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스텐 알비히
1. 개요
토르스텐 알비히는 독일의 정치인으로, 1963년 브레멘에서 태어났다. 2009년부터 2012년까지 킬 시장을 역임했으며, 2012년 슐레스비히홀슈타인 주의회 선거에서 승리하여 7년 만에 사회민주당 주정부를 성립시키고 주총리직을 수행했다. 2017년 주의회 선거에서 패배한 후에는 도이체 포스트 브뤼셀 지부 부대표를 맡았으며, 현재는 필립 모리스 인터내셔널의 독일 자회사에서 대외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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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토르스텐 알비히 |
|---|---|
| 원래 이름 | Torsten Albig |
| 존칭 접미사 | Ministerpräsident a. D. (전직 주총리) |
| 출생일 | 1963년 5월 25일 |
| 출생지 | 독일 브레멘 |
| 정당 | 독일 사회민주당 (SPD) (1982년-) |
| 직업 | 공무원 |
| 학력 | 빌레펠트 대학교 법학 |
| 자녀 | 2명 |
| 웹사이트 | www.torsten-albig.de |
| 슐레스비히홀슈타인 주총리 | 제13대 |
|---|---|
| 부총리 | 로베르트 하베크 |
| 임기 시작 | 2012년 6월 12일 |
| 임기 종료 | 2017년 6월 28일 |
| 전임 | 페터 해리 카르스텐센 |
| 후임 | 다니엘 귄터 |
| 킬 시장 | 제17대 |
| 임기 시작 | 2009년 6월 11일 |
| 임기 종료 | 2012년 5월 6일 |
| 전임 | 앙겔리카 폴쿠브아르츠 |
| 후임 | 주사네 가쉬크 |
| 임기 시작 | 2012년 6월 5일 |
| 임기 종료 | 2017년 6월 6일 |
| 전임 | 랄프 슈테그너 |
| 후임 | 토비아스 폰 파인 |
| 선거구 | 사회민주당 명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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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레펠트 대학교 동문 -
노진철 (사회학자)
노진철은 환경사회학, 위험 사회학, 신뢰와 불신, 사회운동 등 다양한 사회 문제 연구를 수행하고, 태안 기름 유출 사고 이후의 변화를 기록한 『태안은 살아 있다』, 한국 사회의 사회운동을 분석한 저서, 불확실성 시대를 다룬 『불확실성 시대의 위험 사회학』, 『불확실성 시대의 신뢰와 불신』 등을 저술했으며, 세월호 참사를 통해 한국 사회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 사회학자이다. -
슐레스비히홀슈타인의 주총리 -
다니엘 귄터
다니엘 귄터는 독일의 정치인으로 2017년부터 슐레스비히홀슈타인주의 주총리를 맡고 있으며, 킬 대학교에서 정치학 등을 전공하고 2000년대 초 독일 기독교민주연합에 입당하여 2009년 슐레스비히홀슈타인 주의회 의원으로 당선, 2017년 주의회 선거에서 자메이카 연정을 구성하여 주총리에 취임, 기민련 내에서 자유주의 및 진보주의적 성향을 보이는 정치인으로 평가받는다. -
슐레스비히홀슈타인의 주총리 -
테오도어 슈텔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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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년 출생 -
진중권
대한민국의 미학자이자 작가, 평론가, 대학교수인 진중권은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에서 철학 박사 과정을 밟았으며, 여러 대학에서 교수를 역임하며 미학, 예술, 정치, 사회에 대한 저술 및 번역 활동과 진보 정당 활동을 해왔다. -
1963년 출생 -
장하준
장하준은 제도주의적 정치경제학을 연구하고 신자유주의와 자유 무역을 비판하는 대한민국의 경제학자이자 케임브리지 대학교 경제학과 교수이며, 《사다리 걷어차기》 등의 저서로 뮈르달 상과 레온티에프 상을 수상했다.
2. 생애
토르스텐 알비히는 1963년 5월 25일 브레멘에서 태어났다. 오스트홀슈타인과 빌레펠트에서 성장했으며 빌레펠트 대학교에서 사학과 사회학을 전공했으나 법학으로 전과하였다. 2009년부터 킬 시장으로 3년간 재직하다 2012년 슐레스비히홀슈타인 주의회 선거에서 사민당 주총리 후보로 선출되었다. 이어진 선거에서 기민련을 꺾고 7년 만에 사민당 주정부를 성립시켰다. 주총리로 재직하는 동안 2012년과 2017년 대통령 선거에서 사민당 대표 선거인단을 맡기도 했다. 2017년 주의회 선거에서 다니엘 귄터가 이끄는 기민련에게 패해 주총리 직에서 물러났다. 이후 도이체 포스트 브뤼셀 지부 부대표를 맡고 있다.
