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빈 피커링
1. 개요
캘빈 피커링은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선수로, 1995년 볼티모어 오리올스에 지명되었다. 그는 마이너 리그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였으며, 1998년 메이저 리그에 데뷔하여 5시즌 동안 활동했다. 이후 멕시코, 대한민국, 그리고 독립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 이름 | 켈빈 피커링 |
|---|---|
| 원어명 | Calvin Elroy Pickering |
| 포지션 | 1루수 |
| 투구/타석 | 좌투/좌타 |
| 출생일 | 1976년 9월 29일 () |
| 출생지 | 세인트토머스, 미국령 버진아일랜드 |
| 신장 | 198cm |
| 체중 | 125kg |
| 데뷔 | 리그: MLB 날짜: 1998년 9월 12일 팀: 볼티모어 오리올스 |
|---|---|
| 마지막 경기 | 리그: MLB 날짜: 2005년 4월 25일 팀: 캔자스시티 로열스 |
| 팀 | 볼티모어 오리올스 (1998년–1999년) 신시내티 레즈 (2001년) 보스턴 레드삭스 (2001년) 캔자스시티 로열스 (2004년–2005년) |
| 데뷔 | 리그: KBO 날짜: 2006년 4월 8일 팀: SK 와이번스 장소: 문학 vs 현대 유니콘스 |
|---|---|
| 마지막 경기 | 리그: KBO 날짜: 2006년 6월 30일 팀: SK 와이번스 장소: 잠실 vs LG 트윈스 |
| 팀 | SK 와이번스 (2006년) |
| 드래프트 년도 | 1996년 |
|---|---|
| 지명 순위 | 35라운드 976순위 (볼티모어 오리올스) |
| 타율 | 0.223 |
|---|---|
| 홈런 | 14 |
| 타점 | 45 |
| 타율 | 0.278 |
|---|---|
| 홈런 | 9 |
| 타점 | 34 |
-
미국령 버진아일랜드 사람 -
켈시 그래머
켈시 그래머는 미국의 배우, 코미디언, 작가, 프로듀서, 감독으로, NBC 시트콤 《치어스》와 스핀오프 《프레이저》에서 프레이저 크레인 박사 역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심슨 가족》의 사이드쇼 밥 목소리 연기, 그리고 브로드웨이 무대 활동으로도 인정받고 있다. -
KBO 리그 1루수 -
이학주 (야구 선수)
이학주는 대한민국 출신 야구 선수로, 미국과 한국 프로야구에서 활동했으며, 2019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하며 한국 프로야구에 데뷔하여 롯데 자이언츠에서 선수 생활을 하다가 2024년 방출되었다. -
KBO 리그 1루수 -
이숭용
이숭용은 경희대학교 1루수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현대 유니콘스에서 주전으로 활약하며 팀의 한국시리즈 우승에 기여했고, 넥센 히어로즈를 거쳐 KBO 리그 통산 2000경기 출장을 달성한 후 해설가, 코치, 단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SSG 랜더스 감독이다. -
볼티모어 오리올스 선수 -
커트 실링
커트 실링은 1988년부터 2009년까지 메이저 리그에서 투수로 활동하며 월드 시리즈 MVP를 수상하고 3번의 월드 시리즈 우승을 경험했으며, 통산 3,000탈삼진을 달성하고 은퇴 후에는 ESPN 해설가로 활동했으나 해고되었고 사업가로도 활동했다. -
볼티모어 오리올스 선수 -
페르난도 발렌수엘라
페르난도 발렌수엘라는 1981년 신인왕과 사이 영 상을 동시 수상하고 "페르난도매니아"를 일으킨 멕시코 출신 전 메이저 리그 야구 투수로, 스크루볼을 주무기로 173승을 기록하고 실버 슬러거 상을 두 차례 수상했으며, 은퇴 후에는 코치 및 해설가로 활동하다 2024년 사망, 그의 업적을 기려 다저스는 등번호 34번을 영구 결번으로 지정했다.
2. 선수 경력
1995년 메이저 리그 드래프트 35라운드에서 볼티모어 오리올스에 지명된 후, 캘빈 피커링은 마이너 리그에서 주목받는 선수로 성장했다. 루키 리그와 싱글 A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으며, 1998년에는 더블 A 리그에서 홈런과 타점 부문 리그 1위를 차지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1998년 9월 메이저 리그에 처음 콜업되었다.
