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도라 (2016년 영화)
1. 개요
판도라 (2016년 영화)는 역대 최대 규모의 강진으로 노후된 한별 원자력 발전소에서 사고가 발생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영화이다. 원자력 폭발 사고의 위험 속에서 정부의 미흡한 대처와 방사능 유출 공포 속에서 발전소 직원 재혁과 동료들이 2차 폭발을 막기 위해 사투를 벌인다. 김남길, 김영애, 문정희, 정진영 등이 출연했으며, 후쿠시마 원자력 사고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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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을 소재로 한 영화 -
꿈 (1990년 일본 영화)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영화 꿈은 감독이 꾼 꿈을 바탕으로 제작된 8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옴니버스 영화이며, 자연 파괴, 전쟁, 예술가의 고뇌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 총지휘를, 마틴 스코세이지가 빈센트 반 고흐 역을 맡아 화제가 되었다. -
박정우 감독 영화 -
연가시 (영화)
2012년 개봉한 한국 재난 영화 《연가시》는 돌연변이 연가시 감염 사태 속에서 전직 화학 박사 임재혁이 가족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로, 정부의 무능과 제약 회사의 음모, 사회적 혼란, 인간의 나약함을 그리며 흥행과 논란을 동시에 일으켰다. -
박정우 감독 영화 -
쏜다
쏜다는 2011년 개봉한 한국 액션 코미디 영화로, 융통성 없는 샐러리맨이 범죄자와 함께 경찰서를 탈출하여 불법을 저지르는 자들을 처벌하려는 이야기이며, 사회 부조리 비판과 소시민의 일탈을 유쾌하게 그리고 있다. -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촬영한 영화 -
파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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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에서 촬영한 영화 -
허삼관 (영화)
하정우 감독과 하지원 주연의 2015년 영화 허삼관은 한국 전쟁 직후 가난하지만 낙천적인 허삼관이 세 아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던 중 큰아들의 출생 비밀로 인해 위기를 겪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2. 줄거리
재혁은 고향이자 에너지와 일자리의 유일한 원천인 노후된 한별 원자력 발전소에서 일하는 젊은이다. 어린 시절 발전소에서 일하다 아버지와 형을 모두 잃은 재혁은 어머니, 형수, 조카 민재와 함께 산다. 재혁은 고향과 발전소를 떠나 가족을 위해 돈을 벌기 위해 어선에서 일하고 싶어하지만, 그의 소꿉친구이자 약혼녀인 연주를 포함한 모든 사람들에게 만류당한다.
평석은 발전소의 주요 운영자 중 한 명으로, 다른 발전소 직원들과 반핵 운동 활동가들과 함께 대한민국 대통령인 석고 항에게 발전소 폐쇄를 요구한다. 발전소의 안전 점검이 첫 번째 유닛 건설 과정에서 부실하게 서둘러 진행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들의 우려는 다른 고위 발전소 운영자들, 특히 대한민국 국무총리에 의해 무시된다. 갑자기 지진이 마을을 강타하여 원자력 반응로가 과열된다. 이미 노후된 안전 시스템으로 인해 과열된 반응로를 냉각시키려는 시도가 실패하고, 지진으로 손상된 냉각 밸브는 제때 수리할 수 없었다.
한편, 항의 행정부는 코어의 압력을 완화하기 위해 방사성 입자를 대기 중으로 방출하는 것을 허용하는 문제를 놓고 격렬하게 논쟁을 벌이다, 결국 항은 반응로에 가장 가까운 주민들을 대피시키기로 결정하지만, 비상 계획이 없어 방해를 받게 된다. 운영자들이 증기를 배출하기 위해 수동으로 밸브를 열기도 전에 반응로 스택이 압력으로 폭발하여 완전한 핵연료 용융을 초래한다. 폭발로 인해 대부분의 승무원이 사망하거나 부상을 입었다. 부상자 중 한 명인 재혁은 여러 부상자들을 밖으로 끌어내다가 급성 방사선 증후군으로 쓰러진다.
