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우타르 벤 하니야
1. 개요
카우타르 벤 하니야는 튀니지 출신의 영화 감독이자 작가이다. 2002년부터 단편 영화를 연출하기 시작하여, 《라 브레슈》(2004)와 《미녀와 늑대》(2017) 등의 작품으로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다. 《미녀와 늑대》는 2017년 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되었고, 《자신의 피부를 판 남자》(2020)는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으며, 《올파의 딸들》(2023)은 칸 영화제에서 여러 상을 수상했다.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이름 | 카우타르 벤 하니야 |
|---|---|
| 원어명 | كوثر بن هنية |
| 출생 | 1977년 |
| 출생지 | 튀니지 시디부지드주 시디부지드 |
| 직업 | 영화 감독 영화 각본가 |
| 국적 | 튀니지 |
| 학력 | 에콜 데자르 에 뒤 시네마, 라 페미스 |
| 활동 기간 | 알 수 없음 |
| 시민권 | 튀니지 |
| 주요 작품 | 뷰티 앤 더 독스 더 맨 후 솔드 히스 스킨 포 도터스 |
|---|
| 수상 내역 | 알 수 없음 |
|---|
| 배우자 | 알 수 없음 |
|---|---|
| 자녀 | 알 수 없음 |
| 부모 | 알 수 없음 |
| 웹사이트 | 카우타르 벤 하니야 공식 웹사이트 |
|---|
-
튀니지의 영화 각본가 -
압둘라티프 케시시
압둘라티프 케시시는 튀니지 태생의 프랑스 영화 감독, 각본가, 배우로, 《볼테르 탓》으로 데뷔 후 《몸을 피해서》, 《씨앗의 비밀》 등으로 세자르 영화제에서 수상했으며, 《가장 따뜻한 색, 블루》로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으나 촬영 방식에 대한 논란도 있었다. -
튀니지의 영화 감독 -
압둘라티프 케시시
압둘라티프 케시시는 튀니지 태생의 프랑스 영화 감독, 각본가, 배우로, 《볼테르 탓》으로 데뷔 후 《몸을 피해서》, 《씨앗의 비밀》 등으로 세자르 영화제에서 수상했으며, 《가장 따뜻한 색, 블루》로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으나 촬영 방식에 대한 논란도 있었다. -
1977년 출생 -
에마뉘엘 마크롱
에마뉘엘 마크롱은 프랑스의 정치인이자 "앙 마르슈!(En Marche!)"를 창당하여 중도주의 정책을 표방하며 2017년과 2022년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된 프랑스의 현직 대통령이다. -
1977년 출생 -
이백윤
이백윤은 중앙대 총학생회장 출신 노동운동가이자 정치인으로, 동희오토 비정규직 노동자 해고 후 부당 해고에 맞선 투쟁, 사회혁명노동자당 충남도당 위원장, 노동당 대통령 후보 출마 등의 활동을 했다.
2. 생애
카우타르 벤 하니야는 시디 부지드에서 태어났다. 튀니지의 예술 및 영화 학교(EDAC)에서 공부한 후, 파리의 라 페미스와 소르본 대학교에서 공부했다.
2002년부터 2004년까지 튀니스 예술 및 영화 학교에서 공부하며 여러 단편 영화를 연출했으며, 그중 하나인 La Breche가 주목받았다. 2003년에는 유로메드의 자금을 지원받아 장편 영화 시나리오 워크숍에도 참여했다. 2004년에는 라 페미스에서 훈련을 이어갔으며, 여름 대학교와 2004-2005년 정규 과정을 수료했다.
2006년에는 모흐센 벤 하니야의 단편 소설 Le Jeune homme and l’enfant et la question에서 영감을 얻어 단편 영화 Moi, ma sœur et la chose를 연출했다. 2007년까지 알 자지라 미디어 네트워크에서 일했다.
이후 여러 장편 영화를 연출하여 다양한 영화제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2007-2008년에는 소르본 누벨 대학교에서 학업을 재개했다. 2014년 개봉된 첫 장편 영화 Le Challat de Tunis는 여성과 남성의 관계를 다루는 사회 풍자물이다. 2017년 장편 영화 La Belle et la Meute는 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선정되어 기립 박수를 받았다.
2018년, La Belle et la Meute는 루미에르 상 프랑스어권 최고의 영화 부문 후보에 지명되었다. 같은 해, 이 영화는 튀니지 대표로 2019년 아카데미상 외국어 영화 부문에 출품되었으나 최종 후보에는 오르지 못했다. 2021년 영화 L’Homme qui a vendu sa peau가 후보로 지명되어 아카데미상에 선정된 최초의 튀니지 영화가 되었다.
2023년, 신작 영화 Les Filles d’Olfa는 칸 영화제 공식 경쟁 부문에 선정되었다. 이 영화는 2024년 세자르상 최고의 다큐멘터리 영화상을 수상했다.
3. 경력
카우타르 벤 하니야는 2007-2008년에 소르본 누벨 대학교에서 학업을 재개했으며, 여러 장편 영화를 연출하여 다양한 영화제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그녀의 영화는 사회적 문제를 다루면서도 독특한 시각과 연출 스타일을 보여준다.
