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멜리타 게러티
1. 개요
카멜리타 게러티는 미국의 배우이자 화가였다. 1901년 인디애나주 러시빌에서 태어난 게러티는 맥 세네트의 주연 배우로 활동하며 영화 경력을 시작했으며, 1924년 WAMPAS 베이비 스타로 선정되었다. 알프레드 히치콕의 첫 연출작인 《쾌락의 정원》과 《위대한 개츠비》 등 무성 영화 시대에 주연을 맡았다. 사운드 영화 시대의 도래와 함께 역할이 줄어들면서 1936년 영화 《산타페의 유령》을 마지막으로 은퇴했다. 이후 화가로 전향하여 프랑스 인상주의 화풍의 작품을 파리에서 전시하기도 했다. 1934년 작가 캐리 윌슨과 결혼했으나, 1966년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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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일 | 1901년 3월 21일 |
|---|---|
| 출생지 | 러시빌, 미국 |
| 사망일 | 1966년 7월 7일 |
| 사망지 | 뉴욕 시, 미국 |
| 안장지 | 할리우드 포에버 공동묘지 |
| 직업 | 배우, 화가 |
| 배우자 | 케리 윌슨(1934년 결혼, 1962년 사별) |
| 아버지 | 토머스 J. 게러티 |
| 친척 | 모리스 게러티(형제), 제럴드 게러티(형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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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여자 영화 배우 -
린지 모건
린지 모건은 《제너럴 호스피털》의 크리스티나 데이비스, 《더 100》의 레이븐 레예스, 《워커》의 미키 라미레즈 역으로 알려진 미국의 배우로, 2013년 데이타임 에미상 드라마 시리즈 부문 신인 여배우상 후보에 올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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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나 우드
라나 우드는 미국의 배우이자 작가이며, 1956년 영화 《수색자》로 데뷔하여 1971년 영화 《다이아몬드는 영원히》에서 본드걸로 출연했고, 자서전을 집필했다. -
1901년 출생 -
쇼와 천황
쇼와 천황은 메이지 천황의 손자로 태어나 124대 일본 천황으로 즉위하여 사망할 때까지 재위하며 만주사변, 중일전쟁, 태평양 전쟁 등 침략 전쟁에 관여했다는 논란이 있으며, 전후에는 상징적인 천황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했고 그의 전쟁 책임 문제는 논쟁의 대상이다. -
1901년 출생 -
이상화 (시인)
이상화는 일제강점기의 저항 시인으로,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와 같은 작품을 통해 민족의 저항 의지를 표현했으며, 민족 시인으로서의 고뇌와 헌신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며, 그의 작품과 정신은 현재에도 재평가되고 있다. -
1966년 사망 -
마해송
마해송은 일제강점기 및 대한민국의 아동문학가이자 언론인으로, 방정환 등과 색동회를 조직하여 아동문학 운동을 전개했으며, 광복 후에는 작품을 통해 사회상을 비판하는 등 대한민국 아동문학 발전에 기여했다. -
1966년 사망 -
김시현 (1883년)
김시현은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제2대 및 제5대 국회의원을 역임했으며, 1950년 제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국민당 후보로, 1960년 제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당선되었다.
2. 초기 생애
카멜리타 게러티는 1901년 3월 21일 인디애나주 러시빌에서 극작가 톰 게러티의 딸로 태어났다. 형제로는 작가 모리스와 제럴드가 있었다. 그녀의 아버지는 더글러스 페어뱅크스 시니어 등 여러 사람들을 위해 시나리오를 썼다.
게러티는 뉴욕의 학교에 다녔으며 할리우드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가족들은 그녀가 집에 있기를 바랐지만, 그녀는 영화 배우가 되기 위해 집을 떠났다. 그녀의 아버지는 딸의 새로운 직업을 쉽게 허락하지 않았다. 게러티는 맥 세네트의 주연 배우로서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두었다.
3. 배우 경력
게러티는 영화에 출연하기 전에 연속성 기록 담당자로 일했다. 1920년대 초반에 엑스트라로 일을 시작하여 이름을 가명으로 사용하다가 기회를 잡았다. 1924년 WAMPAS 베이비 스타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다. 곧 주연 배우가 되었으며, 버지니아 발리와 함께 알프레드 히치콕의 첫 번째 연출작인 《쾌락의 정원》(1925)에 공동 출연했다. 그녀는 《위대한 개츠비》(1926)의 첫 번째 영화 버전에서 골퍼 조던 베이커 역을 연기했다.
