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기 사무엘
1. 개요
풍기 사무엘은 앙골라 출신으로 대한민국에서 활동한 축구 선수이다. 2007년 가족과 함께 대한민국으로 이주하여 2012년 축구를 시작했으며, 평택 청담고등학교를 거쳐 진주고등학교에 입학했다가 평택으로 복귀하여 청담 FC U-18팀 주장을 맡았다. 2020년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했으나 귀화 절차 지연으로 출전하지 못했고, 2022년 파주 시민 FC로 이적하여 K3리그에서 활동했다. 2024년 은퇴 후 평택에서 헬스 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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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골라의 해외 진출 남자 축구 선수 -
플라비우 아마두
플라비우 아마두는 앙골라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2006년 FIFA 월드컵에서 앙골라의 유일한 골을 기록했으며, 알 아흘리 SC에서 활약하며 이집트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을 두 번, CAF 챔피언스리그 득점왕과 MVP를 한 번씩 수상했다. -
앙골라의 해외 진출 남자 축구 선수 -
마누슈
앙골라 출신의 전 축구 선수 마누슈는 앙골라 리그에서의 득점력을 인정받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했으나, 여러 클럽에서 임대 생활을 거쳐 레알 바야돌리드 등에서 활동했으며 앙골라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득점왕을 차지하는 등 활약했다. -
앙골라의 남자 축구 선수 -
플라비우 아마두
플라비우 아마두는 앙골라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2006년 FIFA 월드컵에서 앙골라의 유일한 골을 기록했으며, 알 아흘리 SC에서 활약하며 이집트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을 두 번, CAF 챔피언스리그 득점왕과 MVP를 한 번씩 수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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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골라 출신의 전 축구 선수 마누슈는 앙골라 리그에서의 득점력을 인정받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했으나, 여러 클럽에서 임대 생활을 거쳐 레알 바야돌리드 등에서 활동했으며 앙골라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득점왕을 차지하는 등 활약했다. -
남자 축구 수비수 -
마루야마 요시아키
마루야마 요시아키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J리그와 태국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J리그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남자 축구 수비수 -
미겔 앙헬 나달
미겔 앙헬 나달은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FC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보내 라리가 우승 등을 경험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62경기에 출전했다.
2. 유소년 시절
2001년 3월 12일 앙골라의 수도 루안다에서 태어나 2007년 6살의 나이에 가족들과 함께 대한민국으로 이주하였다. 초등학교 5학년 때인 2012년부터 축구에 흥미를 느껴 지역 유소년 클럽팀인 평택 유나이티드의 김의수 감독을 만나 직접 자원하였고 이 팀에서 취미로 축구를 배우다 평택 청담중학교 진학 후 본격적으로 축구를 시작했다.
평택 청담고등학교 1학년 당시 경남 FC 산하 유소년팀인 진주고등학교 입단테스트를 거쳐 진학했지만 본가가 있는 평택에서 상당히 멀리 떨어져 있었기에 생활하는데 어려움을 겪으면서 2019년 평택으로 복귀했다. 복귀 후 청담고등학교 선수들로 구성된 청담 FC U-18팀의 주장으로 활동하면서 뛰어난 운동 신경과 피지컬적인 면을 선보이며 청소년 시절부터 국내 축구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3. 클럽 경력
풍기 사무엘은 2020년 12월 4일 K리그1의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했지만, 귀화 절차가 지연되어 공식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2022 시즌을 앞두고 K3리그의 파주 시민 FC에 합류했다.
3.1. 포항 스틸러스
2020년 12월 4일 K리그1의 포항 스틸러스에 자유 계약 선수로 입단했다. 그러나 귀화 절차가 지연되면서 공식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2022년 시즌을 앞두고 경기를 소화할 수 있는 팀을 찾기 위해 상호 합의하에 포항과의 계약을 해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