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브리스 디브르
1. 개요
파브리스 디브르는 프랑스의 전 축구 선수이다. 그는 주로 SM 캉과 몽펠리에 HSC에서 활약했으며, 16세의 나이에 프로 데뷔했다. 1989년 리그 최종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여 캉의 강등을 막았다. 몽펠리에에서 발 중상을 당한 후 29세의 나이로 은퇴했으며, 2005년부터 아마추어 구단 베르송의 선수 겸 회장을 맡았다. 프랑스 국가대표팀에도 발탁되어 유로 1992 본선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출전하지는 못했다. 선수 시절 몽펠리에에서 쿠프 드 라 리그 1991-92 시즌 우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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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 출신 -
레아 드뤼케르
레아 드뤼케르는 프랑스 출신 배우이자 감독으로, 연극 무대에서 경력을 시작하여 영화 《저지먼트》로 세자르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텔레비전 드라마 《우주전쟁》 시리즈에도 출연했다. -
캉 출신 -
프랑수아 드 말레르브
프랑수아 드 말레르브는 프랑스 고전주의 문학 발전에 기여한 시인이자 문학 평론가이며, 앙리 4세의 궁정 시인으로 활동하다가 그의 이름을 딴 축구 클럽이 존재한다. -
리그 1의 축구 선수 -
조지 웨아
조지 웨아는 1990년대 세계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으로, FIFA 올해의 선수와 발롱도르를 수상한 라이베리아의 정치인이자 전 축구 선수이며, 선수 은퇴 후에는 라이베리아의 대통령을 역임했다. -
리그 1의 축구 선수 -
에마뉘엘 프티
에마뉘엘 프티는 프랑스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AS 모나코, 아스널 FC, FC 바르셀로나, 첼시 FC 등에서 뛰었고, 특히 아스널과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주요 우승을 차지했으며, 은퇴 후 축구 해설가로 활동 중이다. -
남자 축구 공격수 -
마누엘 사가르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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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축구 공격수 -
마크 비두카
마크 비두카는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전 축구 선수로, 멜버른 나이츠에서 데뷔하여 여러 유럽 클럽에서 활약하며 뛰어난 득점력을 보였고, 오스트레일리아 국가대표팀 주장으로서 월드컵 및 아시안컵에 참가했으며, 다수의 개인 수상 경력과 함께 여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2. 축구 경력
디브르는 칼바도스의 캉 출신으로, 현역 시절에 주로 캉과 몽펠리에에서 활약했고, 두 소속 구단에서 많은 골을 넣었다. 16세의 나이로 프로 신고식을 치렀다. 1989년 5월 20일, 리그 최종전으로 안방 경기를 치르는 보르도가 2-0으로 전반을 종료한 가운데, 디브르는 해트트릭을 완성하여 칸을 강등권에서 구해냈다.
1994-95 시즌, 그는 몽펠리에 시절에 발 중상을 당해 이후로 완전히 회복하지 못했다. 이듬해 갱강으로 임대된 그는 리그 개막골을 기록했지만, 4경기 더 출전하는데 그쳤다. 그는 불과 29세의 나이로 축구화를 벗었다.
2005년을 기점으로 디브르는 아마추어 구단 베르송의 선수 겸 회장을 맡았다.
디브르는 16세의 나이로 프로 무대에 데뷔하였으며, 1990년 3월 28일 헝가리와의 친선경기를 앞두고 프랑스 국가대표팀에 처음 차출되었다. 이후 유로 1992 본선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지만, 경기에 출전하지는 못했다.
2.1. 클럽 경력
디브르는 칼바도스의 캉 출신으로, 현역 시절에 주로 캉과 몽펠리에에서 활약했고, 두 소속 구단에서 많은 골을 넣었다. 16세의 나이로 프로 신고식을 치렀다. 1989년 5월 20일, 리그 최종전으로 안방 경기를 치르는 보르도가 2-0으로 전반을 종료한 가운데, 디브르는 해트트릭을 완성하여 칸을 강등권에서 구해냈다.
1994-95 시즌, 그는 몽펠리에 시절에 발 중상을 당해 이후로 완전히 회복하지 못했다. 이듬해 갱강으로 임대된 그는 리그 개막골을 기록했지만, 4경기 더 출전하는데 그쳤다. 그는 불과 29세의 나이로 축구화를 벗었다.
2005년을 기점으로 디브르는 아마추어 구단 베르송의 선수 겸 회장을 맡았다.
2.2. 국가대표 경력
디브르는 16세의 나이로 프로 무대에 데뷔하였으며, 1990년 3월 28일 헝가리와의 친선경기를 앞두고 프랑스 국가대표팀에 처음 차출되었다. 이후 유로 1992 본선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지만, 경기에 출전하지는 못했다.
2.3. 은퇴 후
3. 수상 내역
3.1. 선수
몽펠리에에서 쿠프 드 라 리그 1991–92 시즌 우승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