《뉴욕 타임스》의 한 영화 평론에서는 게러티에 대해 "언급할 가치가 있는 유일한 연기를 보여준다. 그녀는 매우 아름다운 눈을 가지고 있으며, 더 드라마틱한 영화에서 연기의 가치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라고 평했다.
사운드 영화 시대가 도래하면서 그녀의 경력은 쇠퇴하기 시작했다. 그녀의 역할은 점점 작아졌다. 그녀의 마지막 영화 역할은 《산타페의 팬텀》(1936)이었다. 그 후 그녀는 영화계에서 완전히 은퇴했다. 윌슨은 앤디 하디와 닥터 키어데어 영화에서 일했다.
그녀는 영화를 떠난 지 약 10년 후 매우 뛰어난 예술가가 되었다. 그녀의 그림 스타일은 프랑스 인상주의를 연상시켰다. 말년에는 그녀의 작품이 파리의 베일 가든에 전시되었다.
3.1. 무성 영화 시대 (1920년대)
게러티는 영화계에 입문하기 전 연속성 기록 담당자로 일했다. 1920년대 초반, 엑스트라로 시작하여 가명을 사용하다가 점차 기회를 얻게 되었다. 1924년 WAMPAS 베이비 스타 중 한 명으로 선정되어 주목받기 시작했다. 버지니아 발리와 함께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첫 연출작인 《쾌락의 정원》(1925)에 공동 출연했다. F. 스콧 피츠제럴드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위대한 개츠비》(1926)의 첫 영화 버전에서 골퍼 조던 베이커 역을 연기했다. 《뉴욕 타임스》는 게러티의 연기에 대해 "언급할 가치가 있는 유일한 연기"라고 평하며, 그녀의 아름다운 눈과 드라마틱한 영화에서의 가능성을 언급했다.
3.2. 유성 영화 시대와 은퇴 (1930년대)
사운드 영화 시대가 도래하면서 게러티의 경력은 쇠퇴하기 시작했다. 역할은 점점 작아졌으며, 1936년 《산타페의 유령》을 마지막으로 영화계에서 완전히 은퇴했다. 이후 앤디 하디와 닥터 키어데어 영화에서 일했다. 영화계를 떠난 지 약 10년 후, 게러티는 뛰어난 예술가가 되었다. 그녀의 그림 스타일은 프랑스 인상주의를 연상시켰으며, 말년에는 파리의 베일 가든에 작품이 전시되었다.
4. 화가로서의 삶
5. 사생활
게러티는 1934년 5월 6일, 메트로 골드윈 메이어(Metro-Goldwyn-Mayer)의 작가이자 프로듀서인 캐리 윌슨과 베벌리힐스에서 결혼했으며, 결혼 생활은 1962년 윌슨이 사망하면서 끝났다.
6. 사망
1966년 7월 7일, 게러티는 맨해튼의 롬바르디 호텔에서 심장 마비로 65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그녀는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에 있는 할리우드 포에버 묘지에 안장되었다.
7. 작품 목록
카멜리타 게러티는 1923년 가방과 짐으로 영화계에 데뷔하여 1936년 산타페의 유령까지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였다. 주요 출연작으로는 말레이 나이트(1932년), 5천만 프랑스인(1931년), 플레저 가든(1925년) 등이 있다.
그 외 출연작은 다음과 같다.
