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립튼 트루먼 다니엘
1. 개요
클립튼 트루먼 다니엘은 해리 S. 트루먼 전 미국 대통령의 외손자이다. 그는 윌밍턴의 기자로 활동했으며, 트루먼 칼리지의 홍보 이사, 해리 S. 트루먼 도서관 연구소의 명예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2012년 히로시마와 나가사키를 방문하여 원폭 피해 지역을 방문했고, 2015년에는 피폭자들과 함께 강연을 진행하며 핵무기 사용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그는 또한 할아버지에 대한 기억을 담은 책을 저술했으며, 연극에서 할아버지 역할을 맡아 연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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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먼가 -
마거릿 트루먼
마거릿 트루먼은 미국의 소설가, 전기 작가, 가수로서, 해리 S. 트루먼 대통령의 딸이며, 성악가 활동과 더불어 아버지와 어머니의 전기 및 추리 소설 '수도 범죄' 시리즈로 유명하고, 해리 S. 트루먼 대통령 도서관 및 박물관 이사회와 루즈벨트 연구소 이사로도 활동했다. -
트루먼가 -
해리 S. 트루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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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년 출생 -
노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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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년 출생 -
구르반굴리 베르디무하메도프
구르반굴리 베르디무하메도프는 2007년부터 2022년까지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을 역임했으며, 재임 기간 동안 인권 탄압 등의 비판을 받았고, 퇴임 후 인민평의회 의장직을 수행했다. -
사회 운동가 -
이승만
이승만은 대한민국의 초대 대통령이자 독립운동가로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대통령을 역임하고 해방 후 초대 대통령으로 선출되었으나, 독재적 통치와 부정부패에 대한 비판도 받으며 4·19 혁명 후 하와이로 망명하여 서거하였다. -
사회 운동가 -
파블로 피카소
파블로 피카소는 스페인 태생으로 프랑스에서 활동한 입체파 화가이자 조각가로서 조르주 브라크와 함께 입체주의 미술 양식을 창시했으며 《아비뇽의 처녀들》, 《게르니카》 등의 대표작과 함께 회화, 조각, 판화, 도자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방대한 작품을 남긴 20세기 최고의 예술가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
2. 생애
1957년, 해리 S. 트루먼의 외동딸인 마가렛 트루먼과 뉴욕 타임스 기자 Clifton Daniel영어 사이에서 태어났다. Milton Academy영어를 졸업하고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에 진학했으며, 윌밍턴의 『모닝 스타』/Star-News영어 기자가 되었다. 또한, Thalian Hall영어에서 연출에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
2000년경, 사사키 사다코의 오빠인 사사키 마사히로로부터 전화를 받고, 히로시마 방문을 제안받은 이후 방일을 진지하게 검토하기 시작했다.
2012년에 처음으로 일본을 방문하여, 8월 6일 히로시마 평화 기념식과 8월 9일 나가사키 원폭 희생자 위령 평화 기념식에 참석했다.
2012년 여름, 일본 원폭 투하를 결정했던 트루먼 대통령의 손자로서, 원자 폭탄의 피해 지역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방문해 가족과 함께 추모식에 참석하였다. 이에 일본 언론은 냉정한 반응을 보였다.
2015년 4월 28일, 뉴욕의 재팬 소사이어티에서 그는 피폭자와 함께 강연을 진행했다. 다니엘은 “모든 사람이 피폭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는 한편, “할아버지는 나에게 원폭 이야기를 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원폭 투하의 옳고 그름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또, “미국의 교과서나 책은 버섯 구름 사진은 실으면서 히로시마나 나가사키로 사망한 사람들의 모습은 실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외에도 대니얼은 피폭자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원폭이 사람들에게 무엇을 초래하는지에 대해 더 배워야 한다고 호소했다.
2015년 6월 대니얼은 대한민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원폭 투하 이후, 트루먼 대통령은 피해 참상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으며 이것이 한국 전쟁 때 원폭을 사용하지 않기로 한 이유”라고 설명했다.
