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걸
1. 개요
커버걸은 1961년 첫 제품 라인인 클린 메이크업을 출시하며 시작된 미국의 화장품 브랜드이다. 1963년 제니퍼 오닐을 시작으로 크리스티 브링클리, 테일러 스위프트 등 다양한 모델을 기용했으며, 1992년 흑인 모델 라나 오길비를 기용하며 다양성을 추구했다. 2017년에는 "나는 내가 만드는 것이다"라는 슬로건을 발표하며 브랜드 혁신을 시도했다. 또한, 사회 공헌 활동으로 깨끗한 물을 위한 캠페인과 암 투병 중인 유튜버 탈리아 카스텔라노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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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형 | 자회사 |
|---|---|
| 설립일 | 1961년 1월 |
| 설립자 | Noxzema Chemical Company (녹셀 코퍼레이션, 녹제마 화학 회사) |
| 본사 위치 | 메릴랜드 |
| 서비스 제공 지역 | 전 세계 |
| 산업 | 패션 |
| 제품 | 화장품 |
| 모기업 | Coty, Inc. (코티 주식회사) |
| 공식 웹사이트 | 커버걸 공식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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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년 설립된 화학 기업 -
유니참
유니참은 1961년 설립된 일본의 위생용품 회사로, 생리대, 기저귀, 생활용품 등을 제조하며, LG생활건강과의 합작으로 한국 시장에도 진출했다. -
1961년 설립된 화학 기업 -
태광산업
태광산업은 1954년 창립된 대한민국의 섬유 및 석유화학 기업으로, 합성섬유 및 석유화학 제품을 생산하며 태광그룹의 모기업으로서 사회공헌 및 환경 보호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
미국의 화장품 회사 -
SK-II
SK-II는 사케 양조장 노동자들의 손에서 착안하여 개발된 일본 화장품 브랜드로, 효모 추출물인 피테라를 주성분으로 하며 P&G에 인수된 후 해외 시장으로 확장, 특히 한국에서 고급 화장품 브랜드로 인기를 얻고 있다. -
미국의 화장품 회사 -
메이블린
1915년 토마스 라일 윌리엄스가 설립한 메이블린은 마스카라로 시작해 립스틱, 파운데이션 등으로 확장하며 성장, 로레알 그룹에 인수된 후 "메이블린 뉴욕"으로 브랜드명을 변경하여 트렌드를 선도하는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이다. -
1961년 설립된 기업 -
센다이 방송
센다이 방송은 미야기현을 대상으로 1962년 개국한 후지 TV 계열의 텔레비전 방송국으로, FNS 도호쿠 지역 기간국으로서 지역 사회를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1961년 설립된 기업 -
삼양식품
삼양식품은 1961년 설립되어 1963년 국내 최초로 인스턴트 라면을 생산한 대한민국의 식품 회사로, 삼양라면, 불닭볶음면 등을 통해 성장하며 해외 시장에도 진출했으나, 우지 사건, 가격 담합, 경영진 비리, 제품 안전성 논란 등 여러 문제에 직면하여 기업 이미지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2023년 9월 사명을 삼양라운드스퀘어로 변경했다.
2. 역사
커버걸(CoverGirl)은 1961년 미국에서 시작된 화장품 브랜드이다.
녹차, 멘톨, 유칼립투스 등의 성분을 함유한 '클린 메이크업' 라인을 출시하며 "의약용 페이스 메이크업"이라는 독특한 콘셉트로 시장에 등장했다. 초기에는 제니퍼 오닐, 사이빌 셰퍼드와 같은 모델들을 기용하여 '옆집 소녀'와 같은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이미지를 구축하며 젊은 소비자층에게 인기를 얻었다. 1979년에는 셰릴 타이그스와 당시 최고액의 모델 계약을 체결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후 크리스티 브링클리를 모델로 한 광고 캠페인과 "쉽고, 산뜻하고, 아름다운..." 슬로건을 통해 10대들에게 인기를 얻으며 지속적으로 성장했다. 드류 배리모어, 엘렌 드제너러스, 리한나, 테일러 스위프트, 젠데이아 등 다양한 분야의 유명 인사들을 모델로 기용하며 폭넓은 소비자층에게 다가갔다.
2010년에는 프록터 앤드 갬블(P&G)이 도움이 필요한 지역과 사람들에게 깨끗한 식수를 제공하는 자선 프로그램인 "깨끗한 물을 위한 클린 메이크업"을 시작했다. 다니아 라미레즈는 이 캠페인의 대변인으로 활동하며, 커버걸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50의 식수를 제공했다.
2017년에는 "나는 내가 만드는 것이다(I Am What I Make Up)"라는 새로운 슬로건을 채택하고, 로고, 포장, 제품 디자인을 업데이트하며 브랜드 이미지를 혁신했다. 2018년에는 백반증 모델을 기용하는 등 다양성을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2.1. 초기 역사 (1961년 ~ 1990년대)
1961년, 커버걸은 첫 제품 라인인 클린 메이크업(Clean Makeup)을 출시했다. 이 라인은 녹차, 멘톨, 유칼립투스 등의 성분을 사용하여 "의약용 페이스 메이크업"으로 광고되었다.