* 가방과 짐 (1923)
* 질투심 많은 남편들 (1923)
* 검은 황소 (1923)
* 불만족스러운 남편들 (1924)
* 어둠 속으로 (1924)
* 문제 발생 (1924)
* 기어 투 고 (1924)
* 하이 스피드 (1924)
* 플레저 가든 (1925)
* 사이클론 카발리에 (1925)
* 겁쟁이의 낙인 (1925)
* 미스터리 스트레인저 (1925)
* 루즈 아래 (1925)
* 정열적인 청춘 (1925)
* 변덕의 나의 여인 (1925)
* 위대한 개츠비 (1926)
* 빛의 협곡 (1926)
* 플라잉 메일 (1926)
* 조슬린의 아내 (1926)
* 작은 학사 (1927)
* 베니스의 비너스 (1927)
* 모든 곳에서 온 소녀 (1927)
* 노예상 (1927)
* 라스트 트레일 (1927)
* 나의 가장 좋은 여자 (1927)
* 모든 소녀가 알아야 할 것 (1927)
* 파나마 남부 (1928)
* 목표: 알리머니 (1928)
* 미시시피 갬블러 (1929)
* 파리 바운드 (1929)
* 안개 이후 (1929)
* 이것은 사랑이라고 불린다 (1929)
* 남자가 원하는 것 (1930)
* 법 없는 남자들 (1930)
* 리오 그란데의 악당 (1930)
* 파이팅 쓰루 (1930)
* 형제 (1930) (크레딧 없음)
* 밀리 (1931)
* 잊혀진 여성들 (1931)
* 악마가 연주한다 (1931)
* 5천만 프랑스인 (1931)
* 데이 브레이크 (1931)
* 텍사스 레인저 (1931)
* 이식 (1931)
* 정글 미스터리 (1932)
* 리노의 밤 생활 (1932)
* 말레이 나이트 (1932)
* 프레스티지 (1932)
* 에스케이프 (1932)
* 불타는 신호 (1933)
* 맨해튼 버터플라이 (1935)
* 산타페의 유령 (1936)
7.1. 영화
카멜리타 게러티는 1923년 《가방과 짐》으로 영화계에 데뷔하여 1936년 《산타페의 유령》까지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였다. 주요 출연작으로는 《말레이 나이츠》(1932년), 《50 밀리언 프렌치맨》(1931년), 《프리주어 가든》(1925년) 등이 있다.
그 외 출연작은 다음과 같다.
* 《가방과 짐》 (1923)
* 《질투심 많은 남편들》 (1923)
* 《검은 황소》 (1923)
* 《불만족스러운 남편들》 (1924)
* 《어둠 속으로》 (1924)
* 《문제 발생》 (1924)
* 《기어 투 고》 (1924)
* 《하이 스피드》 (1924)
* 《플레저 가든》 (1925)
* 《사이클론 카발리에》 (1925)
* 《겁쟁이의 낙인》 (1925)
* 《미스터리 스트레인저》 (1925)
* 《루즈 아래》 (1925)
* 《정열적인 청춘》 (1925)
* 《변덕의 나의 여인》 (1925)
* 《위대한 개츠비》 (1926)
* 《빛의 협곡》 (1926)
* 《플라잉 메일》 (1926)
* 《조슬린의 아내》 (1926)
* 《작은 학사》 (1927)
* 《베니스의 비너스》 (1927)
* 《모든 곳에서 온 소녀》 (1927)
* 《노예상》 (1927)
* 《라스트 트레일》 (1927)
* 《나의 가장 좋은 여자》 (1927)
* 《모든 소녀가 알아야 할 것》 (1927)
* 《파나마 남부》 (1928)
* 《목표: 알리머니》 (1928)
* 《미시시피 갬블러》 (1929)
* 《파리 바운드》 (1929)
* 《안개 이후》 (1929)
* 《이것은 사랑이라고 불린다》 (1929)
* 《남자가 원하는 것》 (1930)
* 《법 없는 남자들》 (1930)
* 《리오 그란데의 악당》 (1930)
* 《파이팅 쓰루》 (1930)
* 《형제》 (1930)
* 《밀리》 (1931)
* 《잊혀진 여성들》 (1931)
* 《악마가 연주한다》 (1931)
* 《5천만 프랑스인》 (1931)
* 《데이 브레이크》 (1931)
* 《텍사스 레인저》 (1931)
* 《이식》 (1931)
* 《정글 미스터리》 (1932)
* 《리노의 밤 생활》 (1932)
* 《말레이 나이트》 (1932)
* 《프레스티지》 (1932)
* 《에스케이프》 (1932)
* 《불타는 신호》 (1933)
* 《맨해튼 버터플라이》 (1935)
* 《산타페의 유령》 (1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