다니엘은 1957년 6월 5일 뉴욕시 맨해튼의 닥터스 병원에서 클리프턴 다니엘과 마거릿 트루먼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그는 세 명의 형제가 있으며, 7개의 시카고 시립 대학교 중 하나인 트루먼 칼리지의 홍보 이사이다. 그 전에는 노스캐롤라이나주 윌밍턴에서 뉴욕 타임스 지인 모닝 스타 와 선데이 스타-뉴스의 특별 기고가이자 편집자로 일했다.
다니엘은 미주리주 인디펜던스에 있는 해리 S. 트루먼 도서관 및 박물관의 회원 지원 비영리 파트너인 해리 S. 트루먼 도서관 연구소의 명예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그는 잦은 연사이자 모금 행사 진행자이다.
다니엘은 할아버지의 뒤를 이어 다양한 부속 단체를 통해 프리메이슨의 형제이다. 2011년 12월 3일, 일리노이 그랜드 로지의 그랜드 마스터인 테리 L. 세워드 형제는 다니엘 형제를 즉석에서 메이슨으로 만들었다. 2021년 8월, 그는 33° 스코티시 라이트, NMJ 명예 회원 클래스에 입회하여 해당 클래스의 모범으로 활동했다. 그는 2014년부터 스코티시 라이트 메이슨이었으며 시카고 밸리의 회원이다.
다니엘은 2012년 할아버지가 역사상 유일하게 전쟁에 사용하도록 명령한 원자 폭탄이 투하된 곳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를 방문했다. 그는 1945년 핵무기 사용 결정에 대해 자주 논평을 요청받았다.
그는 2016년 백악관을 향한 질주에 출연하여 할아버지의 첫 임기 동안과 1948년 미국 대통령 선거 당시의 경험에 대해 해설했다.
2017년부터 그는 1975년 연극 Give 'em Hell, Harry!에서 할아버지 역할을 맡아 연기했다.
다니엘은 밀턴 아카데미와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채플힐을 다녔다. 그는 조부모의 67주년 결혼 기념일인 1986년에 폴리 베넷과 결혼했다.
그의 첫 번째 책인 할아버지와 함께 성장하기는 1995년에 출판되었다. 이 책은 조부모에 대한 그의 기억을 담고 있을 뿐만 아니라, 마약과 알코올 남용으로의 몰락과 금주로의 복귀에 대해 솔직하게 논의한다.
2.1. 언론 및 저술 활동
다니엘은 7개의 시카고 시립 대학교 중 하나인 트루먼 칼리지의 홍보 이사였다. 그 전에는 노스캐롤라이나주 윌밍턴에서 뉴욕 타임스 지인 모닝 스타 와 선데이 스타-뉴스의 특별 기고가이자 편집자로 일했다. 해리 S. 트루먼 도서관 및 박물관의 회원 지원 비영리 파트너인 해리 S. 트루먼 도서관 연구소의 명예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잦은 연사이자 모금 행사 진행자이다.
1995년에는 할아버지 해리 S. 트루먼과의 추억을 담은 할아버지와 함께 성장하기를 출판했다. 이 책은 조부모에 대한 기억 뿐 아니라, 마약과 알코올 남용으로 인한 몰락과 금주로의 복귀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다루고 있다.
2000년경, 사사키 사다코의 오빠인 사사키 마사히로로부터 히로시마 방문 제안을 받고 방일을 진지하게 검토하기 시작했다. 2012년 일본을 방문하여, 8월 6일 히로시마 평화 기념식과 8월 9일 나가사키 원폭 희생자 위령 평화 기념식에 참석했다. 그는 1945년 핵무기 사용 결정에 대해 자주 논평을 요청받았다.
2017년부터 그는 1975년 연극 Give 'em Hell, Harry!에서 할아버지 역할을 맡아 연기했다.
저서
* 할아버지와 함께 자라다: 해리 S. 트루먼과의 추억(Growing Up with My Grandfather: Memories of Harry S. Truman), 캐롤 출판 그룹, 1995, ISBN 978-1-55972-286-5.
