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미노산
1. 개요
카사미노산은 카제인의 염산 가수분해 생성물로, 흰색 또는 황갈색을 띠는 분말 형태의 물질이다. 완전히 가수분해된 단백질의 질소 공급원이며, 소량의 시스틴을 포함하지만 트립토판과 비타민은 산 처리 과정에서 파괴된다. 다양한 아미노산을 함유하여 미생물 배양 및 조직 배양에 사용되며, DTaP 백신인 댑타셀을 포함한 여러 제품 생산에도 활용된다.
2. 성분 및 특성
카사미노산은 카제인을 염산으로 가수분해하여 얻는 아미노산 혼합물이다. 이는 완전히 분해된 단백질 질소 공급원으로서,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백신인 댑타셀(Daptacel) 생산 및 조직 배양 등에 사용된다.
2.1. 구성 아미노산
카사미노산은 카제인을 염산으로 가수분해하여 얻는 물질로, 완전히 분해된 단백질 질소 공급원이다. 이 과정에서 대부분의 아미노산은 보존되지만 일부 성분은 변화를 겪는다.
카사미노산에는 소량의 시스틴이 포함되어 있다. 반면, 트립토판과 비타민은 산 처리 과정 중에 파괴되어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그 외 다양한 종류의 아미노산이 여러 비율로 함유되어 있어, 다양한 미생물의 영양원으로 사용될 수 있다. 염분 함량은 일반적으로 30~40% 수준이다.
2.2. 물리화학적 특성
카사미노산은 흰색에서 옅은 황갈색을 띠는 균일하고 자유롭게 흐르는 분말 형태이다. 2% 농도로 물에 녹였을 때, 용액은 무색에서 옅은 노란색을 띠며 투명하다.
화학적으로는 카제인을 염산으로 가수분해하여 얻으며, 완전히 가수분해된 단백질 질소원을 제공한다. 소량의 시스틴을 포함하고 있지만, 산 처리 과정에서 트립토판과 비타민은 파괴된다. 나머지 다양한 아미노산들은 여러 미생물의 영양원으로 사용될 수 있다. 염 함량은 일반적으로 30~40% 수준이다. 용해성이 뛰어나 조직 배양에 사용하기에도 적합하다.
3. 용도
카사미노산은 다양한 용도로 활용된다. 주요하게는 미생물 배양과 조직 배양에서 영양원으로 사용되며, 특히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백신인 댑타셀(Daptacel)과 같은 백신 생산 과정에도 이용된다. 이는 카사미노산이 카제인의 가수 분해를 통해 얻어지는 다양한 아미노산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3.1. 미생물 배양
카사미노산은 카제인을 염산으로 가수분해하여 얻는 물질로, 완전히 분해된 단백질 질소 공급원이다. 다양한 종류의 아미노산을 함유하고 있어 여러 미생물의 성장에 필요한 영양원으로 사용된다. 소량의 시스틴은 포함되어 있으나, 트립토판과 비타민은 제조 과정 중 산 처리로 인해 파괴된다.
카사미노산은 물에 잘 녹는 특성(높은 용해도) 덕분에 미생물 배양 외에도 조직 배양에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염분 함량은 일반적으로 30~40% 수준이다. 또한,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백신인 댑타셀(Daptacel)과 같은 백신 생산 과정에도 이용된다.
외관상으로는 백색에서 옅은 황갈색을 띠는 균일하고 잘 흘러내리는 분말 형태이며, 2% 농도로 물에 녹이면 무색에서 옅은 황색의 투명한 용액이 된다.
3.2. 조직 배양
카사미노산은 카제인의 염산 가수분해 생성물로, 완전히 가수분해된 단백질 질소 공급원이다. 소량의 시스틴이 포함되어 있으나, 트립토판과 비타민은 산 처리 과정에서 파괴된다. 나머지 다양한 아미노산은 여러 미생물의 영양원으로 사용될 수 있다. 카사미노산은 용해도가 매우 뛰어나 조직 배양에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일반적으로 염 함량은 30~40% 정도이다.
외관상으로는 백색에서 옅은 황갈색을 띠는 균일하고 자유롭게 흐르는 분말 형태이며, 2% 농도로 물에 녹였을 때 무색에서 옅은 황색의 투명한 용액이 된다.
3.3. 백신 생산
카사미노산은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백신인 댑타셀(Daptacel)과 같은 백신 생산 과정에 사용된다. 이는 카제인을 염산으로 가수 분해하여 얻는 물질로, 완전히 가수분해된 단백질 질소 공급원으로 작용한다. 카사미노산에는 소량의 시스틴이 포함되어 있으나, 트립토판과 비타민은 산 처리 과정에서 파괴된다. 남아있는 다양한 아미노산은 여러 미생물의 영양원으로 활용될 수 있다. 또한, 용해도가 매우 높아 조직 배양에도 적합하게 사용된다. 일반적으로 염 함량은 30~40% 수준이며, 외관상으로는 백색에서 옅은 황갈색을 띠는 균일하고 자유롭게 흐르는 분말 형태이다. 물에 녹였을 때(2% 용액 기준)는 무색에서 옅은 황색의 투명한 용액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