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레 스벤손
1. 개요
칼레 스벤손은 1950년대 스웨덴 축구를 대표하는 골키퍼로, 헬싱보리 IF와 스웨덴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다. 알스벤스칸 통산 349경기에 출전하여 역대 세 번째로 많은 경기를 소화했으며, 1952년에는 스웨덴 최고의 축구 선수에게 수여하는 골드볼렌을 골키퍼 최초로 수상했다. 스웨덴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73번의 A매치에 출전하여 1948년 올림픽 금메달, 1952년 올림픽 동메달, 1950년 월드컵 동메달, 1958년 월드컵 은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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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Karl-Oskar Svensson |
|---|---|
| 출생일 | 1925년 11월 11일 |
| 출생지 | 베스테를뢰브, 스웨덴 |
| 사망일 | 2000년 7월 15일 |
| 사망지 | 헬싱보리, 스웨덴 |
| 포지션 | 골키퍼 |
| 1943–1959 | 헬싱보리 (312경기, 0골) |
|---|---|
| 1959–1961 | 군나르스토르프스 (34경기, 0골) |
| 1961–1962 | 헬싱보리 (37경기, 0골) |
| 1949–1958 | 스웨덴 (73경기, 0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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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림픽 | 1948 런던: 금메달 1952 헬싱키: 동메달 |
|---|---|
| FIFA 월드컵 | 3위: 1950 브라질 준우승: 1958 스웨덴 |
| 다른 이름 | Kalle Svensson Karl-Oskar Svensson Rio-Kal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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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네주 출신 -
닉 보스트롬
스웨덴 출신 철학자 닉 보스트롬은 옥스퍼드 대학교 인류미래연구소 소장으로, 존재 위험, 인간 향상 윤리, 시뮬레이션 가설, 초지능 위험성 등 연구와 저서 《초지능》을 통해 인공지능 발전과 잠재적 위험을 분석하며 트랜스휴머니즘 및 미래학 분야 주요 사상가로 평가받는다. -
스코네주 출신 -
프레디 융베리
프레디 융베리는 스웨덴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아스널 FC에서 전성기를 보내며 프리미어리그 우승과 FA컵 우승을 경험했고, 스웨덴 축구 국가대표팀에서도 활약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로 활동했다. -
헬싱보리 IF의 축구 선수 -
마르쿠스 닐손
마르쿠스 닐손은 스웨덴의 축구 선수로, 2011년 스웨덴 국가대표팀에서 데뷔하여 수비수로 활동했으며 헬싱보리 IF를 포함한 여러 클럽에서 선수 생활을 했고, 2018년에는 에스킬스민네 IF에서 코치 보좌와 선수 활동을 병행했다. -
헬싱보리 IF의 축구 선수 -
헨리크 라르손
헨리크 라르손은 스웨덴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페예노르트, 셀틱, FC 바르셀로나 등 유럽 명문 클럽에서 활약하며 셀틱에서 7년간 242골을 기록, 스웨덴 국가대표로도 106경기 37골을 넣으며 1994년 월드컵 3위, 유로 2004 8강 진출에 기여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클럽 감독과 FC 바르셀로나 코칭 스태프를 역임했으며, "왕중왕" 칭호를 얻으며 스웨덴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으로 꼽힌다. -
스웨덴의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
스테판 에드베리
스테판 에드베리는 1980~90년대 스웨덴 테니스 선수로, 6개의 그랜드 슬램 단식, 3개의 복식 타이틀을 획득하고 세계 랭킹 1위를 72주 기록했으며, 올림픽 금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한 후 로저 페더러의 코치를 맡았다. -
스웨덴의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
페르 엘로프손
페르 엘로프손은 스웨덴의 크로스컨트리 스키 선수로, 2002년 동계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하고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 3개를 포함해 총 5개의 메달을 획득했으며, FIS 크로스컨트리 월드컵에서 두 번의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2. 선수 경력
칼레 스벤손은 알스벤스칸에서 349경기에 출전하여 역대 골키퍼 중 세 번째로 많은 경기를 소화했으며, 총 575골을 허용하여 가장 많은 골을 허용한 골키퍼라는 기록도 가지고 있다. 헬싱보리 IF 소속으로 알스벤스칸 우승은 없었지만, 1948-49 시즌과 1953-54 시즌 준우승을 포함하여 총 8번의 메달(2위 2회, 3위 3회, 4위 3회)을 획득했다. 1948-49 시즌에는 골 득실차로, 1953-54 시즌에는 단 1점 차로 우승을 놓쳤다. 1952년에는 스웨덴 축구 협회가 수여하는 골드볼렌을 골키퍼 최초로 수상했다.