* [http://files.eric.ed.gov/fulltext/ED443463.pdf 커뮤니티 칼리지와 미디어 간의 성공적인 관계 구축: 커뮤니티 칼리지를 위한 새로운 방향(Building Successful Relationships Between Community Colleges and the Media: New Directions for Community Colleges)], Number 110, 와일리, 2000, ISBN 978-0-7879-5427-7 (분기별 저널 "커뮤니티 칼리지를 위한 새로운 방향"의 110번째 호, 자넬 헨릭센 헤이스팅스와의 공저)
* 친애하는 해리, 사랑하는 베스: 베스 트루먼이 해리 트루먼에게 보낸 편지, 1919–1943(Dear Harry, Love Bess: Bess Truman's Letters to Harry Truman, 1919–1943), 트루먼 주립 대학교 출판부, 2011, ISBN 978-1-935503-26-2.
2.2. 사회 활동
다니엘은 해리 S. 트루먼 도서관 연구소의 명예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잦은 연사이자 모금 행사 진행자이다. 시카고 시립 대학교 중 하나인 트루먼 칼리지의 홍보 이사이기도 하다.
다양한 부속 단체를 통해 프리메이슨 형제단의 일원이다. 2011년 12월 3일, 일리노이 그랜드 로지의 그랜드 마스터인 테리 L. 세워드 형제는 다니엘 형제를 즉석에서 메이슨으로 만들었다. 2021년 8월, 그는 33° 스코티시 라이트, NMJ 명예 회원 클래스에 입회하여 해당 클래스의 모범으로 활동했다. 그는 2014년부터 스코티시 라이트 메이슨이었으며 시카고 밸리의 회원이다.
2000년경, 사사키 사다코의 오빠인 사사키 마사히로로부터 히로시마 방문 제안을 받고 방일을 진지하게 검토하기 시작했다. 2012년 할아버지 해리 S. 트루먼이 명령한 원자 폭탄이 투하된 히로시마와 나가사키를 방문했다. 8월 6일 히로시마 평화 기념식과 8월 9일 나가사키 원폭 희생자 위령 평화 기념식에 참석했다. 그는 1945년 핵무기 사용 결정에 대해 자주 논평을 요청받았다.
2017년부터 그는 1975년 연극 Give 'em Hell, Harry!에서 할아버지 역할을 맡아 연기했다.
3. 히로시마와 나가사키 방문
2012년 여름, 클립튼은 일본 원폭 투하를 결정했던 트루먼 대통령의 손자로서 원자 폭탄의 피해 지역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방문해 가족과 함께 추모식에 참석하였다. 일본 언론은 이에 냉정한 반응을 보였다.
히로시마와 나가사키 방문에 대해, 그는 자신이 트루먼의 손자이기 때문에 "피폭자나 유족으로부터 비난받을 것이다. 나는 가서는 안 된다"라고 생각했었다고 한다. 평화 기념식전에 참례한 후에는, "나를 좋게 생각하지 않는 피폭자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귀국 후에는 책을 써서 히로시마 피폭자들의 마음을 널리 알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2015년 4월 28일, 뉴욕의 재팬 소사이어티에서 그는 피폭자와 함께 강연을 진행했다. 다니엘은 “모든 사람이 피폭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는 한편, “할아버지는 나에게 원폭 이야기를 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원폭 투하의 옳고 그름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또, “미국의 교과서나 책은 버섯 구름 사진은 실으면서 히로시마나 나가사키로 사망한 사람들의 모습은 싣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외에도 대니얼은 피폭자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원폭이 사람들에게 무엇을 초래하는지에 대해 더 배워야 한다고 호소했다.
2015년 6월, 대니얼은 대한민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원폭 투하 이후, 트루먼 대통령은 피해 참상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으며 이것이 한국 전쟁 때 원폭을 사용하지 않기로 한 이유”라고 설명했다.
다니엘은 "나라면 피폭자들에게 이렇게 말할 수 있다. 할아버지는 전쟁을 조기에 종결시키고, 미국인의 생명을 구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여 원자 폭탄 투하를 결단했다. 그는 일본인의 생명도 구하고 싶어 했지만, 우선적으로 생각한 것은 자국민의 생명이다."라고 말했다.