한편, 질병관리청은 반응로에서 멀지 않은 마을 주민들을 격리한다. 연주가 반응로가 폭발했다는 증거를 얻어 소식을 전하자 질병관리청은 마을 주민들을 대피소에 가두고 인터넷 방해기를 설치하여 그들의 휴대폰을 무용지물로 만든다. 그들은 대부분의 간호사들과 함께 마을을 버리고 떠나 죽게 내버려 둔다. 연주는 마을 주민들과 함께 탈출을 위해 버스 중 한 대를 탈취하는 데 성공하는 한편, 재혁과 다른 발전소 직원들은 현장에 남아 부상자들을 치료하기로 결정한 한 명의 젊은 간호사에 의해 구조된다.
소방관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반응로는 냉각되지 않고 일부 소방관들은 방사선 중독 증세를 보이기 시작한다. 항은 상황 처리에 실패하여 사기가 저하된 후, 마침내 상황을 다시 통제하고 소방관들에게 해수를 사용하여 발전소를 폐쇄하도록 명령한다. 사용후 핵연료봉이 지진으로 인한 손상으로 인해 냉각수를 잃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 항은 텔레비전을 통해 국민들에게 연설하여, 냉각수 유출을 막기 위해 탱크의 균열을 막는 데 발전소 직원들의 도움을 요청한다.
재혁은 그들의 과실에 대해 분개하고 씁쓸했지만, 친구인 길섭이 그를 설득하여 마지못해 동의한다. 재혁은 생존한 동료들과 함께 마을로 돌아가는 버스에 오르기 전에 당황한 연주에게 전화를 건다. 탱크를 다시 밀봉하려는 그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냉각수 탱크 아래의 균열은 더 커졌고, 그들은 후퇴하라는 명령을 받는다. 그러나 재혁은 사용후 핵연료봉이 지하실로 떨어지도록 탱크를 폭파하여 새로운 탱크를 만드는 것을 제안한다.
그러나 균열이 커지고 있어 폭탄을 설치하고 문을 봉쇄할 시간이 없었다. 이 두 단계를 한 번에 모두 수행해야 했고, 이는 한 사람이 살아남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했다. 재혁은 폭발물을 작동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기 때문에 자원한다. 너무 많은 방사선에 노출되어 탈출할 희망이 없어진 그는 직원들이 자신을 폐기물실에 가두고 그 지역을 떠나도록 한다. 마지막 순간에 재혁은 헬멧에 장착된 카메라를 사용하여 가족과 연주에게 작별 인사를 방송한 후 탱크를 폭파하여 그 과정에서 자살한다.
3. 등장인물
| 배역 | 배우 | 설명 |
|---|---|---|
| 강재혁 | 김남길 | 한별 원자력 발전소 직원 |
| 석 여사 | 김영애 | 재혁의 어머니, 식당 운영 |
| 정혜 | 문정희 | 재혁의 형수, 미망인 |
| 박평섭 | 정진영 | 발전소장 |
| 연주 | 김주현 | 재혁의 약혼녀, 발전소 관광 가이드 |
| 길섭 | 김대명 | 재혁의 친구 |
| 공 씨 | 강신일 | 길섭의 아버지 |
| 감 씨 | 유승목 | 발전소 직원 |
| 강석호 | 김명민 | 대한민국 대통령 (특별출연) |
| 영부인 | 김혜은 | 대통령 부인 (특별출연) |
| 총리 | 이경영 | |
| 행안부 장관 | 주진모 | |
| 신임본부장 | 송영창 | |
| 황씨 | 김영웅 | |
| 남씨 | 김세동 | |
| 진택 | 김한종 | |
| 용수 | 박대원 | |
| 민재 | 배강유 | |
| 윤씨 | 심성효 | |
| 소정 엄마 | 박선희 | |
| 재혁 형 | 지현준 | |
| 재혁 아버지 | 송영재 | |
| 어린 재혁 | 최승훈 | |
| 어린 연주 | 임예슬 | |
| 어린 길섭 | 김건 | |
| 어린 진택 | 노강민 | |
| 어린 용수 | 유현석 | |
| 산자부 장관 | 박팔영 | |
| 보건부 장관 | 최효상 | |
| 정무수석 | 공정환 | |
| 홍보수석-대변인 | 권홍석 | |
| 민정수석 | 허선행 | |
| 안보수석 | 심영민 | |
| 원자력안전기술원 원장 | 조덕현 | |
| 대한수력원자력 사장 | 손종학 | |
| 경호실장 | 민지혁 | |
| 수행비서 | 김지운 | |
| 주재원 | 장준녕 | |