2014년 첫 장편 영화 Le Challat de Tunis는 여성과 남성의 관계를 아이러니하게 다루는 사회 풍자극이다. 2017년 La Belle et la Meute는 2017년 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선정되어 기립 박수를 받았다. 2018년 뤼미에르상 후보에 올랐고, 아카데미상 외국어 영화 부문 튀니지 출품작으로 선정되었으나, 최종 후보에는 들지 못했다. 2021년 L’Homme qui a vendu sa peau가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라 튀니지 영화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2023년 Les Filles d’Olfa는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선정되었고, 2024년 세자르상 최고의 다큐멘터리 영화상을 받았다.
3.1. 초기 경력
카우타르 벤 하니야는 시디 부지드에서 태어났다. 튀니지의 예술 및 영화 학교(EDAC)에서 공부한 후, 파리의 라 페미스와 소르본 대학교에서 공부했다.
2002년부터 2004년까지 튀니스 예술 및 영화 학교에서 공부하면서 여러 단편 영화를 연출했으며, 그중 하나인 La Breche가 주목받았다. 2003년에는 유로메드의 자금을 지원받아 장편 영화 시나리오 워크숍에도 참여했다. 2004년에는 라 페미스에서 여름 대학교를 거쳐 2004-2005년에 정규 과정을 수료했다.
2006년에는 모흐센 벤 하니야의 단편 소설 Le Jeune homme and l’enfant et la question에서 영감을 얻어 또 다른 단편 영화 Moi, ma sœur et la chose를 연출했다. 그 후 2007년까지 알 자지라 미디어 네트워크에서 일했다.
이후 여러 장편 영화를 연출하여 다양한 영화제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2007-2008년에는 소르본 누벨 대학교에서 학업을 다시 시작했다.
3.2. 장편 영화 데뷔와 국제적 인정
카우타르 벤 하니야는 2014년에 첫 장편 영화 Le Challat de Tunis를 개봉했는데, 이 영화는 여성과 남성의 관계를 다루는 사회 풍자극으로 아이러니한 어조를 띠고 있다. 2017년에는 장편 영화 La Belle et la Meute가 2017년 칸 영화제에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선정되어 상영 중 기립 박수를 받았다.
2018년, La Belle et la Meute는 프랑스어권 최고의 영화 부문에서 뤼미에르상 후보로 지명되었다. 같은 해, 이 영화는 튀니지를 대표하여 외국어 영화 부문에서 2019년 아카데미상에 출품하도록 국립 영화 및 이미지 센터에 의해 선정되었으나, 최종 후보에는 오르지 못했다. 영화 L’Homme qui a vendu sa peau는 2021년에 후보로 지명되어 아카데미상에 선정된 최초의 튀니지 영화가 되었다.
2023년, 신작 영화 Les Filles d’Olfa는 칸 영화제 공식 경쟁 부문에 선정되었다. 이 영화는 2024년 시상식에서 세자르상 최고의 다큐멘터리 영화상을 수상했다.
4.1. 주요 작품
| 연도 | 제목 | 작가 | 감독 | 비고 |
|---|---|---|---|---|
| 2004 | 라 브레슈(La Brèche) | 예 | 예 | 단편 |
| 2006 | 나, 내 여동생, 그리고 그것(Me, My Sister and the Thing) | 예 | 예 | 단편 |
| 2010 | 이맘들은 학교에 간다(Les imams vont à l’école) | 예 | 예 | |
| 2013 | 예드 엘루(나무 손)(Yed Ellouh (Wooden Hand)) | 예 | 예 | |
| 2013 | 글루 스킨(Glue Skin) | 예 | ||
| 2013 | 알라트 드 튀니스(튀니스의 알라트)(Le Challat de Tunis (Challat of Tunis)) | 예 | 예 | |
| 2016 | 자이네브는 눈을 싫어한다(Zaineb Takrahou Ethelj (Zaineb Hates the Snow)) | 예 | 예 | |
| 2017 | 뷰티 앤 더 독스(Beauty and the Dogs) | 예 | 예 | |
| 2018 | 셰이크의 수박들(Les Pastèques du Cheikh) | 예 | 예 | 단편 |
| 2020 | 자기 피부를 판 남자(The Man Who Sold His Skin) | 예 | 예 | |
| 2021 | 나와 멍청한 소년 (14분, 여성 이야기 시리즈의 22번째) | 예 | 단편 | |
| 2023 | 네 딸들(Four Daughters) | 예 | 예 |
5. 수상 및 후보
6. 작품 목록
| 연도 | 제목 | 작가 | 감독 | 비고 | |
|---|---|---|---|---|---|
| 2004 | 라 브레슈(La Brèche) | 단편 | |||
| 2006 | 나, 내 여동생, 그리고 그 것(Me, My Sister and the Thing) | 단편 | |||
| 2010 | 이맘들은 학교에 간다(Les imams vont à l’école) | ||||
| 2013 | 예드 엘루(나무 손)(Yed Ellouh (Wooden Hand)) | ||||
| 2013 | 글루 스킨(Glue Skin) | ||||
| 2013 | 튀니지의 샬라(Le Challat de Tunis (Challat of Tunis)) | ||||
| 2016 | 자이네브는 눈을 싫어한다(Zaineb Takrahou Ethelj (Zaineb Hates the Snow)) | ||||
| 2017 | 미녀와 개자식들(Beauty and the Dogs) | ||||
| 2018 | 셰이크의 수박들(Les Pastèques du Cheikh) | 단편 | |||
| 2020 | 피부를 판 남자(The Man Who Sold His Skin) | ||||
| 2021 | 나와 멍청한 소년 (14분, 여성 이야기 시리즈의 22번째) | 단편 | |||
| 2023 | 네 딸들(Four Daughte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