칼 스벤손은 헬싱보리의 올림피아 밖에 조각가 리스토 카르비넨이 제작한 동상으로 기념되고 있다.
2.1. 클럽 경력
칼레 스벤손은 1940년 쿨라베겐스 BK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1943년 헬싱보리 IF로 이적했다. 헬싱보리 IF에서 1959년까지 활약한 후 군나르스토르프 IF를 거쳐 1961년 다시 헬싱보리 IF로 복귀, 1962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알스벤스칸에서 통산 349경기에 출전하여 역대 알스벤스칸 골키퍼 중 세 번째로 많은 경기를 소화했으며, 총 575골을 허용하여 가장 많은 골을 허용한 골키퍼라는 기록도 가지고 있다.
헬싱보리 IF 소속으로 알스벤스칸 우승은 경험하지 못했지만, 1948-49 시즌과 1953-54 시즌에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총 8번의 메달(2위 2회, 3위 3회, 4위 3회)을 획득했다. 1948-49 시즌에는 골 득실차로, 1953-54 시즌에는 단 1점 차로 우승을 놓쳤다. 1952년에는 스웨덴 축구 협회가 수여하는 골드볼렌을 골키퍼 최초로 수상했다.
2.2. 국가대표 경력
칼 스벤손의 국가대표팀 경력은 인상적이다. 1949년 5월 13일 잉글랜드와의 홈 경기(3-1 승)에서 데뷔하여 1958년 6월 29일 브라질과의 월드컵 결승전(2-5 패)까지 73번의 A매치에 출전했다. 1950과 1958 월드컵, 1948과 1952 올림픽 등 4개의 주요 대회에 출전하여 모두 메달을 획득했다. 그의 별명인 '리오-칼레'는 리우데자네이루와 칼(Karl)의 스웨덴식 별명인 '칼레'를 합쳐 만든 것으로, 브라질에서 열린 1950년 월드컵 당시 이탈리아와 스페인을 상대로 눈부신 선방을 펼친 후 붙여졌다. 참고로, 이 두 경기는 모두 상파울루에 위치한 파카엠부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3. 업적 및 평가
칼레 스벤손은 알스벤스칸에서 349경기를 출전하여 골키퍼 중 세 번째로 많은 경기를 소화했다. 헬싱보리 IF 소속으로 알스벤스칸 우승은 없었지만, 2위 2회, 3위 3회, 4위 3회를 기록하여 총 8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1952년 스웨덴 축구 협회가 수여하는 스웨덴 최고의 축구 선수상인 골드볼렌을 최초로 수상한 골키퍼였다.
1949년 5월 13일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홈 경기(3–1 승)에서 스웨덴 축구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렀고, 1958년 6월 29일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월드컵 결승전(2–5 패배)까지 73번의 A매치를 소화했다. 1950 및 1958 월드컵, 1948 및 1952 올림픽 등 4개 주요 대회에 출전하여 모두 메달을 획득했다. '리오-칼레'라는 별명은 리우데자네이루와 칼(Karl)의 스웨덴식 별명인 '칼레'를 합쳐 만들어졌으며, 브라질에서 열린 1950년 월드컵에서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과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을 상대로 뛰어난 활약을 펼친 후 붙여졌다.
헬싱보리의 올림피아 경기장 밖에는 조각가 리스토 카르비넨이 제작한 칼레 스벤손의 동상이 있다.
4. 수상 내역
칼레 스벤손은 헬싱보리 IF 소속으로 알스벤스칸 우승은 없었지만, 선수 경력 동안 2위 2회, 3위 3회, 4위 3회를 기록하며 총 8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1952년에는 스웨덴 축구 협회에서 수여하는 스웨덴 최고 축구 선수상인 골드볼렌을 골키퍼로는 처음으로 받았다.
스웨덴 축구 국가대표팀에서는 1949년 5월 13일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경기에서 데뷔, 1958년 6월 29일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1958년 FIFA 월드컵 결승전까지 총 73경기에 출전했다. 1950 FIFA 월드컵, 1958 FIFA 월드컵, 1948년 하계 올림픽 축구, 1952년 하계 올림픽 축구 등 4개 주요 대회에 참가해 모두 메달을 획득했다.
4.1. 스웨덴
* 1958년 FIFA 월드컵 – 은메달
* 1950년 FIFA 월드컵 – 동메달
* 1948년 하계 올림픽 – 금메달
* 1952년 하계 올림픽 – 동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