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생오랍총관아문
1. 개요
내용을 불러올 수 없습니다.
타생오랍총관아문
개요
| 명칭 | 타생오랍총관아문 |
|---|---|
| 만주어 음역 | Butha Ula-i Uheri Yamun |
상세 정보
| 관할 지역 | |Butha |Solon |
|---|---|
| 설명 | 청대 길림장군 관할 하에 있던 부타(|Butha Ula) 등지에 거주하는 팔기 솔론(索倫) 부락을 통치하던 기관. |Juhiyan) 강 상류 지역의 삼림 자원을 관리하고 채집하는 역할도 수행. |
| 주요 통치 대상 | |Ula Giya Gašan Da. |
| 관련 직책 | |Gala-i Da |
| 기타 직책 | |Alifi Butanaha Uheri Da |Funde Bošokū |Bithesi |Bošokū |Juhiyan-i Da |
| 관할 지역 자원 | |Larin |Alcuka |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청나라의 관료제 -
이번원
이번원은 청나라 시대에 변방 지역의 행정 및 외교를 담당했던 관청으로, 1636년 몽골 야먼으로 시작하여 이번원, 이번부를 거쳐 청나라 멸망과 함께 폐지되었다. -
나나이족 -
타즈족
타즈족은 러시아 연해주에 거주하며 한족과 퉁구스족의 혼혈로 형성된 소수 민족으로, 고유 언어는 소멸 위기에 처해 있고 수렵 채집 문화와 중국 북부 문화의 영향을 받은 생활 방식을 유지하며 2000년 러시아 소수 원주민으로 인정받았다. -
나나이족 -
나나이스키군
나나이스키군은 하바롭스크 지방에 위치하며 1934년에 설립되었고, 하바롭스크와 인접한 지역으로 약 2만 명의 인구와 나나이족을 포함한 다양한 소수 민족이 거주하며 구르 늪이라는 중요한 습지 지역을 포함한다. -
청나라의 대외 관계 -
러일 전쟁
-
청나라의 대외 관계 -
쿨리 (노동자)
쿨리는 19세기 노예제 폐지 이후 노동력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인도 대륙과 중국에서 유럽 식민지와 미국으로 이주한 일용직 노동자를 의미하며, 강제성과 착취로 얼룩진 쿨리 무역은 2차 세계 대전 이후 종결되었고 현재는 모욕적인 표현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본문 내용을 불러올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