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대극장
1. 개요
평양대극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평양에 위치한 극장이다. 피바다, 꽃 파는 처녀, 어느 자위대원의 운명, 밀림아 말하라, 당의 참된 딸 등 다양한 공연이 이루어졌다. 만수대예술극장, 동평양대극장, 봉화예술극장 등과 함께 북한의 주요 극장으로 꼽힌다.
평양대극장
평양대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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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대극장
일반 정보
| 명칭 | 평양대극장 |
|---|---|
| 한글 | 평양대극장 |
| 한자 | 平壤大劇場 |
| 로마자 표기 | Pyeongyang Daegeukjang |
| 위치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평양시 중구역 |
| 좌표 | 39.008802° N, 125.750215° E |
| 용도 | 혁명 가극, 연극 |
상세 정보
| 완공 연도 | 1960년 |
|---|---|
| 완공 월 | 8월 |
| 완공 일 | 13일 |
| 객석 수 | 약 1300석 |
| 연면적 | 약 29,000㎡ |
| 구조 | 3층 구조 |
| 운영 주체 | 국영 |
| 최종 공연 | 2009년 4월 15일 / 봄의 친선 경축 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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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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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강 기슭에 1960년에 건설된 조선식 전통 건축 양식의 건물이다. 주로 피바다 가극단 등의 혁명가극이나 연극에 사용되지만, 과거에는 조선로동당 제4차 당대회를 비롯한 각종 행사도 개최되었다. 극장 좌석은 약 1300석이다.
2008년 6월 개건 공사에 들어가 2009년 4월 3일에 다시 개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