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인준
1. 개요
곽인준은 1990년 연극배우로 데뷔한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안양예술고등학교와 경성대학교 연극학과를 졸업했다. 드라마 《겨울새》, 《에덴의 동쪽》, 《미생》, 《태양의 후예》, 《비밀의 숲》, 《미스티》,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영화 《소수의견》, 《판도라》, 《경관의 피》 등에서도 다양한 역할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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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출신 -
정경심
정경심은 자녀 입시 비리 혐의로 징역 4년형이 확정되어 복역 후 가석방된 대한민국의 영문학자이자 대학교수였다. -
서울특별시 출신 -
서형원
서형원은 환경운동연합 활동을 거쳐 과천시의회 의원 및 의장을 역임하고 녹색당 풀뿌리정치지원단장으로 활동한 환경운동가 출신 정치인이다. -
1970년 출생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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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출생 -
제이슨 리
제이슨 리는 1980년대 후반부터 프로 스케이트보더로 활동하다 1990년대 초 배우로 전향하여 케빈 스미스 감독 영화에 다수 출연하고 NBC 드라마 《마이 네임 이즈 얼》에서 주연을 맡은 미국의 배우이다. -
대한민국의 남자 영화 배우 -
이순재
이순재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한 대한민국의 배우이자 전직 국회의원으로, 1956년 연극으로 데뷔하여 60년 이상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고, 드라마 '거침없이 하이킥',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 등에 출연했으며 국회의원과 은관문화훈장을 수훈하고 예능 출연 및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
대한민국의 남자 영화 배우 -
양동근
양동근은 1987년 아역 배우로 데뷔하여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동하며 YDG aka Madman이라는 예명으로 힙합 가수로도 데뷔하여 독특한 스타일과 개성 있는 음악으로 입지를 다진 대한민국의 배우이자 힙합 래퍼이다.
4. 출연작
4.1. 드라마 & 시트콤
곽인준은 여러 방송사의 드라마와 시트콤에 출연하여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했다.
2007년 MBC 《겨울새》에서 월급의사 닥터 박 역을 맡았다. 2008년에는 MBC 《라이프 특별조사팀》에서 국과수 형사 역, MBC 《에덴의 동쪽》에서 국 회장 주치의 역을 연기했다. 2009년에는 MBC 《혼》에서 트럭남 킬러 승근 역, MBC 《돌아온 일지매》에서 김좌점 대감의 참모 역, MBC 《친구, 우리들의 전설》에서 송병만 역, KBS 《열혈장사꾼》에서 영화감독 역을 맡았다.
2010년 MBC 《장난스런 키스》에서는 현아의 남편 역으로 출연했다. 2011년에는 MBC 《계백》에서 목한덕 역, MBC 《글로리아》에서 이 형사 역, SBS 《마이더스》에서 증권 전문가 역, MBC 《애정만만세》에서 변호사 역을 연기했다.
2012년에는 KBS2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 지 PD 역, SBS 《맛있는 인생》에서 양현철 역을 맡았다. 2013년 OCN 《특수사건 전담반 TEN 2》에서는 김윤철 역으로 출연했다. 2014년 KBS 《KBS 드라마 스페셜 - 칠흑》에서는 정석준 역, tvN 《미생》에서는 감사팀장 역을 연기했다.
2016년에는 네이버TV 《손의 흔적》에서 이인감 교수 역, KBS 《태양의 후예》에서 이한수 역, tvN 《디어 마이 프렌즈》에서 양교수 역, Sohu TV 《마법의 핸드폰》에서 마동식 역을 맡았다. 2017년에는 SBS 《초인가족》에서 서규철 역, OCN 《터널》에서 화양경찰서장 역, tvN 《비밀의 숲》에서 시사이슈 MC 역을 연기했다.
2018년 JTBC 《미스티》에서는 강남경찰서장 한기훈 역, SBS 《미스 마 - 복수의 여신》에서는 대전동부경찰서장 구성근 역을 맡았다. 2019년에는 OCN 《트랩》에서 권성태 역, MBC 《더 뱅커》에서 임성민 역, JTBC 《보좌관 -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에서 김현수 역, tvN 《60일, 지정생존자》에서 구용완 역을 연기했다.
2020년 SBS 《날아라 개천용》에서는 허재영 역으로 출연했다. 2022년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는 재판장 역을 맡았다. 2023년에는 Disney+ 《형사록 2》에서 강승모 역, JTBC 《힘쎈여자 강남순》, KBS2 《고려거란전쟁》에서 원종석 역을 연기했으며, 2024년 Netflix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에서는 김 이사 역을 맡았다.
4.2. 영화
곽인준은 상업 영화와 독립 영화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1988년 《고교 오성군 한음군》에서 불량학생 역을 맡은 것을 시작으로, 1998년 《땅위에서도 하늘에서처럼》, 1999년 《만날때까지》, 2004년 《범죄의 재구성》, 《페이스》, 2005년 《키다리아저씨》, 《사랑니》, 《태풍》, 2006년 《어느날 갑자기 첫 번째 이야기 - 2월 29일 》, 《천하장사 마돈나》, 《조용한 세상》, 《달콤, 살벌한 연인》, 2007년 《리턴》, 《사랑》, 2008년 《모던보이》, 《7인의 초인과 괴물 F》, 《눈에는 눈 이에는 이》, 2009년 《로니를 찾아서》, 《여배우들》, 2010년 《환상극장》, 2011년 《통증》, 《아이들...》, 2012년 《타워》, 《미운오리새끼》, 《이웃사람》, 《간첩》, 2013년 《동창생》, 2014년 《좋은 친구들》, 2015년 《극비수사》, 《성난 변호사》, 《소수의견》, 2016년 《4등》, 《봉이 김선달》, 《판도라》, 2017년 《사랑하기 때문에》, 《희생부활자》, 《(영화)손님》, 2018년 《괴물들》, 2019년 《언니》, 《유열의 음악앨범》, 2020년 《큰엄마의 미친봉고》, 2022년 《경관의 피》, 《어부바》 등에 출연했다.
특히 《소수의견》에서는 사회적 약자의 편에서 권력에 맞서는 야당의원 박경철 역을 맡았고, 《판도라》에서는 정부의 무능과 재난 상황을 비판하는 대외협력실장 역을 맡았다. 《경관의 피》에서는 경찰 조직의 부패와 비리를 다룬 영화에서 고위급 2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