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미도
1. 개요
팔미도는 대한민국 최초의 등대인 팔미도 등대가 위치한 섬이다. 1903년에 세워진 팔미도 등대는 6.25 전쟁의 인천상륙작전 당시 상륙함대의 이정표 역할을 했으며, 2002년 인천광역시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담쟁이 넝쿨, 칡, 해송, 패랭이꽃 등 다양한 식물이 서식하며, 무의도에서 용선을 통해 비정기적으로 접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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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팔미도(八尾島) |
|---|---|
| 위치 지도 | 대한민국 |
| 위치 | 서해 |
| 면적 | 75,670 m² |
| 행정 구역 | 인천광역시 중구 무의동 산372 외 3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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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의 무인도 -
실미도
인천광역시 무의도에 딸린 섬인 실미도는 썰물 때 무의도와 연결되며, 1968년부터 1971년까지 김일성 암살을 목표로 한 684부대의 훈련소로 사용되었으나, 실미도 사건과 영화 《실미도》 개봉 이후 관광지로 개발되었지만 역사 왜곡 논란과 정부 책임 문제가 남아있다. -
인천광역시의 무인도 -
정도와 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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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문서를 링크하고 있는 -
알카에다
알카에다는 압둘라 아잠에 의해 1988년 설립되어 오사마 빈 라덴이 이끌었던 국제적인 지하디스트 테러 조직으로, 샤리아 법에 기반한 세계적인 이슬람 국가 건설을 목표로 하며 9·11 테러를 비롯한 수많은 테러에 연루되어 국제사회의 비판과 제재를 받고 있다. -
없는 문서를 링크하고 있는 -
세례명
세례명은 기독교에서 세례를 받을 때 받는 새로운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태어남을 의미하며, 성경 속 인물들의 이름 변화에서 유래하여 중세 이후 유럽에서 일반적인 이름 형태로 정착되었고, 수호성인의 이름에서 따와 이름 축일로 기념되기도 한다. -
섬에 관한 -
울릉도
울릉도는 동해에 위치한 화산섬으로, 신라에 정복된 후 공도 정책과 어업권 분쟁을 겪었으며, 현재는 어업과 관광이 주요 산업이고, 독도를 포함한 해양 생태 보호를 위해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2025년 울릉공항 개항을 목표로 건설이 진행 중이다. -
섬에 관한 -
독도
독도는 동해에 위치한 화산섬으로, 한국, 일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이에서 영유권 분쟁이 있으며, 한국은 역사적 기록과 실효 지배를 근거로 영토임을 주장하고 일본은 1905년 시마네현 편입을 근거로 영유권을 주장한다.
2. 역사
1903년 한국 최초로 팔미도 등대가 세워졌으며, 6.25 전쟁 당시 인천 상륙 작전에서 상륙함대의 길잡이 역할을 했다. 2002년 인천광역시 유형문화재 제40호로 지정되었다.
2009년 1월 1일, 106년 만에 민간에 개방되기 전까지 오랫동안 군사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민간인의 출입이 통제되었다.
2.1. 팔미도 등대
1903년 한국 최초로 세워진 팔미도 등대는 6.25전쟁 인천상륙작전 당시 상륙함대의 이정표 역할을 했다. 2002년 2월 4일 인천광역시 유형문화재 제40호로 지정되었다.
3. 지리 및 생태
팔미도는 인천 연안에서 남서쪽으로 15.7km 떨어져 있으며, 면적은 0.072km2(약 2만 1천 평), 둘레는 900m이다. 최고 높이는 58m이며, 섬의 모양은 8(八)자 모양이다. 섬의 북쪽에는 등대가 설치되어 있고, 남쪽에는 군사 시설이 있다. 섬 전체는 경사가 가파른 편이다.
팔미도에는 담쟁이넝쿨, 칡, 해송, 패랭이꽃 등의 식물들이 서식하고 있다.
3.1. 서식 식물
담쟁이 넝쿨, 칡, 해송, 패랭이꽃 등의 식물들이 서식하고 있다.
4. 교통
무의도에서 용선을 비정기적으로 운행하고 있으며, 20분이 소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