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산업
1. 개요
태광산업은 1954년 설립된 대한민국의 기업으로, 합성섬유 및 석유화학 제품 생산을 주요 사업으로 한다. 1950년 동양실업을 인수하여 태광산업사로 창립한 후, 1961년 현재의 상호로 법인 전환하였다. 주요 사업 분야는 섬유, 석유화학, 임대업 등이며, 태광그룹의 모기업으로서 다수의 계열사를 두고 있다. 역대 CEO로는 이임용, 이기화, 이호진 등이 있다.
| 이름 | 태광산업 주식회사 |
|---|---|
| 로마자 표기 | Taegwang Saneop Jusikhoesa |
| 영문 표기 | Taekwang Industrial Co, Lt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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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립일 | 1950년 |
|---|---|
| 창립자 | 이임용 |
| 형태 | 자회사 |
| 모기업 | 태광그룹 |
| 웹사이트 | 태광산업 |
| 매출액 | 2조 1천억 KRW (2011년)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
| 상세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 310 (장충동2가) |
| 자본금 | 5,567,000,000원 |
|---|---|
| 매출액 | 2,671,107,287,343원 |
| 영업이익 | 160,118,559,466원 |
| 순이익 | 44,525,680,866원 |
| 자산총액 | 3,822,296,398,793원 |
| 주주 | 이호진 외 특수관계인: 43.03% |
|---|
| 대표이사 사장 | 성회용 |
|---|---|
| 종업원 수 | 1,399명 (2016년 12월) |
| 산업 | 석유화학, 섬유 |
|---|---|
| 서비스 | 석유화학 사업, 섬유 사업 |
| 대표 제품 | 화섬사, 직물, 석유화학제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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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 설립된 화학 기업 -
사솔
사솔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설립된 에너지 및 화학 기업으로, 석탄 액화 기술을 기반으로 합성 연료 생산을 시작하여 석유 및 가스 탐사, 화학 제품 생산, 광업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며 에너지 및 화학 산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지만 환경 문제 및 가격 담합 논란에 직면하기도 했다. -
1954년 설립된 화학 기업 -
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은 1947년 설립되어 2001년 LG화학에서 분사한 대한민국의 생활용품, 화장품, 음료 제조 및 판매 기업으로, 적극적인 M&A를 통해 사업을 확장하며 '후', '숨37°', '오휘' 등의 고급 화장품 브랜드와 '페리오', '엘라스틴' 등의 생활용품 브랜드를 보유하고 코카콜라 음료를 인수하여 음료 사업도 전개하고 있지만, 기업 문화에 대한 비판도 존재한다. -
1954년 설립된 화학 기업 -
제일모직 (1954년~2014년)
제일모직은 1954년 모직 복지 제조업으로 시작하여 패션, 화학, 전자재료 산업을 이끌었으며, 갤럭시, 빈폴 등의 브랜드를 성공시키고 난연 ABS 수지를 세계 최초로 개발하는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둔 후 2015년 삼성물산에 합병되었다. -
1961년 설립된 화학 기업 -
유니참
유니참은 1961년 설립된 일본의 위생용품 회사로, 생리대, 기저귀, 생활용품 등을 제조하며, LG생활건강과의 합작으로 한국 시장에도 진출했다. -
1961년 설립된 화학 기업 -
커버걸
커버걸은 1961년 클린 메이크업을 출시하며 시작된 미국의 화장품 브랜드로, 다양한 모델 기용과 브랜드 혁신을 시도하며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2. 역사
1954년 7월 태광산업사로 창립한 뒤 1961년 9월 지금의 상호인 태광산업으로 법인전환하였다. 1969년 8월 동래공장을 준공하였고, 1971년 8월 동양합섬(주)을 흡수합병하였으며, 1975년 12월 증권거래소에 주식을 상장하였다. 1978년 천일사를 인수, 1983년 12월 태광전자(주)를 흡수합병하였고, 1991년~1993년 경주·신평 등지에 공장을 신설, 광진섬유공업(주)을 흡수합병하였다. 1995년부터 석유화학공장을 준공하여 화학섬유산업에 주력하였다. 2003년 4월 중국에 태광화섬(성숙)유한공사를, 2004년 사후관리 위탁 업체인 에이에스텍을 설립하였다. 2005년 12월 사업성 악화로 전자사업을 중단하고 사후관리체계로 전환, 안양공장을 매각하였으며, 2008년 11월 종합유선 방송사업자인 티브로드홀딩스를 출범시켰다.