3.1. 일본 언론의 반응
3.2. 피폭자와의 만남
2012년 여름, 다니엘은 일본 원폭 투하를 결정했던 트루먼 대통령의 손자로서, 원자 폭탄의 피해 지역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방문해 가족과 함께 추모식에 참석하였다. 일본 언론은 이에 냉정한 반응을 보였다.
히로시마와 나가사키 방문은 다니엘에게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 그는 자신이 트루먼의 손자이기 때문에 "피폭자나 유족으로부터 비난받을 것이다. 나는 가서는 안 된다"라고 생각했었다. 평화 기념식전에 참례한 후, 그는 "나를 좋게 생각하지 않는 피폭자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귀국 후에는 책을 써서 히로시마 피폭자들의 마음을 널리 알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2015년 4월 28일, 뉴욕의 재팬 소사이어티에서 그는 피폭자와 함께 강연을 진행했다. 다니엘은 “모든 사람이 피폭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는 한편, “할아버지는 나에게 원폭 이야기를 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원폭 투하의 옳고 그름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또한, “미국의 교과서나 책은 버섯 구름 사진은 싣지만, 히로시마나 나가사키에서 사망한 사람들의 모습은 싣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피폭자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원폭이 사람들에게 무엇을 초래하는지에 대해 더 배워야 한다고 호소했다.
2015년 6월, 대한민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다니엘은 “원폭 투하 이후, 트루먼 대통령은 피해 참상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으며 이것이 한국 전쟁 때 원폭을 사용하지 않기로 한 이유”라고 설명했다.
다니엘은 "나라면 피폭자들에게 이렇게 말할 수 있다. 할아버지는 전쟁을 조기에 종결시키고, 미국인의 생명을 구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여 원자 폭탄 투하를 결단했다. 그는 일본인의 생명도 구하고 싶어 했지만, 우선적으로 생각한 것은 자국민의 생명이다."라고 말했다.
매년 트루먼의 생일에 열리는 추도 행사에서 2015년에는 트루먼의 친족들이 모인 가운데 다니엘은 참석하지 않았다.
4. 핵무기 사용에 대한 관점
2012년 여름, 클립튼은 일본 원폭 투하를 결정했던 트루먼 대통령의 손자로서, 원자 폭탄의 피해 지역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방문해 가족과 함께 추모식에 참석하였다. 이에 일본 언론은 냉정한 반응을 보였다.
2015년 4월 28일, 뉴욕의 재팬 소사이어티에서 그는 피폭자와 함께 강연을 진행했다. 다니엘은 “모든 사람이 피폭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는 한편, “할아버지는 나에게 원폭 이야기를 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원폭 투하의 옳고 그름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또, “미국의 교과서나 책은 버섯 구름 사진은 실으면서 히로시마나 나가사키로 사망한 사람들의 모습은 실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외에도 대니얼은 피폭자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원폭이 사람들에게 무엇을 초래하는지에 대해 더 배워야 한다고 호소했다.
2015년 6월, 대니얼은 대한민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원폭 투하 이후, 트루먼 대통령은 피해 참상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으며 이것이 한국 전쟁 때 원폭을 사용하지 않기로 한 이유”라고 설명했다.
히로시마와 나가사키를 방문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지만, 자신이 트루먼의 손자이기 때문에 "피폭자나 유족으로부터 비난받을 것이다. 나는 가서는 안 된다"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평화 기념식전에 참례한 후, "나를 좋게 생각하지 않는 피폭자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귀국 후에는 책을 써서 히로시마 피폭자들의 마음을 널리 알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다니엘은 "나라면 피폭자들에게 이렇게 말할 수 있다. 할아버지는 전쟁을 조기에 종결시키고, 미국인의 생명을 구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여 원자 폭탄 투하를 결단했다. 그는 일본인의 생명도 구하고 싶어 했지만, 우선적으로 생각한 것은 자국민의 생명이다."라고 말했다.
매년 트루먼의 생일에 열리는 추도 행사에서 2015년에는 트루먼의 친족들이 모인 가운데 다니엘은 참석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