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트 위머
1. 개요
커트 위머는 미국의 영화 각본가이자 영화 감독이다. 사우스 플로리다 대학교에서 미술사로 미술 학위를 받았으며, 2002년 영화 《이퀼리브리엄》을 연출하기 전까지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했다. 1995년 영화 《원 터프 배스터드》로 감독 데뷔했으며, 이후 《리크루트》, 《모범시민》, 《솔트》, 《익스펜더블 4》, 《비키퍼》 등 액션 및 스릴러 영화의 각본을 썼다. SF 액션 영화의 연출과 히어로물에 대한 독특한 미학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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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플로리다 대학교 동문 -
헐크 호건
헐크 호건은 테리 진 볼레아라는 본명을 가진 미국의 프로레슬러이자 배우로, 1980년대 "헐커매니아" 열풍을 일으켜 프로레슬링 대중화에 기여하고 WWF/WWE 챔피언십 6회, WCW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십 6회 등을 획득했으며, nWo 리더로도 활동하며 인기를 끌었고 WWE 명예의 전당에 두 번 헌액되었다. -
사우스플로리다 대학교 동문 -
로보 (미국의 가수)
로보는 1971년 솔로 데뷔 후 "나와 너 그리고 부라는 이름의 강아지"와 "내가 당신을 원하길 바라요" 같은 히트곡으로 성공을 거둔 미국의 싱어송라이터이자 배우로, 아시아, 특히 한국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
독일계 미국인 -
리처드 닉슨
리처드 닉슨은 제37대 미국 대통령으로, 외교 정책, 워터게이트 사건, 그리고 사임이라는 상반된 유산을 남겼다. -
독일계 미국인 -
앤드루 존슨
가난한 환경에서 독학으로 정치 경력을 쌓아 대통령이 된 앤드루 존슨은 남북전쟁 이후 온건한 재건 정책으로 의회와 갈등을 겪고 탄핵 소추를 받았으나 부결되었으며, 이후 상원의원으로 활동한 논쟁적인 인물이다. -
1964년 출생 -
원희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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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 출생 -
오연호
오연호는 대한민국의 언론인이자 작가로, 《오마이뉴스》를 창간하여 시민 참여 저널리즘을 구현했으며 덴마크의 행복 사회 모델을 연구하여 행복한 삶과 사회에 대한 담론을 제시하고 꿈틀리인생학교 이사장 및 사단법인 꿈틀리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2. 경력
사우스 플로리다 대학교에서 미술사를 전공하여 미술 학사(BFA) 학위를 받았다. 졸업 후 로스앤젤레스로 이주하여 12년 동안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다가 영화 감독으로 데뷔했다. 주로 액션 영화, 스릴러, SF 장르의 영화 각본을 쓰고 연출했으며, 특히 자신이 고안한 건 카타 액션 스타일로 알려져 있다. 히어로물에 대해서는 주인공이 압도적인 실력으로 이기는 것을 선호한다는 독특한 견해를 가지고 있다.
2.1. 초기 경력
그는 사우스 플로리다 대학교에서 미술사를 전공하여 미술 학사(BFA) 학위를 받았다. 이후 로스앤젤레스로 이주하여 12년 동안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했으며, 2002년 영화 이퀼리브리엄을 연출했다. 여러 인터뷰에서 위머는 이퀼리브리엄을 자신의 감독 데뷔작이라고 밝혔지만, 실제 감독 데뷔작은 1995년 액션 영화 원 터프 배스터드이다. 이 영화에는 브라이언 보즈워스와 브루스 페인이 출연했다. 다만 이퀼리브리엄은 그의 첫 극장 개봉 연출작이었다.
위머는 주로 액션 영화와 스릴러 장르의 시나리오를 다수 집필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2003년 리크루트, 2009년 Law Abiding Citizen, 2010년 솔트, 2023년 익스펜더블 4, 2024년 비키퍼 등이 있다.
2.2. 작가로서의 경력
그는 사우스 플로리다 대학교에서 미술사 전공으로 미술 학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로스앤젤레스로 이주하여 12년 동안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했다. 그는 여러 인터뷰에서 2002년 영화 이퀼리브리엄을 자신의 감독 데뷔작이라고 언급했지만, 실제 감독 데뷔작은 1995년 액션 영화 원 터프 배스터드이다. 이 영화에는 브라이언 보즈워스와 브루스 페인이 출연했다. 다만, 이퀼리브리엄은 그의 첫 극장 개봉 연출작이다. 위머는 주로 액션 영화와 스릴러 장르의 시나리오를 다수 집필하며 작가로서 경력을 이어갔다.
2.2.1. 주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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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감독으로서의 경력
사우스 플로리다 대학교에서 미술사 미술 학사(BFA) 학위를 받고 졸업했다. 이후 로스앤젤레스로 이주하여 2002년 영화 이퀼리브리엄을 연출하기 전까지 12년 동안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했다.
감독 활동 외에도 다양한 영화의 시나리오를 썼으며, 주로 액션 영화 및 스릴러 장르에 속한다. 대표적인 각본 참여 작품으로는 리크루트(2003), Law Abiding Citizen(2009), 솔트(2010), 익스펜더블 4(2023), 비키퍼(2024) 등이 있다.
그는 히어로물에 대해 독특한 미학을 가지고 있는데, 주인공이 고전하는 전개에 대해 "결국 이길 것을 알고 있으니 재미없다"고 비판하며, 압도적인 실력으로 적을 제압하는 히어로를 선호한다고 밝혔다.
2.3.1. 감독 작품
커트 위머가 직접 연출한 작품은 다음과 같다.
* 원 터프 배스터드 (1995)
* 이퀼리브리엄 (2002)
* 울트라바이올렛 (2006)
* 미스피츠 (영화) (2021)
위머는 여러 인터뷰에서 이퀼리브리엄을 자신의 감독 데뷔작이라고 언급했지만, 실제 감독 데뷔작은 1995년 액션 영화 원 터프 배스터드이다. 다만 이퀼리브리엄은 그의 첫 극장 개봉 연출작이다. 그는 자신이 고안한 건 카타 액션을 특징으로 하는 SF 액션 영화 이퀼리브리엄과 울트라바이올렛을 연출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3. 작품 목록
4. 영화 스타일 및 철학
사우스플로리다 대학교에서 미술사를 전공하였다. 그가 직접 고안한 건-카타라는 액션 스타일을 사용하는 SF 액션 영화인 『리베리온』과 『울트라바이올렛』의 감독으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히어로물에 대해 독특한 견해를 가지고 있는데, 히어로가 고전하는 장면에 대해 "어차피 결국 이길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재미가 없다"고 비판하며, 압도적인 실력으로 적을 제압하는 히어로를 선호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