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바둑 월드컵
1. 개요
페어바둑 월드컵은 바둑 기사 2명이 한 팀을 이루어 대국하는 페어 바둑 세계 대회이다. 총 상금은 1000만 엔이며, 우승 상금은 1000만 엔, 준우승 상금은 200만 엔이다. 경기 규칙은 흑번 여성, 백번 여성, 흑번 남성, 백번 남성 순으로 착수하며, 제한 시간 없이 매수 30초 초읽기를 하고 1분 초읽기 10회를 진행하며, 착수를 틀리면 벌점 3점을 받는다. 2010년과 2016년 두 차례 대회가 열렸으며, 대한민국 선수들이 준우승, 3위, 4위를 차지하며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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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바둑 기전 -
진로배 SBS 세계 바둑 최강전
진로배 SBS 세계 바둑 최강전은 SBS 주최, 진로그룹 후원으로 1991년부터 1997년까지 5회 개최된 한국, 중국, 일본 대표 기사들의 국가대항전 바둑 단체전으로, 한국 바둑의 위상을 높이고 바둑계에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우승 상금은 20만 달러였다. -
국제 바둑 기전 -
취저우 난가배 세계바둑오픈
취저우 난가배 세계바둑오픈은 32명의 프로 기사가 단판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쟁하며 결승전은 3번기로 진행되고, 우승 상금은 180만 위안인 바둑 대회이다. -
바둑에 관한 -
이세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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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에 관한 -
충암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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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설립 -
대한민국 고용노동부
대한민국 고용노동부는 고용, 노동 관련 사무를 총괄하는 중앙행정기관으로, 사회부 노동국에서 출발하여 노동청, 노동부를 거쳐 2010년 현재 명칭으로 변경되었으며, 고용정책, 근로조건, 노사관계, 산업안전보건 등의 업무를 관장한다. -
2010년 설립 -
대한민국 여성가족부
3. 대회 규정
페어바둑 월드컵은 일반적인 바둑 대회와는 다른 독특한 경기 규칙을 가지고 있다. 제한 시간은 따로 없지만, 매 수마다 30초의 초읽기가 주어진다. 1분 초읽기는 10회까지 사용할 수 있다.
3.1. 착수 순서
흑번 여성, 백번 여성, 흑번 남성, 백번 남성 순으로 착수가 진행된다. 착수 순서를 틀리면 벌점 3점을 받는다. 매수 30초의 초읽기를 하며, 1분 초읽기는 10회까지 할 수 있다.
4. 역대 대회 결과
4.1. 대한민국 선수들의 활약상
대한민국은 페어바둑 월드컵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한국 바둑의 실력을 세계에 알렸다.
2010년 제1회 대회에서는 목진석 9단과 이민진 5단이 짝을 이뤄 준우승을 차지했고, 허진 초단과 박소현 2단이 4위에 올랐다. 2016년 제2회 대회에서는 박정환 9단과 최정 6단이 3위를 기록했고, 최철한 9단과 오유진 2단이 4위를 차지하며 한국 선수들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4.2. 중국 및 다른 국가 선수들과의 경쟁
2010년 항저우에서 열린 첫 대회에서는 셰허 9단과 쑹룽후이 5단이 짝을 이룬 중국팀이 우승했고, 목진석 9단과 이민진 5단이 짝을 이룬 한국팀은 준우승을 차지했다. 류싱 7단과 탕이 2단이 짝을 이룬 중국팀은 3위, 허진 초단과 박소현 2단이 짝을 이룬 한국팀은 4위를 기록했다.
2016년 도쿄에서 열린 두 번째 대회에서는 커제 9단과 위즈잉 5단이 짝을 이룬 중국팀이 우승했고, 천스위안 9단과 헤이자자 6단이 짝을 이룬 대만팀은 준우승을 차지했다. 박정환 9단과 최정 6단이 짝을 이룬 한국팀은 3위, 최철한 9단과 오유진 2단이 짝을 이룬 한국팀은 4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