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바나컨텐츠
1. 개요
코바나컨텐츠는 2007년 제임스앤데이빗엔터테인먼트코리아로 설립되어, 2009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된 전시 기획 회사이다. 김건희가 2009년부터 2022년까지 사내이사 및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주요 전시로는 2009년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린 앤디 워홀 전시와 2015년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린 마크 로스코 전시가 있다. 2008년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린 '까르띠에 소장품전'을 자사 기획 전시로 홍보했으나, 국립현대미술관 측에서 관여 사실을 부인하며 논란이 일었다. 또한, 코바나컨텐츠 출신 직원의 대통령실 채용과 관련하여 사적 채용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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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주식회사 -
강원랜드
강원랜드는 폐광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대한민국 유일의 내국인 출입 가능 카지노 및 복합 리조트이며, 카지노, 호텔, 콘도미니엄, 골프장, 스키장 등을 운영하지만 도박 중독, 범죄 증가, 비리 등 사회적 문제와 논란이 지속적으로 발생한다. -
2007년 설립된 기업 -
DONUTS
DONUTS는 2007년에 설립된 일본의 IT 기업으로, 클라우드 서비스, 게임, 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전개한다. -
2007년 설립된 기업 -
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은 1953년 삼성그룹의 제일제당 공업주식회사로 설립되어 식품 및 바이오 사업을 영위하는 대한민국의 기업으로, 설탕, 밀가루, 식용유, 조미료 등 다양한 식품을 생산하며 '비비고', '햇반', '백설' 등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고, 1993년 삼성그룹에서 분리 독립 후 CJ그룹을 출범시켜 현재는 해외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
대한민국의 기업 -
우진산전
우진산전은 1974년 설립된 대한민국의 철도 차량 시스템 및 전기차 부품 제조 기업으로, 도시철도 차량, 경전철, 전기버스 등의 기술 개발과 국내외 사업 참여를 통해 성장해왔으며, VVVF 장치, 아폴로 전기버스 등을 생산하고 ISO 인증을 획득하여 품질 및 환경 관리 시스템을 갖추었다. -
대한민국의 기업 -
세아그룹
세아그룹은 특수강, 강관 등을 주력 사업으로 하는 기업 집단이며, 세아홀딩스를 지주회사로 두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생산 거점을 확보하고 있으며, 아람코와 협력하여 중동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2. 역사
2007년 11월 제임스앤데이빗엔터테인먼트코리아로 설립되었으며, 같은 해 12월 맨인카후스로 변경되었다. 2009년 9월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되었다. 김건희는 2009년 사내이사로 취임해 2022년 5월까지 사내이사 겸 대표이사 자리를 맡았다.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폐업할 의사를 밝혔지만 2022년 뉴데일리의 취재 결과 폐업신고 절차를 밟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김건희 전 대표가 사임한 날, 그의 가족이 사내이사로 등재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3. 전시 활동
3.1. 주요 전시
2009년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린 전시로, 워홀의 자화상과 연예인을 포함한 세계적인 유명인사의 110여 점에 달하는 초상화가 전시되었다. 또한 종전까지 대한민국에서 전시되지 않은 미공개작, 워홀과 관련된 영상과 사진, 기념물까지 총 400여 점이 대중에 공개된 대규모 전시다. 2019년 당시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가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코바나컨텐츠의 '주요 전시회 개최 내역'으로 언급했다.
2022년 서울시립미술관은 해당 전시와 관련한 질문에 대해 코바나컨텐츠가 전시를 주최 혹은 주관한 사실이 없다고 답변했다.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2015년 3월 23일부터 2015년 6월 28일까지 열렸다. 전 위키트리 대표 김행은 개막전에도 참석하였다.
3.1.1. 앤디 워홀의 위대한 세계 – Andy Warhol, the Greatest 展
2009년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린 전시로, 워홀의 자화상과 연예인을 포함한 세계적인 유명인사의 110여 점에 달하는 초상화가 전시되었다. 또한 종전까지 대한민국에서 전시되지 않은 미공개작, 워홀과 관련된 영상과 사진, 기념물까지 총 400여 점이 대중에 공개된 대규모 전시다. 2019년 당시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가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코바나컨텐츠의 '주요 전시회 개최 내역'으로 언급했다.
2022년 서울시립미술관은 해당 전시와 관련한 질문에 대해 코바나컨텐츠가 전시를 주최 혹은 주관한 사실이 없다고 답변했다.
3.1.2. 마크 로스코 展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2015년 3월 23일부터 2015년 6월 28일까지 열렸다. 전 위키트리 대표 김행은 개막전에도 참석하였다.
3.2. 논란이 된 전시
코바나컨텐츠는 2008년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에서 열렸던 ‘까르티에 소장품전’을 회사가 기획한 주요 전시로 홍보했으나, 국립현대미술관은 코바나컨텐츠가 관여한 부분이 없다고 지적하며 허위 전시 이력 삭제를 요구했다. 관련해 윤범모 국립현대미술관장은 “대관을 준 것도 아니고, 우리 미술관이 까르티에의 작품 협조를 받아 자체 기획했던 전시다. 외부 업체가 관여할 여지가 없는데도, 내렸다 다시 올리면서 자사 전시로 계속 소개하는 건 납득할 수 없다”고 발언했다.
3.2.1. 까르띠에 소장품 展
코바나컨텐츠는 2008년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에서 열렸던 ‘까르티에 소장품전’을 회사가 기획한 주요 전시로 홍보했으나, 국립현대미술관은 코바나컨텐츠가 관여한 부분이 없다고 지적하며 허위 전시 이력 삭제를 요구했다. 관련해 윤범모 국립현대미술관장은 “대관을 준 것도 아니고, 우리 미술관이 까르띠에의 작품 협조를 받아 자체 기획했던 전시다. 외부 업체가 관여할 여지가 없는데도, 내렸다 다시 올리면서 자사 전시로 계속 소개하는 건 납득할 수 없다”고 발언했다.
4. 논란
4.1. 대통령실 직원 채용 논란
대한민국 대통령실은 2022년 6월 과거 코바나컨텐츠에서 일한 직원 2명이 대통령실 직원으로 채용된 사실에 대해, 과거에도 잘 아는 편한 인물과 함께 일을 한 전례가 있다고 반박했다. 하지만 채용된 인물이 윤석열 대통령의 취임 이후 코바나컨텐츠에 사표를 내자마자 대통령실로 자리를 옮긴 점 등, 사적 채용에 대한 의문점이 제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