의 메이저 타이틀을 획득하고 뛰어난 기술과 창의적인 플레이로 첼시 팬 선정 역대 최고의 선수 및 이탈리아와 영국 축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으며, 은퇴 후에는 여러 팀의 감독과 코치를 역임한 이탈리아의 전직 축구 선수이자 감독이다. -
이탈리아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안젤로 디 리비오
안젤로 디 리비오는 이탈리아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유벤투스와 피오렌티나에서 활약하며 세리에 A 우승과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경험했고, 피오렌티나의 강등 후에도 팀에 남아 승격에 기여했으며, 이탈리아 국가대표로도 활약했다. -
1925년 출생 -
조르조 나폴리타노
조르조 나폴리타노는 이탈리아 공산당 출신의 정치인으로, 이탈리아 대통령을 역임했으며, 이탈리아 최초의 공산당 출신 대통령이자 재선된 대통령으로 기록되었다. -
1925년 출생 -
미시마 유키오
2. 클럽 경력
카를로 안노바치는 선수 시절 이탈리아의 여러 클럽에서 활약했다. 그는 AC 밀란을 비롯하여 아탈란타, 안코니타나, 프로 파트리아, 그리고 치타 디 카스텔로 소속으로 뛰었다.
2.1. AC 밀란
1945년 12월 16일, 모데나와의 원정 경기(1-1 무승부)에서 AC 밀란 소속으로 세리에 A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AC 밀란이 44년 만에 1950–51 세리에 A 우승을 차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으며, 같은 해 코파 라티나 우승에도 기여했다. 특히 1950-51 시즌에는 총 17골(세리에 A 16골, 코파 라티나 1골)을 기록하며 팀의 성공에 크게 공헌했다.
2.2. 기타 클럽
안노바치는 선수 경력 동안 AC 밀란, 아탈란타, 안코니타나, 프로 파트리아와 치타 디 카스텔로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그는 1945년 12월 16일 모데나와의 1-1 원정 경기에서 밀란 소속으로 세리에 A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44년 만에 1950–51 세리에 A 우승을 차지한 밀란의 일원이었으며, 코파 라티나 우승에도 기여했다. 그는 시즌 동안 17골을 기록하며 팀의 우승에 기여했는데, 그 중 16골은 세리에 A에서, 1골은 코파 라티나에서 나왔다.
3. 국가대표 경력
안노바치는 국제 무대에서도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을 대표하여 활약했다. 그는 1947년 12월 14일, 체코슬로바키아와의 홈 경기에서 3-1 승리를 거두며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1947년부터 1952년까지 총 17번의 이탈리아 대표팀 경기에 출전했는데, 이 시기 대표팀의 주축은 1940년대 전설적인 그란데 토리노 선수들이었다. 안노바치는 1950년 FIFA 월드컵에도 이탈리아 대표로 참가했으며, 1951년과 1952년 사이에는 이탈리아 대표팀의 주장을 맡기도 했다.
4. 수상 내역
(내용 없음 - 하위 섹션에서 상세 내용을 다루므로 생략)
4.1. 클럽
안노바치는 선수 경력 동안 AC 밀란, 아탈란타, 안코니타나, 프로 파트리아와 치타 디 카스텔로에서 활동했다. 그는 1945년 12월 16일, 모데나와의 1-1 원정 경기에서 AC 밀란 소속으로 세리에 A 데뷔전을 치렀다.
특히 AC 밀란 소속 시절에는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중요한 성과를 거두었다. 그는 밀란이 44년 만에 1950–51 세리에 A 우승을 차지하는 데 크게 기여했으며, 같은 해 라틴컵 우승에도 힘을 보탰다. 1950-51 시즌 동안 안노바치는 총 17골을 기록했는데, 이 중 16골은 세리에 A에서, 1골은 라틴컵에서 기록하며 팀의 성공적인 시즌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