태광그룹의 모기업으로서 주요 사업은 나일론·아크릴·면방사·직물 등의 합성섬유 제품, 화학섬유의 핵심 원료인 PTA(고순도 테레프탈산)·AN(아크릴로나이트릴) 등 석유화학 제품의 제조 및 판매업, 기타 임대업이다. 대한화섬(주), (주)세광패션, 서한물산(주), 태광관광개발(주), 흥국화재해상보험(주), 흥국생명보험(주), (주)흥국증권, (주)티시스, (주)에스티임, (주)메르뱅 등 30여개의 계열회사가 있다.
반여공장은 3조 3교대 근무 시스템을 7조 3교대로 변경하고, 신규 인력을 채용했다.
2.1. 설립 초기 (1950년대 ~ 1960년대)
1950년 10월 동양실업을 인수, 1954년 7월 태광산업사로 창립하였다. 1961년 9월 현재의 상호인 태광산업으로 법인전환하였다. 초기 주요 사업은 나일론, 아크릴, 면방사, 직물 등의 합성섬유 제품과 화학섬유의 핵심 원료인 PTA(고순도 테레프탈산), AN(아크릴로나이트릴) 등 석유화학 제품 제조 및 판매, 기타 임대업이었다.
2.2. 성장기 (1970년대 ~ 1990년대)
1971년 8월 동양합섬(주)을 흡수합병하였으며, 1975년 12월 증권거래소에 주식을 상장하였다. 1978년 천일사를 인수하였고, 1983년 12월 태광전자(주)를 흡수합병하였다. 1991년~1993년 경주, 신평 등지에 공장을 신설하고 광진섬유공업(주)을 흡수합병하였다. 1995년부터 석유화학공장을 준공하여 화학섬유산업에 주력하였다.
2.3. 변화와 도전 (2000년대 ~ 현재)
2003년 4월 중국에 태광화섬(성숙)유한공사를 설립하고, 2004년에는 사후관리 위탁 업체인 에이에스텍을 설립하였다. 2005년 12월에는 사업성 악화로 전자사업을 중단하고 사후관리체계로 전환하면서 안양공장을 매각하였으며, 2008년 11월에는 종합유선 방송사업자인 티브로드홀딩스를 출범시켰다.
반여공장은 3조 3교대 근무 시스템을 7조 3교대로 변경하고, 신규 인력을 채용했다.
3. 주요 사업
태광산업은 1950년대에 설립된 이후 섬유 사업을 중심으로 성장해 왔으며, 현재는 석유화학, 화섬, 직물 사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석유화학
태광산업은 울산광역시에 위치한 석유화학 공장을 통해 연간 100만 톤의 테레프탈산(PTA)과 30만 톤의 프로필렌, 26만 톤의 아크릴로니트릴(AN) 등을 생산하고 있다. PTA는 폴리에스터 섬유 및 PET 수지의 주원료로 사용되며, 태광산업은 국내 최대 규모의 PTA 생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AN은 아크릴 섬유, ABS 수지 등의 원료로 사용된다.
화섬
태광산업은 부산광역시와 울산광역시에 위치한 화섬 공장을 통해 연간 28만 톤의 아크릴 섬유와 7만 3천 톤의 나일론을 생산하고 있다. 아크릴 섬유는 의류, 담요, 카펫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며, 태광산업은 국내 최대 아크릴 섬유 생산업체 중 하나이다.
직물
태광산업은 부산광역시에 위치한 직물 공장을 통해 면, 아크릴, 나일론 등의 원사를 사용하여 다양한 직물을 생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