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점박이시벳
1. 개요
큰점박이시벳은 사향고양이과에 속하는 동물이다. 몸길이는 76~77cm, 꼬리 길이는 33~39cm이며, 몸무게는 6.6~8.4kg이다. 미얀마, 태국,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라오스, 베트남, 중국 등에서 발견되며, 해발 300m 이하의 상록수림, 탈락성 숲, 딥테로카르푸스과 나무 숲에서 서식한다. 서식지 감소, 파괴, 사냥으로 위협받고 있으며, 특히 올가미와 개를 이용한 사냥이 주된 위협 요인이다.
-
1862년 기재된 포유류 -
타이완구름표범
타이완구름표범은 대만에 서식했던 구름표범으로, 연한 황갈색 털에 구름 모양의 큰 무늬와 작은 반점이 있고 짧은 꼬리를 가졌으나, 현재는 별개 아종으로 인정되지 않으며, 1989년 이후 발견 기록이 없어 절멸된 것으로 간주되지만, 대만 원주민 문화에서는 신성한 동물로 여겨진다. -
1862년 기재된 포유류 -
큰귀박쥐
동아시아에 서식하는 큰귀박쥐는 긴 날개를 가진 박쥐의 일종으로 동굴이나 건축물 틈새에 살며 서식지 파괴 등으로 IUCN에 의해 자료 부족 종으로 분류된다. -
방글라데시의 포유류 -
벵골호랑이
벵골호랑이는 인도아대륙에서 서식하는 호랑이 아종으로, 노란색~주황색 털과 검은 줄무늬를 가지며, 멧돼지, 사슴 등 우제류를 먹이로 하며, 서식지 파괴와 밀렵으로 인해 제한적인 지역에서 서식한다. -
방글라데시의 포유류 -
빈투롱
-
태국의 포유류 -
빈투롱
-
태국의 포유류 -
인도차이나호랑이
인도차이나호랑이는 과거 동남아시아에 널리 분포했으나 현재는 태국과 미얀마에 주로 서식하며, 어두운 색깔과 짧은 줄무늬, 작은 몸집이 특징이고 밀렵과 서식지 파괴로 인해 멸종 위기에 처해 국제적인 보전 노력이 필요한 호랑이 아종이다.
2. 특징
포콕은 큰점박이시벳의 색깔이 은색 회색에서 황금빛 또는 황갈색까지 다양하며 검정색에서 갈색 무늬와 크거나 비교적 작은 반점이 있다고 묘사했는데, 이 반점들은 분리되어 있거나 때로는 뭉쳐져 얼룩을 이루거나 어깨 뒤쪽에서 수직 줄무늬를 형성하기도 한다. 꼬리에는 흰색 띠가 주로 측면과 아래쪽에 국한되어 있으며, 완전한 고리를 형성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성체의 머리와 몸통 길이는 76cm~77cm이며 꼬리는 33cm~39cm이다. 몸무게는 6.6kg~8.4kg이다.
3. 분포 및 서식지
큰점박이시벳은 미얀마, 태국,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라오스, 베트남, 중국에서 발견된다. 중국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된 것은 1998년이다.
해발 300m 이하의 상록수림, 낙엽수림, 건조한 딥테로카르푸스과 나무 숲에서 산다. 태국에서는 라농 주 등 태국 남단의 몇몇 보호 지역에서 발견된다.
5. 위협 요인
큰점박이시벳은 서식지 감소, 서식지 파괴, 사냥으로 위협받고 있으며, 특히 올가미와 개를 이용한 사냥이 주된 위협 요인이다. 개체수는 서식 국가 전반에 걸쳐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여겨지며, 특히 중국과 베트남에서는 개체수가 상당히 감소했을 수 있다. 중국과 베트남 시장에서는 식용으로 수요가 있다.
6. 계통 분류
|}
포콕은 큰점박이시벳(V. megaspila)과 V. civettina를 별개의 종으로 간주했다. 엘러먼과 모리슨-스코트는 V. civettina를 V. megaspila의 아종으로 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