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플러-37C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케플러-37c는 2013년 케플러 우주망원경에 의해 발견된 외계행성이다. 지구로부터 209광년 떨어진 곳에 위치하며, 21일의 궤도 주기를 가진다. 지구형 행성이자 암석 행성으로, 태양계의 수성과 비슷한 크기를 가지고 있다. 모항성인 케플러-37과 가까운 거리에 있어 생명체가 존재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케플러-37C
기본 정보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케플러-37계 행성 (케플러-37e 제외), 달, 수성, 화성, 지구 크기 비교. 지구와 화성 사이에 케플러-37c가 위치함.
발견
발견 장소케플러 우주망원경
발견 방법통과
발견 연도2013년
궤도 정보
궤도 긴반지름0.1390+0.0020−0.0020 AU
이심률<0.099
공전 주기21.301848±0.000018 일
궤도 경사89.07+0.19−0.33 도
모항성케플러-37
물리적 특징
평균 반지름0.755+0.033−0.055 지구 반지름
질량"<1.3" 지구 질량
평형 온도615±9 K (, 평형)
명칭
별칭KOI-245c, KOI-245.02, KIC-8478994c, TYC 3131-1199-1c, 2MASS J18561431+44310052c, GSC 03131-001199c
항성 정보
겉보기 등급+9.71
질량0.803 ± 0.068 M
반지름0.77 ± 0.026 R
표면 온도5417 ± 75 K
나이60억 년
위치 정보
거리215 광년 (66 pc)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2013년 발견한 외계 행성 - 케플러-69c
    케플러-69c는 케플러-69를 공전하며 금성과 유사한 궤도를 도는 슈퍼지구 외계 행성으로, 발견 초기에는 생명체 거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여겨졌으나, 금성과 비슷한 환경일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으며 케플러 우주 망원경에 의해 발견되어 외계 행성 관련 의회 청문회에서 논의되었다.
  • 2013년 발견한 외계 행성 - 케플러-62e
  • 거문고자리 - 큰개자리
    큰개자리는 오리온의 사냥개로 묘사되며, 밤하늘에서 가장 밝은 별인 시리우스를 포함하고 있고, 다양한 밝은 별들과 천체들을 품고 있는 별자리이다.
  • 거문고자리 - 베가
    베가는 거문고자리에서 가장 밝고 밤하늘에서 다섯 번째로 밝은 푸른색 주계열성으로, 태양보다 질량과 밝기가 훨씬 크며, 빠르게 자전하는 특징과 별 주위의 먼지 원반, 그리고 동아시아의 직녀성으로 알려져 있다.
  • 행성계 - 태양계
    태양계는 태양을 중심으로 행성, 위성, 왜행성, 소행성, 혜성 등 다양한 천체들이 중력으로 묶여 있는 항성계로, 약 46억 년 전 분자운의 붕괴로 형성되었으며 지구형 행성, 목성형 행성, 카이퍼 대, 오르트 구름 등을 포함하고 탐사를 통해 구성과 역사가 밝혀지고 있다.
  • 행성계 - 폴룩스 (항성)
    폴룩스는 쌍둥이자리에 있는 밝은 오렌지색 거성으로, 태양 질량의 두 배, 반지름의 아홉 배에 달하며 외계 행성 폴룩스 b를 거느리고 있다.

2. 특징

케플러-37C는 2013년 2월 케플러 우주망원경이 발견한 외계 행성으로, 지구로부터 약 209광년 떨어져 있다. 궤도 주기는 21일이다. 표면이 단단한 암석으로 이루어진 암석 행성이며, 지각을 가진 지구형 행성으로 분류된다. 크기는 케플러-37B보다는 크지만 태양계금성보다는 작으며, 수성과 거의 비슷한 크기를 가진다. 모항성인 케플러-37과 가까운 거리에 있어 생명체가 존재하기에는 어려운 환경으로 추정된다.

3. 모항성

케플러-37C는 케플러-37이라는 이름의 항성 주위를 공전한다. 이 별은 태양과 유사한 G형 항성이며, 이 별 주위에는 총 4개의 행성이 공전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케플러-37의 질량은 태양 질량의 0.80배이고 반지름은 태양 반지름의 0.79배이다. 표면 온도는 5,417,000이며, 나이는 약 56.6억 년이다. 참고로 태양의 나이는 약 46억 년이고, 온도는 5,778,000이다.

이 별의 겉보기 등급, 즉 지구에서 볼 때의 밝기는 9.71이다. 따라서 맨눈으로는 볼 수 없을 정도로 어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