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타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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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타타타는 산스크리트어로 '그래 그거야'라는 뜻으로, 작사가 양인자가 인도 여행 중 이 단어의 의미를 알고 가사를 쓰고, 김희갑이 곡을 붙여 만들어진 노래이다. 이 곡은 조용필, 위일청 등을 거쳐 김국환이 녹음하여 1991년 2월에 정식 발매되었다. 1992년 드라마 《사랑이 뭐길래》 삽입곡으로 사용되면서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1992년 12월 한국노랫말대상을 수상했다.

타타타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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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유래

'타타타'는 산스크리트어로 '그래 그거야'라는 뜻이다. 이 노래는 작사가 양인자가 1983년 인도 여행 중 이 단어의 의미를 알게 되어 가사를 쓰고, 남편 김희갑이 곡을 붙여 만들어졌다.

2.1. 산스크리트어 기원

'타타타'라는 말은 산스크리트어로 '그래 그거야'라는 뜻이다. 양인자가 1983년에 인도를 여행하던 중 이 의미를 알게 되어 노래 가사를 썼고, 남편 김희갑이 곡을 붙였다.

2.2. 작사 및 작곡 배경

양인자는 1983년에 인도를 여행하던 중 산스크리트어 타타타(그래 그거야라는 뜻)의 의미를 알게 되어 영감을 받아 가사를 썼다. 이후 그녀의 남편인 김희갑이 곡을 붙여 노래가 완성되었다.

3. 녹음 과정

이 노래는 1984년 초 조용필에게 처음 제안되었으나, 마지막 웃음 부분을 제외하고 녹음하는 조건으로 인해 제외되었다. 같은 해 가을, 위일청에게 곡이 제공되어 녹음되었고, 3년 후 TV 단막극 드라마에 삽입되었다. 1984년 말, 김국환조용필의 녹음 테이프를 듣고 녹음했다. 김국환 버전의 음반은 7년 후인 1991년 2월에 출시되었다.

3.1. 조용필에게 처음 제안

1984년 초, 이 노래는 처음에 조용필에게 주려고 계획되었다. 조용필이 노래를 부르고 녹음했는데, 마지막에 호탕하게 웃는 부분이 닭살스럽다며 그 부분을 제외하고 녹음했다. 그러나 그 부분은 노래의 마지막 하이라이트라서 그냥 갈 수 없었고, 다른 곡들도 여유롭게 녹음했기 때문에 결국 이 노래를 빼기로 하였다.

3.2. 위일청에게 곡 제공

1984년 가을, 조용필과 비슷한 목소리를 가진 위일청에게 곡이 제공되어 녹음되었다. 위일청의 버전은 3년 후 양인자가 각본을 쓴 TV 단막극 드라마인 MBC 베스트셀러극장 "사촌들"(이정길, 송경철 주연)의 삽입곡으로 사용되었다.

3.3. 김국환의 녹음

1984년 말, 김국환조용필이 녹음한 테이프를 듣고 이 노래를 녹음하였다.

김국환의 목소리가 담긴 노래를 담은 음반은 옴니버스 버전 등을 거쳐 7년 후인 1991년 2월에 정식 출시되었다.

4. 대중적 인기

김국환이 부른 노래는 발표 후 라디오 방송을 통해 조금씩 알려졌으나, 가수 섭외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러다가 1992년 1월, 당시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드라마 《사랑이 뭐길래》에 삽입되면서 대중적인 인기를 얻게 되었다.

4.1. 《사랑이 뭐길래》 삽입

1992년 1월 초, 당시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텔레비전 드라마 《사랑이 뭐길래》에 삽입되면서 큰 인기를 얻게 되었다. 드라마 극중에서 자녀를 결혼시킨 두 중년 여성(김혜자, 윤여정)의 허탈감과 외로움을 그려내는 배경음악으로 쓰였다. 또한 극중에서 김혜자이순재에게 이 노래의 가사인 '네가 나를 모르는데 난들 너를 알겠느냐...'를 적절히 인용하여 대사처리를 하였으며, 홀로 이 노래를 감상하는 장면이 방영된 후, 당시 주 시청자인 중장년층 주부에서부터 젊은층에 이르기까지 인기가 확산되었다.

이 노래가 드라마에 삽입된 것은 당시 드라마 극본을 쓴 김수현이 라디오 방송을 듣다가 우연히 노래를 듣고 나서 드라마에 사용했기 때문이다. 거기에 드라마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이 노래도 인기를 얻게 되자 노래를 부른 김국환까지도 스타덤에 오르게 되었다.

4.2. 김수현 작가의 선택

1992년 1월, 김수현 작가가 극본을 쓴 텔레비전 드라마 《사랑이 뭐길래》에 삽입되었다. 드라마 극중에서 자녀를 결혼시킨 두 중년 여성(김혜자, 윤여정)의 허탈감과 외로움을 나타내는 배경음악으로 쓰였다. 극중에서 김혜자이순재에게 이 노래의 가사인 '네가 나를 모르는데 난들 너를 알겠느냐...'를 인용하여 대사처리를 하였으며, 홀로 이 노래를 감상하는 장면이 방영된 후, 중장년층 주부에서부터 젊은층에 이르기까지 인기가 확산되었다.

김수현 작가는 라디오 방송을 듣다가 우연히 노래를 듣고 나서 드라마에 사용을 했다고 한다. 드라마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노래도 인기를 얻게 되었고, 노래를 부른 김국환도 스타덤에 오르게 되었다.

4.3. 전 연령층의 공감

1992년 1월, 당시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텔레비전 드라마 《사랑이 뭐길래》에 삽입되었다. 드라마 극중에서 자녀를 결혼시킨 두 중년 여성(김혜자, 윤여정)의 허탈감과 외로움을 그려내는 배경음악으로 쓰였으며, 김혜자이순재에게 이 노래의 가사인 '네가 나를 모르는데 난들 너를 알겠느냐...'를 적절히 인용하여 대사처리를 하였고, 홀로 이 노래를 감상하는 장면이 방영된 후에는 중장년층 주부부터 젊은층에 이르기까지 인기가 확산되었다.

이 노래가 드라마에 삽입된 것은 당시 드라마 극본을 쓴 김수현이 라디오 방송을 듣다가 우연히 노래를 듣고 나서 사용한 것이라고 한다. 드라마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이 노래도 인기를 얻게 되었고, 노래를 부른 김국환도 스타덤에 오르게 되었다.

5. 수상

타타타한국어는 1992년 12월 14일에 한국노랫말대상을 수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