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스탕스 루소
1. 개요
콩스탕스 루소는 1989년 파리에서 태어난 배우이다. 2007년 미아 한센-러브 감독의 영화 《모두 용서받는》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영화 《사이먼 킬러》(2012), 《다게레오타입》(2016), 《Deux fils》(2019), 《이 음악은 아무도 위해 연주되지 않아》(2021) 등에 출연했다. 텔레비전 드라마에도 출연하여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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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여자 텔레비전 배우 -
시몬 시뇨레
프랑스 배우 시몬 시뇨레는 제2차 세계 대전 중 데뷔하여 `황금 투구`, `맨 위의 방`, `바보들의 배`, `마담 로자` 등의 대표작을 남겼으며, `맨 위의 방`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등을 수상하며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고, 극작 참여 및 사회적 활동도 활발히 펼쳤다. -
프랑스의 여자 텔레비전 배우 -
아니 지라르도
프랑스 배우 아니 지라르도는 1960년 영화 《로코와 그 형제들》로 국제적 명성을 얻었으며, 1970년대 프랑스 페미니스트 운동의 상징적 인물로 활동했고, 세자르상 여우주연상과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활약하다 알츠하이머병 투병 중 2011년 사망했다. -
파리 출신 배우 -
아니 지라르도
프랑스 배우 아니 지라르도는 1960년 영화 《로코와 그 형제들》로 국제적 명성을 얻었으며, 1970년대 프랑스 페미니스트 운동의 상징적 인물로 활동했고, 세자르상 여우주연상과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활약하다 알츠하이머병 투병 중 2011년 사망했다. -
파리 출신 배우 -
마리크리스틴 바로
프랑스 배우 마리크리스틴 바로는 1967년 데뷔 후 에릭 로메르 감독의 영화로 영화계에 입문,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고 우디 앨런 감독의 영화 출연을 통해 국제적으로 알려졌으며, 프랑스 영화와 드라마에서 꾸준히 활동하면서 유방암 생존자로서 건강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
1989년 출생 -
안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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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출생 -
리설주
리설주는 김정은의 부인으로, 함경북도 청진시 출신으로 추정되며 중국에서 성악을 전공하고 은하수관현악단에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고, 2012년 공식적으로 소개된 후 2018년부터 '여사' 칭호를 사용하며 활발한 외교 활동을 하고 있다.
2. 경력
콩스탕스 루소는 1989년 8월 13일 파리에서 태어났다. 2007년 미아 한센-러브 감독의 영화 《모두 용서받는》(프랑스어: Tout est pardonné)에 출연했다. 2012년에는 안토니오 캄포스 감독의 영화 《사이먼 킬러》에 출연했다.
2014년 바니아 르튀르크 감독의 《L'Année prochaine》에서 클로틸드 역을 맡았다. 2016년에는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의 영화 《다게레오타입》에서 마리 에그레이 역으로 출연하여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다. 2019년에는 펠릭스 모아티 감독의 《Deux fils》에서 아이리스 역을 연기했다. 2021년 사뮈엘 벤체트리 감독의 《이 음악은 아무도 위해 연주되지 않아》에서 록산 역을 맡았다.
2.1. 초기 경력 (2007-2012)
콩스탕스 루소는 1989년 8월 13일 파리에서 태어났다. 2007년 미아 한센-러브 감독의 영화 《모두 용서받는》(프랑스어: Tout est pardonné)에 출연했다. 2012년에는 안토니오 캄포스 감독의 영화 《사이먼 킬러》에 출연했다.
2.2. 2013년 이후
2014년 바니아 르튀르크 감독의 《L'Année prochaine》에서 클로틸드 역을 맡았다. 2016년에는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의 영화 《다게레오타입》에서 마리 에그레이 역으로 출연하여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다. 2019년에는 펠릭스 모아티 감독의 《Deux fils》에서 아이리스 역을 연기했다. 2021년 사뮈엘 벤체트리 감독의 《이 음악은 아무도 위해 연주되지 않아》에서 록산 역을 맡았다.
3. 출연 작품
3.1. 영화
콩스탕스 루소는 2007년 미아 한센-러브 감독의 영화 《모두 용서받았다》에서 어린 파멜라 역을 맡았다. 2011년에는 클레르 도용 감독의 단편 영화 《카타이》에서 루시 역을, 기욤 브라크 감독의 중편 영화 Un monde sans femmes에서 쥘리에트 역을 연기했다. 2012년에는 제랄딘 케플랭 감독의 단편 영화 Pisseuse에 출연했고, 안토니오 캄포스 감독의 영화 《사이먼 킬러》에서 마리안 역을 맡았다. 2014년에는 바니아 르튀르크 감독의 L'Année prochaine에서 클로틸드 역으로 출연했다. 2016년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의 영화 《다게레오타입》에서는 마리 에그레이 역을 연기했다. 2019년에는 펠릭스 모아티 감독의 Deux fils에서 아이리스 역을, 2021년에는 사뮈엘 벤체트리 감독의 영화 《이 음악은 아무도 위해 연주되지 않아》에서 록산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