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르핀
1. 개요
피나르핀은 핀웨의 아들이며, 톨킨의 작품에 등장하는 놀도르의 왕족이다. 피나르핀 가문은 갈라드리엘, 오로드레스 등을 포함하며, 핀웨 가문의 계보를 잇는다. 《실마릴리온》 출판 당시 편집자 크리스토퍼 톨킨에 의해 오로드레스의 가계가 변경되었으나, 이는 오류로 인정되어 《중간계의 정사》에서 수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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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 창조된 가공인물 -
다스 베이더
다스 베이더는 스타워즈 시리즈의 악당이자 제국의 핵심 인물로, 타락한 제다이 기사 아나킨 스카이워커의 모습이며, 강렬한 외모, 압도적인 포스, 비극적인 삶, 그리고 대중문화에 큰 영향력을 가진 상징적인 존재이다. -
1977년 창조된 가공인물 -
한 솔로
한 솔로는 스타워즈 시리즈의 핵심 등장인물로, 험프리 보가트를 참고하여 조지 루카스가 구상했으며, 밀레니엄 팔콘의 조종사로서 반란 연합에 기여하며 냉소적인 외톨이에서 공동의 선을 위해 돕는 인물로 변화한다. -
놀도르 -
갈라드리엘
갈라드리엘은 J.R.R. 톨킨 소설에 등장하는 요정으로, 발리노르에서 태어나 타인의 마음을 읽는 능력을 지녔으며, 세 개의 엘프 반지 중 하나인 네냐를 받아 로스로리엔을 다스리다가 절대반지를 거부하고 발리노르로 귀환했다. -
놀도르 -
핀로드
핀로드는 핀웨의 손자이자 피나르핀의 장남으로, 가운데땅으로 건너가 벨레리안드에서 활동하며 나르고스론드를 건국했고, 베렌의 실마릴 탈환을 도우려다 사우론에게 죽임을 당한 후 발리노르에서 부활했다. -
실마릴리온의 등장인물 -
사우론
사우론은 《반지의 제왕》에 등장하는 절대악으로, 중간계 지배를 꿈꾸며 몰고스에게 타락한 마이아이자 다양한 이름으로 활동했고, 힘의 반지와 절대반지를 제작하여 세력을 확장하려 했으나 몰락 후 대중 매체에서도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
실마릴리온의 등장인물 -
레골라스
레골라스 그린리프는 《반지의 제왕》에 등장하는 싱달 출신의 엘프 왕자로, 반지 원정대에서 궁술과 예민한 감각으로 활약하며 드워프 김리와의 우정, 그리고 발리노르로 떠난 이야기가 전해진다.
2. 피나르핀 가문의 계보
톨킨의 문서에서 오로드레스는 앙그로드의 아들로 명확히 나타나지만, 출간된 『실마릴리온』에서는 피나르핀의 아들 중 한 명으로 기술되어 있다. 이는 『실마릴리온』 출판 당시 편집자였던 크리스토퍼 톨킨이 내용을 변경했기 때문인데, 크리스토퍼는 이후 이 변경이 실수였음을 인정했다. 중간계의 정사를 참고하면 된다.
2.1. 주요 인물
피나르핀 가문의 주요 인물로는 갈라드리엘이 있으며, 그녀는 강력한 요정 군주였다. 또한 오로드레스는 톨킨의 원문에서는 앙그로드의 아들이었으나, 출간된 『실마릴리온』에서는 피나르핀의 아들로 잘못 기록되었다. 이는 편집자 크리스토퍼 톨킨의 실수였다.
2.1.2. 오로드레스
톨킨의 문서에서 오로드레스는 앙그로드의 아들로 명확히 나타나지만, 출간된 『실마릴리온』에서는 피나르핀의 아들 중 한 명으로 기술되어 있다. 이는 『실마릴리온』 출판 당시 편집자였던 크리스토퍼 톨킨이 내용을 변경했기 때문인데, 크리스토퍼는 이후 이 변경이 실수였음을 인정했다. 중간계의 정사를 참고하면 된다.
3. 설정 변경 논란
오로드레스는 톨킨의 문서에서는 앙그로드의 아들이지만, 출판된 『실마릴리온』에서는 피나르핀의 아들로 나온다. 이는 편집자 크리스토퍼 톨킨이 변경한 것이지만, 후에 크리스토퍼는 이 변경이 자신의 실수였다고 인정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간계의 정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