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레 페데르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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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토레 페데르센은 노르웨이의 전 축구 선수로,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16세에 셀바크 TIF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릴레스트룀 SK, 프레드릭스타 FK, IFK 예테보리, SK 브란, 올덤 애슬레틱, 산프레체 히로시마, FC 장크트 파울리, 블랙번 로버스,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윔블던 FC 등 다양한 클럽에서 뛰었다. 1990년 노르웨이 국가대표팀에 데뷔하여 47경기에 출전했으며, 1999년 국가대표팀에서 은퇴했다. 은퇴 후에는 축구 에이전트로 활동하며 타릭 엘유누시, 마르틴 외데고르 등의 이적을 도왔다.
| 이름 | 토레 페데르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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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이름 | 토레 안드레 페데르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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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일 | 1969년 9월 2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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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지 | 프레드리크스타드, 노르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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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 | 1.85 미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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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지션 | 수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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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7 | 셀바크 I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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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8 | 릴레스트룀 SK (0경기, 0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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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9 | 프레드리크스타드 F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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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0–1992 | IFK 예테보리 (60경기, 0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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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3 | SK 브란 (22경기, 0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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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3–1994 | 올덤 애슬레틱 (10경기, 0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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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4 | SK 브란 (1경기, 0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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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4–1995 | 산프레체 히로시마 (14경기, 0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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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5 | SK 브란 (12경기, 0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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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5–1997 | 장크트파울리 (37경기, 0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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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7–1998 | 블랙번 로버스 (5경기, 0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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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8–1999 |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20경기, 1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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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9–2001 | 윈블던 (6경기, 0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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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 | 트로스비크 I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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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2003 | 프레드리크스타드 FK (38경기, 3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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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2005 | 셀바크 TI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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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 | 오슬로 지아만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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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선수 경력
토레 페데르센의 형인 로아 페데르센도 전 축구 선수였다.
16세 때 Selbak TIF노르웨이어와 계약했다. 그 젊은 재능을 높이 평가하여 1988년 릴레스트룀 SK가 영입했지만, 출전 기회를 부여하지 않아 페테르센은 이적을 간청했다.
1989년 이적료 7만 달러로 프레드릭스타 FK로 이적하여 여기서 경기에 출전하면서 1990년, 이적료 백만 달러로 스웨덴의 IFK 예테보리로 이적했다. 1990년, 1991년 알스벤스칸 우승, 1991년 스웨덴 컵 우승에 공헌했으며, UEFA 챔피언스 리그 1992-93에서는 본선에 출전했다.
이것이 인정되어, 1990년 9월 12일 UEFA 유럽 선수권 대회 예선 대 소련전 (모스크바)에서 대표팀 데뷔를 했다.
1993년 모국인 SK 브란으로 이적했지만 해외 도전을 열망하여, 같은 해 잉글랜드의 올덤 애슬레틱으로 이적했지만, FA컵 8강전 대 볼턴 원더러스 FC전에서 무릎 인대를 다쳤다. 노르웨이 대표로 1994년 FIFA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에서 전 경기에 출전하여 활약하며 본선 진출에 공헌했지만, 이 부상이 원인이 되어 본선에는 출전하지 못했다.
1994년 여름, J리그 2nd 스테이지부터 산프레체 히로시마에 입단했다. 스튜어트 벅스터 감독은 J리그 챔피언십 1차전 대 베르디 가와사키전 (히로시마 빅아치)에 출전시켰다. 그러나 패배했고, 공격형 미드필더 체르니를 제외하고 기용했기 때문에 수비적이라는 비판을 벅스터는 언론에서 받았다. 결과 2차전에는 체르니가 기용되어 출전 기회가 없었다. 이듬해 1995년에도 계속 재적했지만, 부상으로 인해 선수 등록이 말소되었다.
1995년 5월에 대표팀에 재소집되었고, 그 후 친정팀 브란으로 복귀했다. 하지만 계속해서 해외 도전을 모색하고 있었다.
1997년, 볼턴 원더러스, 블랙번 로버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의 3개 클럽으로부터 오퍼가 들어왔고, 결국 블랙번을 선택했다.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시절이던 1999년 6월 5일 UEFA 유럽 선수권 대회 예선 대 알바니아전 (티라나)에서 대표팀 은퇴를 했다.
1999년 윔블던 FC와 3년 계약을 맺었지만, 부상 회복에 1년 이상이 소요되었다.
2001년 노르웨이로 돌아와 몇몇 클럽에서 활약한 후 은퇴했다.
은퇴 후에는 축구 에이전트로 활약하고 있다. 2008년 타릭 엘유누시의 SC 헤렌벤 이적, 2015년 마르틴 외데고르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에 힘썼다.
2.1. 클럽 경력
토레 페데르센은 16세에 셀바크 TIF와 계약하며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1988년 릴레스트룀 SK로 이적했으나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고 이적을 요청했다. 1989년 프레드릭스타 FK로 이적하여 경기에 출전하기 시작했고, 1990년 IFK 예테보리로 이적하여 알스벤스칸 우승(1990, 1991)과 스웨덴 컵 우승(1991)에 기여했다. 또한 UEFA 챔피언스 리그 1992-93 본선 무대를 경험했다.
1993년 SK 브란으로 이적했다가 같은 해 올덤 애슬레틱으로 이적하며 해외 무대에 진출했으나, 볼턴 원더러스 FC와의 FA컵 경기에서 무릎 인대 부상을 당했다. 1994년에는 J리그 산프레체 히로시마에 입단하여 J리그 챔피언십에 출전했으나 팀은 패배했다. 1995년 부상으로 선수 등록이 말소되었고, 같은 해 친정팀 브란으로 복귀했다. 1997년 블랙번 로버스로 이적했다.
이후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윔블던 등에서 활약했다. 2001년 노르웨이로 돌아와 트로스비크 IF 등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으며, 2002년부터 2003년까지는 다시 프레드릭스타드에서 뛰었다. 2004년부터 2005년까지는 셀바크에서 뛰며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2.2. 국가대표 경력
토레 페데르센은 1990년 9월 12일, UEFA 유로 1992 예선 소련과의 경기에서 노르웨이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1994년 FIFA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에서 전 경기에 출전하며 노르웨이의 본선 진출에 기여했으나, 부상으로 본선 무대를 밟지 못했다. 1995년 5월, 국가대표팀에 재소집되었다. 1999년 6월 5일, UEFA 유로 2000 예선 알바니아와의 경기를 끝으로 국가대표팀에서 은퇴했다. 노르웨이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총 47경기에 출전했다.
3. 은퇴 후 경력
4. 통계
wikitable
토레 페데르센은 노르웨이, 스웨덴, 잉글랜드, 독일, 일본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4.1. 클럽 통계
토레 페데르센은 노르웨이, 스웨덴, 잉글랜드, 독일, 일본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5.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