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소쩍새
1. 개요
큰소쩍새는 소쩍새류에 속하는 작은 새이다. 이 종은 과거 검은목올빼미를 포함했으며, 종명은 흰얼굴소쩍새와 물수리부엉이의 싱할라어 이름에서 유래되었다. 몸길이는 23-25cm이며, 회색 또는 갈색을 띠는 등과 황갈색 반점, 황갈색 바탕에 어두운 줄무늬가 있는 아랫부분을 가지고 있다. 야행성이며 곤충을 주로 먹고, 나무 구멍에 둥지를 튼다. 아라비아 반도 동부에서 인도 아대륙에 걸쳐 분포하며, 15아종 또는 4개의 별개의 종으로 분류되기도 한다. 대한민국에서는 큰소쩍새와 제주큰소쩍새 두 아종이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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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태 | 관심 필요 |
|---|---|
| CITES | 부록 II |
| 학명 | Otus bakkamoena |
| 명명자 | Pennant, 1769 |
| 계 | 동물계 |
|---|---|
| 문 | 척삭동물문 |
| 강 | 조강 |
| 목 | 올빼미목 |
| 과 | 올빼미과 |
| 속 | 소쩍새속 |
| 종 | 큰소쩍새 |
| 지정 번호 | 324-7 |
|---|---|
| 지정일 | 1982년 11월 4일 |
| 소재지 | 전국 일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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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9년 기재된 새 -
쇠기러기
큰흰이마기러기는 밝은 주황색 다리와 흰 이마 무늬가 특징인 기러기과의 조류로, 회색기러기보다 작고 작은흰이마기러기보다 크며, 북아메리카와 유라시아 북부에서 번식하고 다양한 지역에서 월동하며, 깃털 동위원소 분석으로 이동 경로 추적 및 조류 인플루엔자 연구에 활용된다. -
1769년 기재된 새 -
원숭이올빼미
원숭이올빼미는 남극 대륙을 제외한 전 세계에 널리 분포하며, 야행성으로 설치류를 사냥하는 습성을 가진 새로, 문화적으로 불길한 징조로 여겨지기도 하지만 보호받고 있으며 생물학적 방제 수단으로 활용되기도 한다. -
인도네시아의 새 -
코뿔새
코뿔새는 검은 깃털과 흰 꼬리, 뿔 모양 돌기가 있는 큰 새로, 열대우림에 살며 특이한 번식 습성을 가지고 말레이시아의 국조이자 취약종으로 보호받고 있다. -
인도네시아의 새 -
팔색조
팔색조는 물총새과에 속하며 일곱 가지 색깔의 깃털을 가진 철새로, 동북아시아에서 번식하고 남아시아와 동남아시아에서 겨울을 나며 멸종위기종으로 보호받고 있다. -
인도의 새 -
멧비둘기
멧비둘기는 유라시아 동부와 일본에 분포하며 한국에서도 흔히 보이는 새로, 회색빛 등과 갈색 날개, 목 옆 줄무늬가 특징이며, 곡식, 열매, 곤충을 먹고 나무에 둥지를 짓는 여러 아종이 존재하는 종이다. -
인도의 새 -
슴새
슴새는 태평양에 서식하는 해양성 조류로, 동아시아 해안 섬에서 번식하며 어류, 낙지 등을 먹고 땅 속에 둥지를 틀지만, 과거 식용 및 깃털 채취와 현재 어업 활동 등으로 위협받고 있다.
2. 분류 및 어원
이 종은 이전에는 검은목올빼미(Otus lettia)를 포함했다. 종명은 흰얼굴소쩍새(Tyto alba)와 물수리부엉이(Ketupa zeylonensis)의 싱할라어 이름인 "bakamuna"에서 유래되었다.
2.1. 분류
이 종은 이전에는 검은목올빼미(Otus lettia)를 포함했다. 종명은 흰얼굴소쩍새(Tyto alba)와 물수리부엉이(Ketupa zeylonensis)의 싱할라어 이름인 "bakamuna"에서 유래되었다.
2.2. 어원
이 종은 이전에는 검은목올빼미(Otus lettia)를 포함했다. 종명은 흰얼굴소쩍새(Tyto alba)와 물수리부엉이(Ketupa zeylonensis)의 싱할라어 이름인 "bakamuna"에서 유래되었다.
3. 형태
큰소쩍새는 23cm 크기의 소쩍새이다. 소쩍새류 중에서는 가장 큰 종에 속한다. 머리에는 작은 깃털 다발(귀깃)이 솟아 있다. 등은 회색 또는 갈색을 띠며 흐릿한 황갈색 반점이 있다. 아랫부분은 황갈색 바탕에 가늘고 어두운 줄무늬가 있다. 얼굴 원반은 흰색 또는 황갈색이며, 눈은 주황색 또는 갈색이다. 황갈색 목띠가 있으며, 암수 구별 없이 생김새가 비슷하다.
3.1. 유사종과의 구별
인도소쩍새는 23cm~25cm 크기의 작은 소쩍새로, 소쩍새류 중에서는 가장 큰 종에 속한다. 다른 소쩍새류와 마찬가지로 머리에 깃털, 즉 '귀'가 작게 솟아 있다. 등 부분은 형태에 따라 회색 또는 갈색을 띠며, 흐릿한 황갈색 반점이 있다. 아랫부분은 황갈색 바탕에 가늘고 어두운 줄무늬가 있다. 얼굴 원반은 흰색 또는 황갈색이며 눈은 주황색 또는 갈색이다. 황갈색 목띠가 있다. 암수 모두 비슷하게 생겼다. 날갯짓은 매우 물결 모양이다.
이 종은 약간 더 크고 부분적으로 철새인 검은머리소쩍새(Otus lettia)와 동양소쩍새(Otus sunia)와 매우 유사하다. 이들은 울음소리와 눈 색깔로 구분할 수 있다.
4. 분포 및 서식지
이 종은 북부를 제외한 아라비아 반도 동부에서 인도 아대륙에 걸쳐 분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