1963년에는 모델이자 배우인 제니퍼 오닐이 14세의 나이로 커버걸의 대변인으로 계약하여 인쇄 및 TV 광고에 출연했다. 그녀는 30년간 커버걸 제품을 홍보하며, 커버걸을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메이크업 라인으로 성장시키는데 기여했다. 사이빌 셰퍼드 또한 커버걸의 초기 모델 중 한 명으로, 광고를 통해 신선하고 건강한 "옆집 소녀" 이미지를 구축하여 젊은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었다.
1979년에는 셰릴 타이그스와 5년간 1.5의 계약을 체결했는데, 이는 당시 모델 계약 중 최고액이었다.
1985년, 슈퍼모델 크리스티 브링클리를 모델로 한 광고 캠페인은 해당 라인의 판매량 증가에 기여했다. 1997년에는 "쉽고, 산뜻하고, 아름다운..."이라는 슬로건을 출시하여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선호하는 10대 소녀들에게 인기를 얻었다.
2.2. 브랜드 확장 및 슬로건 변화 (1990년대 ~ 현재)
1997년, 커버걸은 "쉽고, 산뜻하고, 아름다운..."이라는 슬로건을 출시했다. 이 슬로건은 제품을 사용하면 자연스러운 모습을 연출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여, 10대 소녀들에게 큰 인기를 얻으며 판매량 증가에 기여했다.
2017년에는 "나는 내가 만드는 것이다(I Am What I Make Up)"라는 새로운 슬로건을 채택하며 브랜드 이미지를 혁신했다. 이 슬로건은 자기 표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새로운 로고와 포장 디자인을 선보였다.
커버걸은 다양한 모델을 기용하여 폭넓은 소비자층에게 다가가고자 노력했다. 드류 배리모어, 퀸 라티파, 엘렌 드제너러스, 리한나, 케이티 페리 등 다양한 인종, 연령, 분야의 유명인들이 커버걸의 모델로 활동했다. 2017년에는 셰프 아예샤 커리, 배우 이사 래 등을 모델로 한 단편 영화 "거울 속에서 만들어짐(Made in the Mirror)"을 제작하기도 했다. 2018년에는 백반증을 가진 모델을 최초로 기용하는 캠페인을 시작했다.
3. 모델 및 홍보대사
커버걸은 다양한 모델과 홍보대사를 통해 브랜드를 알려왔다. 1963년, 14세의 나이에 커버걸의 대변인으로 발탁된 제니퍼 오닐은 30년 동안 커버걸의 얼굴로 활동하며 브랜드를 미국 최고의 메이크업 라인으로 성장시키는 데 큰 역할을 했다. 1960년대 후반, 사이빌 셰퍼드는 기존의 화려한 모델들과는 달리 신선하고 건강한 이미지로 '옆집 소녀'와 같은 커버걸의 이미지를 확립했다. 1979년에는 셰릴 타이그스가 당시 최고액 계약을 맺고 브랜드를 대표했으며, 1985년에는 크리스티 브링클리를 모델로 한 광고 캠페인이 큰 성공을 거두었다.
1997년, 커버걸은 "쉽고, 산뜻하고, 아름다운..."이라는 슬로건을 통해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하며 10대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드류 배리모어, 주이 디샤넬, 엘렌 드제너러스, 리한나, 퀸 라티파, 소피아 베르가라, 테일러 스위프트, 젠데이아, 자넬 모네, 핑크 등 다양한 분야의 유명 인사들이 커버걸을 대표했다.
2010년, 프록터 앤드 갬블은 깨끗한 식수 제공 자선 프로그램인 "깨끗한 물을 위한 클린 메이크업"을 시작했다. 다니아 라미레즈가 이 캠페인의 대변인으로 활동했으며, 커버걸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5천만 리터의 식수를 제공했다.
2017년, 커버걸은 "나는 내가 만드는 것이다(I Am What I Make Up)"라는 새로운 슬로건을 채택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혁신했다. 아예샤 커리, 이사 래 등이 출연하는 단편 영화를 제작하여 새로운 캠페인을 홍보했고, 2018년에는 백반증 모델을 기용하여 다양성을 존중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보여주었다.