메이저 리그에서는 총 5시즌 동안 95경기에 출전하여 .223의 타율, 14개의 홈런, 45타점을 기록했다.
이후 멕시코 리그의 카녜로스 데 로스 모치스(2002–2003)와 대한민국 한국 프로 야구의 SK 와이번스(2006)에서도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2006-07 오프시즌에 수술을 받은 뒤에는 독립 리그에서 활동했으며, 노던 리그의 캔자스시티 T-본스(2007)와 샴버그 플라이어스(2008), 애틀랜틱 리그의 브리지포트 블루피쉬(2008) 소속으로 뛰었다.
2.1. 마이너 리그
캘빈 피커링은 1995년 메이저 리그 드래프트 35라운드에서 볼티모어 오리올스에 지명되었다. 그는 루키 리그 팀인 블루필드 오리올스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구단 역사상 최초로 해당 레벨 최고 선수로 선정되었고, 이듬해 싱글 A 팀 델마바 쇼어버즈에서는 팀을 사우스 애틀랜틱 리그 우승으로 이끌었다. 1998년에는 더블 A 팀 보위 베이삭스로 승격하여 시즌 초반의 부진을 딛고 홈런과 타점 부문에서 리그 1위를 차지하는 활약을 펼쳤다. 이러한 마이너 리그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1998년 9월 7일 메이저 리그로 처음 콜업되었다.
2.1.1. 블루필드 오리올스 (1996)
1996년, 그는 루키 레벨 팀인 블루필드 오리올스 소속으로 뛰면서 .325의 타율과 18개의 홈런, 66 타점을 기록했다. 이 활약으로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루키 레벨 최고의 선수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2.1.2. 델마바 쇼어버즈 (1997)
피커링은 싱글 A의 델마바 쇼어버즈 소속으로 뛰며 팀을 사우스 애틀랜틱 리그 우승으로 이끌었다. 이 해에 그는 .311의 타율, 25개의 홈런, 79타점을 기록했다.
2.1.3. 보위 베이삭스 (1998)
더블 A의 보위 베이삭스로 승격된 후, 1998 시즌 초반에는 41타수 4안타로 부진했다. 그러나 시즌 최종적으로는 타율 .309를 기록했으며, 홈런(31개)과 타점(114점) 부문에서 리그 1위를 차지하며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2.2. 메이저 리그
1995년 메이저 리그 드래프트 35라운드에서 볼티모어 오리올스에 지명된 후, 마이너 리그에서 주목받는 선수로 성장했다. 특히 1998년 더블 A 리그에서는 .309의 타율과 함께 31홈런 및 114타점 부문에서 리그 1위를 차지하는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1998년 9월 7일 메이저 리그로 처음 콜업되었다.
메이저 리그에서는 총 5시즌 동안 활동했으며, 95번의 경기에 출전하여 .223의 타율, 14개의 홈런, 45타점을 기록했다.
2.3. 멕시코 리그
멕시코의 카녜로스 데 로스 모치스에서 2002년부터 2003년까지 선수로 활동했다.
2.4. 한국 프로 야구 (KBO)
2006년 대한민국의 한국 프로 야구 리그 팀인 SK 와이번스 소속 선수로 한 시즌 동안 활동했다.
2.5. 독립 리그
2006-07 오프시즌에 수술을 받은 후, 피커링은 독립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2007년에는 노던 리그의 캔자스시티 T-본스에서 활동했으며, 2008년에는 애틀랜틱 리그의 브리지포트 블루피쉬를 거쳐 노던 리그의 샴버그 플라이어스에서 뛰었다.
2.5.1. 캔자스시티 T-본스 (2007)
2006-07 오프시즌에 수술을 받은 후, 피커링은 독립 리그인 노던 리그의 캔자스시티 T-본스와 계약하여 2007 시즌을 보냈다. 그는 89경기에서 .310의 타율과 18개의 홈런, 83타점을 기록했다.
2.5.2. 브리지포트 블루피쉬 (2008)
2008년, 피커링은 독립 리그인 애틀랜틱 리그의 브리지포트 블루피쉬와 계약했다. 그러나 .265의 타율을 기록하며 부진했고, 결국 7월 13일에 방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