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티야나 프로로첸코
1. 개요
타티야나 프로로첸코는 소련의 육상 선수이다.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여자 200m 달리기에서 6위를 기록했고, 여자 4x100m 계주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1980년 모스크바 올림픽 여자 4x400m 계주에서는 금메달을 획득했다.
타티야나 프로로첸코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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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티야나 프로로첸코
| 본명 | 타티야나 스테파니우나 프로로첸코 |
|---|---|
| 출생 | 1952년 3월 15일, 베르디치우 |
| 사망 | 2020년 3월 11일 (향년 67세) |
| 국적 | 우크라이나 |
| 활동 분야 | 육상 |
경력
| 종목 | 400m, 400m 계주, 1600m 계주 |
|---|
메달 기록
| 메달 | 올림픽 |
|---|---|
| 금메달 | 1980년 모스크바, 1600m 계주 |
| 동메달 | 1976년 몬트리올, 400m 계주 |
러시아어 이름
| 러시아어 이름 | 타티야나 프로로첸코 |
|---|
우크라이나어 이름
| 우크라이나어 이름 | 테탸나 프로로첸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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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올림픽 경력
타티야나 프로로첸코는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과 1980년 모스크바 올림픽에 참가했다.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여자 200m 경기에서는 6위를 기록했지만, 여자 4×100m 계주에서는 동독, 서독에 이어 동메달을 땄다. 1980년 모스크바 올림픽에서는 여자 4×400m 계주에서 동독 팀을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