3.1. 흑인 모델 최초 기용
1992년, 커버걸은 캐나다 출신 모델 라나 오길비를 흑인 모델 최초로 기용했다. 이는 주요 화장품 회사가 흑인 모델과 독점 계약을 체결한 최초의 사례였다. 라나 오길비는 비(非)민족 화장품 회사를 대표하는 최초의 흑인 여성이 되었으며, 전통적으로 백인 중심의 브랜드가 다양한 문화와 민족을 포용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3.2. 역대 주요 모델
| 모델 | 활동 기간 | 기타 |
|---|---|---|
| 제니퍼 오닐 | 30년 | 커버걸의 얼굴로 널리 알려짐 |
| 크리스티 브링클리 | 25년 | 역사상 가장 긴 화장품 모델 계약 |
| 타이라 뱅크스 | ||
| 캐리 티바도르 | ||
| 케이티 페리 | ||
| 브랜디 | ||
| 몰리 심스 | ||
| 페이스 힐 | ||
| 퀸 라티파 | ||
| 리한나 | ||
| 케리 러셀 | ||
| 테일러 스위프트 | ||
| 다니아 라미레즈 | ||
| 드류 베리모어 | ||
| 엘렌 드제너러스 | 심플리 에이지리스 화장품 모델, 텔레비전 쇼를 통해 브랜드 홍보 | |
| 제임스 찰스 | 브랜드 최초의 남성 모델 | |
| 아이샤 커리 | 배우, 가수, 연예인이 아닌 최초의 커버걸 대표 모델 | |
| 에이미 디앤나 | 커버걸 최초의 백반증 모델 | |
| 에바 피그포드 | 도전! 슈퍼모델 우승자 | |
| 나이마 모라 | 도전! 슈퍼모델 우승자 | |
| 니콜 링클레터 | 도전! 슈퍼모델 우승자 | |
| 다니엘 에반스 | 도전! 슈퍼모델 우승자 | |
| 캐리디 잉글리시 | 도전! 슈퍼모델 우승자 | |
| 재슬린 곤잘레스 | 도전! 슈퍼모델 우승자 | |
| 세일리아 스토워스 | 도전! 슈퍼모델 우승자 | |
| 휘트니 톰슨 | 도전! 슈퍼모델 우승자 | |
| 맥키 설리반 | 도전! 슈퍼모델 우승자 | |
| 테요나 앤더슨 | 도전! 슈퍼모델 우승자 | |
| 니콜 폭스 | 도전! 슈퍼모델 우승자 | |
| 크리스타 화이트 | 도전! 슈퍼모델 우승자 | |
| 앤 워드 | 도전! 슈퍼모델 우승자 | |
| 브리타니 클라인 | 도전! 슈퍼모델 우승자 | |
| 리사 다마토 | 도전! 슈퍼모델 우승자 | |
| 소피 섬너 | 도전! 슈퍼모델 우승자 | |
| 폴라 패튼 | 2011년 | |
| 제시카 스탐 | 2011년 | |
| 소피아 베르가라 | 2011년 | |
| 핑크 | 2012년 | |
| 자넬 모네 | 2012년 | |
| 너보 | 2013년 | |
| 베키 G | 2014년 | |
| 젠데이아 | 2016년 | |
| 릴리 라인하트 | 2019년 |
3.3. ''도전! 슈퍼모델''과의 협업
타이라 뱅크스가 진행하는 미국의 인기 리얼리티 프로그램 도전! 슈퍼모델의 사이클 3부터 18까지 우승자에게는 10만 달러 상당의 커버걸 계약이 제공되었다. 이를 통해 에바 피그포드, 나이마 모라, 니콜 링클레터, 다니엘 에반스, 캐리디 잉글리시, 재슬린 곤잘레스, 세일리아 스토워스, 휘트니 톰슨, 맥키 설리반, 테요나 앤더슨, 니콜 폭스, 크리스타 화이트, 앤 워드, 브리타니 클라인, 리사 다마토, 소피 섬너가 커버걸 모델로 활동했다.
4. 사회 공헌 활동
2010년 1월, 프록터 앤드 갬블(P&G)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과 사람들에게 깨끗한 식수를 제공하기 위한 자선 프로그램인 "깨끗한 물을 위한 클린 메이크업"을 시작했다. 2011년 4월에는 프록터 앤 갬블 어린이 안전 식수 캠페인을 지원하며, 커버걸 창립 50주년 기념 특별 파우더 판매 수익금 전부를 이 캠페인에 기부했다.
커버걸은 엘렌 드제너러스 쇼에 출연한 암 투병 중인 13세 미국 유튜브 사용자 탈리아 카스텔라노를 명예 커버걸로 선정하기도 했다.
4.1. "깨끗한 물을 위한 클린 메이크업" 캠페인
2010년 1월, 프록터 앤드 갬블(P&G)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과 사람들에게 깨끗한 식수를 제공하기 위한 자선 프로그램인 "깨끗한 물을 위한 클린 메이크업"을 시작했다. 다니아 라미레즈는 커버걸의 클린 메이크업 센서티브 포뮬러의 최신 대변인이 되었으며, 이 캠페인은 커버걸이 어린이 안전 식수(Children's Safe Drinking Water)와 제휴하여 진행되었다. 클린 메이크업 라인의 도움으로 커버걸은 이 프로그램에 500000USD를 기부하여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5천만 리터의 식수를 제공했다.
4.2. 탈리아 카스텔라노 지원
엘렌 드제너러스 쇼에 출연한 암 투병 중인 13세 미국 유튜브 사용자 탈리아 카스텔라노에게 커버걸은 명예 커버걸 지위를 수여했다. 엘렌 드제너러스는 자신의 토크쇼를 통해 이 사실을 발표했다. 이는 커버걸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희망을 전달하는 모습을 보여준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