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르 핑크
1. 개요
피터르 핑크는 네덜란드 출신의 전직 축구 심판이다. 1987년에 심판 경력을 시작하여, 2001년 네덜란드 A등급 주심이 되었고, 2004년부터 국제 축구 연맹(FIFA) 주관 경기를 심판했다. 2007년 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주관했으며, 같은 해 UEFA 최고 등급 주심으로 승격되었다. 그는 UEFA 유로 2008 본선 심판으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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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의 축구 심판 -
비외른 카위퍼르스
비외른 카위퍼르스는 2006년 FIFA 국제 심판 자격 획득 후 UEFA U-17, U-21 유럽 선수권 대회, UEFA 유로파 리그, UEFA 챔피언스 리그, FIFA 월드컵 등 주요 국제 대회의 주요 경기들을 심판했으며, 2014년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2017년 FIFA U-20 월드컵 결승전, UEFA 유로 2020 결승전 주심, 2018년 FIFA 월드컵 결승전 제4 심판을 담당하고 2021년 은퇴한 네덜란드의 축구 심판이다. -
UEFA 유로 2008 심판 -
헤르베르트 판델
헤르베르트 판델은 독일의 축구 심판으로,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과 UEFA 유로 2008 본선 등 주요 국제 경기의 주심을 맡아 활약하며 주목을 받았고, 그의 판정은 때때로 논란을 야기하기도 했다. -
UEFA 유로 2008 심판 -
로베르토 로세티
로베르토 로세티는 이탈리아의 축구 심판으로, 세리에 A 올해의 심판상을 4년 연속 수상하고 FIFA 월드컵 등 국제 대회에서 주심을 맡았으며, 오심 논란 후 은퇴하여 러시아 축구 협회 심판 부서 감독과 UEFA 심판 책임자를 역임했다. -
살아있는 사람 -
릴 테르셀리우스
릴 테르셀리우스는 위키백과 문서에서 관련 문서와 추가 자료를 제시하는 데 사용되는 구성 요소이다. -
살아있는 사람 -
마그달레나 툴
폴란드의 가수 마그달레나 툴은 2007년 데뷔 앨범 발매 후 201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폴란드 대표로 참가했으며, 이후에도 앨범 발매와 유로비전 관련 활동,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2. 경력
핑크는 1987년에 심판 경력을 시작했다. 네덜란드 국내에서는 에레디비시에서 활동했고, 국제 무대에서는 국제 축구 연맹(FIFA) 주관 경기와 UEFA컵, 챔피언스리그 등 주요 대회에서 심판을 맡았다. 특히 2007년에는 재개장한 웸블리 스타디움 첫 경기를 주관하기도 했다.
2.1. 네덜란드 국내 경력
핑크는 1987년에 주심 활동을 시작했는데, 1993년에 에레디비시 C등급 주심으로 인증되었고, 1996년에는 B등급으로 상향되었으며, 2001년에는 네덜란드 A등급 주심으로 올라섰다.
2.2. 국제 심판 경력
핑크는 2004년부터 국제 축구 연맹(FIFA) 주관 경기 심판으로 활동하기 시작했고, 같은 해 UEFA컵 경기에서 국제 심판으로 데뷔했다. 2005년 7월 29일, 벨파스트의 윈저 파크에서 열린 2005년 유럽 U-19 선수권 대회 결승전을 주관했는데, 이 경기에서 프랑스가 잉글랜드를 3-1로 이겼다.
2007년 3월 24일, 재개장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첫 경기인 잉글랜드 U-21과 이탈리아 U-21 간의 친선경기를 주관했는데, 경기는 3-3 무승부로 끝났다.
2007년, 그는 첫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주관했고, 루마니아의 스테아우아 부쿠레슈티와 벨라루스의 바테 보리소프가 맞붙은 경기였다. 같은 해 7월, 유럽 축구 연맹(UEFA) 최고 등급 주심으로 승격되었다. 그는 같은 해 조별 리그 3경기를 더 주관했다. 핑크 주심은 스코틀랜드와 우크라이나가 글래스고의 햄던 파크에서 맞붙은 유로 2008 예선전 경기를 주관했는데, 우크라이나는 이 경기에서 1-3으로 패해 사실상 본선 진출이 좌절되었다. 이후, 그는 북아일랜드와 덴마크 간 벨파스트의 윈저 파크에서 2007년 11월 17일에 맞붙은 경기를 주관했다.
2008년 4월 2일에는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 리버풀 두 잉글랜드 구단들 간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맞대결을 주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