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데리코 무네라티
1. 개요
페데리코 무네라티는 이탈리아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에는 주로 오른쪽 윙어와 공격수로 활약했다. 그는 유벤투스에서 1922년부터 1933년까지 4번의 세리에 A 우승을 경험했으며, 256경기 출전 113골을 기록하여 구단 역대 최다 득점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무네라티는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으로 4경기에 출전했고, 1927-30년 중앙 유럽 선수권 대회에서 이탈리아의 우승에 기여했다. 은퇴 후에는 유벤투스의 감독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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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이름 | Federico Munerati |
|---|---|
| 출생일 | 1901년 9월 20일 |
| 출생지 | 이탈리아 라 스페치아 |
| 사망일 | 1980년 7월 26일 |
| 사망지 | 이탈리아 키아바리 |
| 포지션 | 미드필더, 공격수 (과거) |
| 클럽 | 1922–1933: 유벤투스 1933–1934: 삼피에르다레네세 1934–1935: 피스토이에세 |
|---|---|
| 출장수 (골) | 251 (111) (유벤투스) 31 (7) (삼피에르다레네세) 14 (2) (피스토이에세) |
| 국가대표팀 | 1926–1927: 이탈리아 |
| 국가대표팀 출장수 (골) | 4 (0) |
| 클럽 | 1940–1942: 유벤투스 |
|---|
| 메달: 팀 메달: 이탈리아 (1861) | |
| 메달: 중부 유럽 선수권 대회 메달: 금메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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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페치아도 출신 -
지노 로세티
지노 로세티는 1920-30년대 이탈리아의 축구 선수로, 토리노에서 활약하며 리그 우승을 이끌고 1928-29 시즌에 최다 득점 기록을 세웠으며,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으로 올림픽 동메달과 중부 유럽 선수권 대회 우승을 기록했다. -
라스페치아도 출신 -
렌조 노바토레
렌조 노바토레는 막스 슈티르너의 영향을 받아 개인의 완전한 자유와 자기 결정성을 추구한 이탈리아의 개인주의적 아나키스트 철학자이자 시인으로, 제1차 세계 대전 중 탈영, 파시즘에 저항하다 사망했으며, 그의 사상은 포스트 레프트 아나키즘과 반란적 아나키즘 진영에서 재조명되고 있다. -
리구리아주 출신 축구 선수 -
세바스티아노 넬라
세바스티아노 넬라는 제노아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해 AS 로마에서 전성기를 누리며 세리에 A 우승과 코파 이탈리아 우승을 이끌었고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으로도 활약한 후 방송 해설가로 활동, AS 로마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이탈리아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다. -
리구리아주 출신 축구 선수 -
로베르토 프루초
로베르토 프루초는 이탈리아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제노아, AS 로마 등에서 활약하며 세리에 A 우승, 득점왕 등을 기록했으며, 은퇴 후에는 감독으로 활동했다. -
세리에 A의 축구 선수 -
조지 웨아
조지 웨아는 1990년대 세계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으로, FIFA 올해의 선수와 발롱도르를 수상한 라이베리아의 정치인이자 전 축구 선수이며, 선수 은퇴 후에는 라이베리아의 대통령을 역임했다. -
세리에 A의 축구 선수 -
데이비드 플랫
데이비드 플랫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여러 클럽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2. 클럽 경력
이탈리아 라 스페치아 출신인 무네라티는 현역 시절 대부분을 유벤투스에서 보냈다. 그는 토리노 연고 구단에서 리그 우승을 4번 경험했다. 무네라티는 유벤투스를 떠난 뒤 삼피에르다레네세와 피스토이에세에서 각각 1년씩 보낸 뒤 현역에서 은퇴했다.
2.1. 유벤투스 FC (1922-1933)
이탈리아 라 스페치아 출신인 무네라티는 현역 시절 대부분을 유벤투스(1922–1933)에서 보냈다. 그는 유벤투스에서 9년을 몸담으며 리그 우승을 4번 거두었다. 그는 노파 군단(La Vecchia Signora)의 역대 최다 득점 10위에 이름을 올렸는데, 유벤투스 경기에 도합 256번 출전해 113골을 기록했다.
2.3. 피스토이에세 (1934-1935)
무네라티는 피스토이에세에서 1934-1935 시즌을 보낸 후 은퇴했다.
3. 국가대표팀 경력
무네라티는 1926년부터 1927년까지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4경기에 출전했다. 1926년 7월 18일, 아우구스토 랑고네 감독의 지휘 하에 스웨덴과의 경기에서 3-5로 패하며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같은 기간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2군 소속으로도 2경기에 출전했다.
무네라티가 국가대표팀에서 거둔 가장 큰 성과는 1927-30년 중앙 유럽 선수권 대회에서 이탈리아 대표로 처음 2경기에 출전하여 우승에 기여한 것이다.
4. 감독 경력
무네라티는 은퇴 후 1940년대에 유벤투스 감독으로 복귀했다. 그는 1940년부터 1942년까지 소속 구단을 지휘했다.
5. 경기 방식
무네라티는 다재다능한 선수로, 주력, 운동신경, 기술력, 공배급 정확성, 그리고 득점 창출 및 마무리 능력을 두루 갖추고 있었다. 주로 오른쪽 윙어로 활약했지만, 페널티 구역에서의 득점 기회 포착 능력과 골 결정력, 공격적인 움직임과 정확한 헤딩 능력 덕분에 스트라이커나 센터 포워드로도 뛸 수 있었다. 때로는 공격형 중앙 미드필더로 기용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