3. 정치 경력
토르스텐 알비히는 사민당 소속 정치인으로, 킬 시장과 슐레스비히홀슈타인의 주총리를 역임했다.
2009년 킬 시장에 당선되었고, 2012년 슐레스비히홀슈타인 주의회 선거에서는 사민당 주총리 후보로 출마하여 기민련을 꺾고 주정부를 수립하였다. 2017년 주의회 선거에서 패배한 후 주총리 직에서 물러나 도이체 포스트 브뤼셀 지부 부대표를 맡고 있다.
3.1. 킬 시장 (2009-2012)
2009년부터 2012년까지 알비히는 슐레스비히홀슈타인 주의 주도인 킬 시장을 지냈다.
3.2. 슐레스비히홀슈타인 주총리 (2012-2017)
2009년부터 킬 시장으로 3년간 재직하다가 2012년 슐레스비히홀슈타인 주의회 선거에서 사민당 주총리 후보로 선출되었다. 기민련을 꺾고 7년 만에 사민당 주정부를 성립시켰다. 주총리 재임 기간 동안 2012년과 2017년 대통령 선거에서 사민당 대표 선거인단을 맡기도 했다.
2011년, 당원들의 결정에 따라 총리 후보로 임명되어 SPD를 대표했다. 2012년 선거에서 SPD는 30.4%의 득표율을 기록했지만, 30.8%의 득표율을 얻은 CDU에 근소하게 뒤졌다. SPD와 CDU는 각각 22석을 차지했고, 선거 결과에 따라 알비히는 녹색당과 SSW가 참여하는 연립 정부를 구성했다. SSW는 덴마크인과 프리지아인 소수 민족을 대표하는 지역 정당이다. 세 정당은 슐레스비히-홀슈타인 주의회에서 69석 중 35석을 차지하여 근소한 과반수를 확보했다. 그러나 의회 임명에서는 69표 중 37표를 얻었다. SPD, 녹색당, SSW로 구성된 슐레스비히-홀슈타인의 새로운 정부는 독일 역사상 전례가 없는 것이었다.
페터 하리 카르스텐센의 뒤를 이어 슐레스비히-홀슈타인 주의 총리가 되었다.
2013년 독일 연방 선거 이후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의 기독교 민주당 (CDU와 CSU)과 SPD의 대연정 구성을 위한 협상에서, 알비히는 페터 람사우어와 플로리안 프로놀트가 이끄는 교통, 건설 및 인프라 실무 그룹의 SPD 대표단에 참여했다.
2015년, 알비히는 함부르크 시장 올라프 숄츠와 함께 유럽 연합 집행위원회와 채무 재조정 협상을 벌여 독일 지역 대출 기관 HSH 노르트방크가 6200 상당의 부실 자산 (주로 부실 선박 대출)을 정부 지분 소유주에게 넘기고 폐쇄를 면하게 하여 약 2,500개의 일자리를 구제했다.
2017년 주의회 선거에서 다니엘 귄터가 이끄는 기민련에게 패해 주총리 직에서 물러났다.
| 선거명 | 직책명 | 대수 | 정당 | 득표율 | 득표수 | 결과 | 당락 |
|---|---|---|---|---|---|---|---|
| 2012년 선거 | 슐레스비히홀슈타인의 주총리 | 13대 | 독일 사회민주당 | 50.73% | 35표 | 1위 | |
| 2017년 선거 | 슐레스비히홀슈타인의 주총리 | 14대 | 독일 사회민주당 | 28.77% | 21표 | 2위 | 낙선 |
4. 정계 은퇴 이후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알비히는 브뤼셀에서 도이체 포스트(Deutsche Post)의 기업 대표 부사장으로 근무했다. 2023년부터는 필립 모리스 인터내셔널(Philip Morris International)의 독일 자회사에서 대외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5. 기타 활동
6. 개인사
토르스텐 알비히는 1963년 5월 25일 브레멘에서 태어났다. 오스트홀슈타인과 빌레펠트에서 성장했으며 빌레펠트 대학교에서 사학과 사회학을 전공했으나 법학으로 전과하였다. 그는 결혼하여 두 자녀를 두고 있다.
7. 역대 선거 결과
| 선거명 | 직책명 | 대수 | 정당 | 득표율 | 득표수 | 결과 | 당락 |
|---|---|---|---|---|---|---|---|
| 2012년 선거 | 슐레스비히홀슈타인의 주총리 | 13대 | 독일 사회민주당 | 50.73% | 35표 | 1위 | |
| 2017년 선거 | 슐레스비히홀슈타인의 주총리 | 14대 | 독일 사회민주당 | 28.77% | 21표 | 2위 | 낙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