| 심원 E&C 사장 | 조한철 | |
| 심원 E&C 팀장 | 임승대 | |
| 계측제어 팀장 | 송영규 | |
| 기계설비 팀장 | 강석원 | |
| 대외협력실장 | 곽인준 | |
| 소방대장 | 정인기 | |
| 구조대장 | 백도빈 | |
| 소방대원 1 | 주석태 | |
| 소방대원 2 | 최명진 | |
| 소방대원 3 | 박기태 | |
| 구조대원 1 | 김태훈 | |
| 구조대원 2 | 강태식 | |
| 재난안전팀 1 | 이승준 | |
| 재난안전팀 2 | 어성욱 | |
| 발전소 직원 1 | 송철호 | |
| 발전소 직원 2 | 형원 | |
| 발전소 직원 3 | 김태현 | |
| 2호기 직원 | 김정수 | |
| 발전소 경비 | 차명욱 | |
| 심원 E&C 인부 1 | 박용 | |
| 심원 E&C 인부 2 | 이태형 | |
| 선임간호사 | 강지원 | |
| 신임간호사 | 오예설 |
3.1. 주요 인물
* 김남길 : 강재혁 역. 한별 원자력 발전소 직원이지만, 철없는 성격이다. 하지만 사고 이후 영웅적인 면모를 보인다. 어린 시절 발전소에서 일하던 아버지와 형을 모두 잃었다.
* 김영애 : 석 여사 역. 재혁의 어머니로, 과거 원전 사고로 남편과 아들을 잃은 아픔을 가지고 있다. 현재는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 문정희 : 정혜 역. 재혁의 형수이자 미망인으로, 남편(재혁의 형)을 잃었다.
* 정진영 : 박평섭 역. 한별 원자력 발전소장으로, 발전소의 안전을 우려하는 인물이다.
* 김주현 : 연주 역. 재혁의 약혼녀이자 발전소 관광 가이드이다. 재혁의 소꿉친구이기도 하다.
* 김대명 : 길섭 역, 재혁의 친구.
* 강신일 : 공 씨 역, 길섭의 아버지.
* 유승목 : 감 씨 역, 발전소에 문제가 있다고 의심하는 인물.
* 김명민 : 강석호 대통령 역 (특별출연).
* 김혜은 : 영부인 역 (특별출연).
3.2. 그 외 인물
* 김명민: 대한민국 대통령 강석호 역 (특별출연).
* 김혜은: 영부인 역 (특별출연).
* 이경영: 대한민국 국무총리 역.
* 김대명: 길섭 역. 재혁의 친구.
* 강신일: 공 씨 역. 원자력 발전소 직원이자 길섭의 아버지.
* 유승목: 감 씨 역. 발전소 간부.
* 송영창: 신임본부장 역.
* 조한철: 심원 E&C 사장 역.
* 정인기: 소방대장 역.
4. 제작 배경 및 설정
영화의 주인공 재혁은 경상북도의 가상의 해안 도시에 살며, 지역에 위치한 한별 원자력 발전소에서 일한다. 그는 어린 시절 발전소에서 일하던 아버지와 형을 모두 잃었음에도 불구하고, 가족의 생계를 위해 발전소에서 계속 일한다. 재혁은 발전소를 떠나 어선에서 일하고 싶어하지만, 가족과 연인 연주의 만류로 뜻을 이루지 못한다.
발전소 소장 평석은 원자력 발전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반핵 운동가들과 함께 대한민국 대통령에게 발전소 폐쇄를 요구하지만, 대한민국 국무총리를 비롯한 다른 고위 관계자들은 이를 무시한다.
4.1. 제작 배경
Pandora영어는 2011년 발생한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다. 박정우 감독은 이 사고를 통해 원자력 발전의 위험성과 한국 사회의 안전불감증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하였다.
4.2. 설정
대한수력원자력은 영화 속에서 한국의 원자력 발전을 담당하는 가상의 회사이다. 영화의 주 무대가 되는 한별 원자력발전소는 노후화된 설비와 안전 문제로 인해 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5. 한국 사회에 미친 영향
이전 단계에서 요약과 원본 소스가 제공되지 않아 내용을 작성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이번 단계에서도 수정할 내용이 없습니다. 따라서 빈 문자열을 출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