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스탕스 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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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콩스탕스 루소는 1989년 파리에서 태어난 배우이다. 2007년 미아 한센-러브 감독의 영화 《모두 용서받는》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영화 《사이먼 킬러》(2012), 《다게레오타입》(2016), 《Deux fils》(2019), 《이 음악은 아무도 위해 연주되지 않아》(2021) 등에 출연했다. 텔레비전 드라마에도 출연하여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콩스탕스 루소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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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콩스탕스 루소
로마자 표기Kongseutangseu Ruso
출생일1989년 8월 13일
출생지프랑스 파리
직업배우
활동 기간2007년 - 현재
경력
장르영화
텔레비전 드라마
소속사ADÉQUAT - Agence artistique,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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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경력

미아 한센-러브
미아 한센-러브

콩스탕스 루소는 1989년 8월 13일 파리에서 태어났다. 2007년 미아 한센-러브 감독의 영화 《모두 용서받는》(프랑스어: Tout est pardonné)에 출연했다. 2012년에는 안토니오 캄포스 감독의 영화 《사이먼 킬러》에 출연했다.
2014년 바니아 르튀르크 감독의 《L'Année prochaine》에서 클로틸드 역을 맡았다. 2016년에는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의 영화 《다게레오타입》에서 마리 에그레이 역으로 출연하여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다. 2019년에는 펠릭스 모아티 감독의 《Deux fils》에서 아이리스 역을 연기했다. 2021년 사뮈엘 벤체트리 감독의 《이 음악은 아무도 위해 연주되지 않아》에서 록산 역을 맡았다.

2.1. 초기 경력 (2007-2012)

미아 한센-러브
미아 한센-러브

콩스탕스 루소는 1989년 8월 13일 파리에서 태어났다. 2007년 미아 한센-러브 감독의 영화 《모두 용서받는》(프랑스어: Tout est pardonné)에 출연했다. 2012년에는 안토니오 캄포스 감독의 영화 《사이먼 킬러》에 출연했다.

2.2. 2013년 이후

2014년 바니아 르튀르크 감독의 《L'Année prochaine》에서 클로틸드 역을 맡았다. 2016년에는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의 영화 《다게레오타입》에서 마리 에그레이 역으로 출연하여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다. 2019년에는 펠릭스 모아티 감독의 《Deux fils》에서 아이리스 역을 연기했다. 2021년 사뮈엘 벤체트리 감독의 《이 음악은 아무도 위해 연주되지 않아》에서 록산 역을 맡았다.

3. 출연 작품

3.1. 영화

콩스탕스 루소는 2007년 미아 한센-러브 감독의 영화 《모두 용서받았다》에서 어린 파멜라 역을 맡았다. 2011년에는 클레르 도용 감독의 단편 영화 《카타이》에서 루시 역을, 기욤 브라크 감독의 중편 영화 Un monde sans femmes에서 쥘리에트 역을 연기했다. 2012년에는 제랄딘 케플랭 감독의 단편 영화 Pisseuse에 출연했고, 안토니오 캄포스 감독의 영화 《사이먼 킬러》에서 마리안 역을 맡았다. 2014년에는 바니아 르튀르크 감독의 L'Année prochaine에서 클로틸드 역으로 출연했다. 2016년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의 영화 《다게레오타입》에서는 마리 에그레이 역을 연기했다. 2019년에는 펠릭스 모아티 감독의 Deux fils에서 아이리스 역을, 2021년에는 사뮈엘 벤체트리 감독의 영화 《이 음악은 아무도 위해 연주되지 않아》에서 록산 역을 맡았다.

3.2. 텔레비전

* 2009년 크리스티앙 드 샬롱주의 연출한 《귀족 부르주아》에서 루실 역을 맡았다.
* 2011년 조제 다얀이 연출한 《La Mauvaise Rencontre》에서는 마리안 역을 연기했다.
* 2014년에는 디디에 돌나와 올리비에 샤츠키가 연출한 미니시리즈 《Ceux de 14》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