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토 로세티
1. 개요
로베르토 로세티는 이탈리아 출신의 전직 축구 심판이다. 1998년 세리에 A 데뷔 후, 2006년부터 2009년까지 4년 연속 세리에 A 최우수 심판상을 수상했다. 2002년부터 국제 심판으로 활동하며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FIFA 월드컵, UEFA 챔피언스리그, UEFA 유럽축구선수권대회, FIFA 클럽 월드컵 등 주요 국제 대회의 심판을 맡았다. 2010년 FIFA 월드컵에서 오심 논란으로 은퇴 후, 러시아 축구 협회에서 심판 부서를 감독했으며, 2018년부터는 UEFA의 최고 심판 책임자 겸 심판 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VAR 시스템 도입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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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로베르토 로세티 |
|---|---|
| 출생일 | 1967년 9월 18일 |
| 출생지 | 토리노, 이탈리아 |
| 직업 | 축구 심판, 병원장 |
| 연도 (세리에 C) | 1994–1997 |
|---|---|
| 리그 (세리에 C) | 세리에 C |
| 역할 (세리에 C) | 축구 심판 |
| 연도 (세리에 A/B) | 1997–2010 |
| 리그 (세리에 A/B) | 세리에 A, 세리에 B |
| 역할 (세리에 A/B) | 축구 심판 |
| 국제 심판 연도 | 2002–2010 |
| 국제 심판 연맹 | FIFA |
| 국제 심판 역할 | 심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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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축구 심판 -
피에를루이지 콜리나
피에를루이지 콜리나는 이탈리아 출신의 전직 축구 심판으로, FIFA 심판 명단에 오른 후 UEFA 챔피언스리그와 FIFA 월드컵 결승전 심판을 맡았으며, IFFHS 세계 최고 심판 상을 6회 수상하는 등 활약하다가 은퇴 후 FIFA 심판 위원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
이탈리아의 축구 심판 -
툴리오 라네세
툴리오 라네세는 1987년부터 1992년까지 활동한 이탈리아의 축구 심판으로, 1990년 FIFA 월드컵과 1991년 유러피언컵 결승전 등 주요 경기의 주심을 맡았으나, 특히 1990년 월드컵 대한민국-우루과이 경기에서 편파 판정 논란에 휩싸인 인물이다. -
UEFA 유로 2008 심판 -
헤르베르트 판델
헤르베르트 판델은 독일의 축구 심판으로,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과 UEFA 유로 2008 본선 등 주요 국제 경기의 주심을 맡아 활약하며 주목을 받았고, 그의 판정은 때때로 논란을 야기하기도 했다. -
UEFA 유로 2008 심판 -
키로스 바사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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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FIFA 월드컵 심판 -
오라시오 엘리손도
아르헨티나 출신의 전 축구 심판 오라시오 엘리손도는 1994년부터 국제 심판으로 활동하며 2006년 FIFA 월드컵 개막전과 결승전을 모두 주관하고 지네딘 지단에게 퇴장을 명령한 심판으로, IFFHS에 의해 2006년 세계 최고의 심판으로 선정되었다. -
2006년 FIFA 월드컵 심판 -
오스카르 루이스
오스카르 루이스는 파라과이 출신의 심판으로, FIFA 월드컵, 코파 아메리카 등 여러 주요 국제 축구 대회에서 활동했으며, FIFA 심판 강사로서 차세대 심판 육성에도 기여했다.
2. 경력
로베르토 로세티는 2007-08 UEFA 챔피언스리그와 2008-09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심판을 맡았다. 2007-08 시즌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첼시와 리버풀 간의 준결승전 심판을 맡기도 했다.
UEFA 유로 2008에서는 스위스와 체코의 개막전, 그리스와 러시아의 조별 예선 경기, 크로아티아와 튀르키예의 8강전, 독일과 스페인의 결승전 경기의 심판을 맡았다.
2009년에는 벨기에에서 제작된 다큐멘터리 영화 「레페리: 지금껏 알려지지 않은 축구의 무대 뒤」에 출연했다.
2011년 러시아 축구 협회에 고용되어 국내 심판 부서를 감독했지만, 2013년 가정적인 사유로 사임했다. 2018년 피에를루이지 콜리나의 후임으로 UEFA의 최고 심판 책임자 겸 심판 위원회 위원장이 되었다. 콜리나는 2018년 FIFA 월드컵에서 VAR 시스템 구현을 지원하기 위해 로세티를 VAR 심판 프로젝트 리더로 임명했다.
2010 FIFA 월드컵 이후 현역에서 은퇴하고 세리에 B에서 후진 양성에 힘쓸 것을 밝혔다.
2.1. 초기 경력
토리노에서 태어난 로세티는 세리에 C와 세리에 B 심판을 거쳐 1998년 4월 19일 나폴리 대 삼프도리아 경기에서 세리에 A 데뷔전을 치렀다. 2006년부터 2009년까지 4년 연속 세리에 A 최우수 심판상을 수상했으며, 이는 피에를루이지 콜리나의 7회 수상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수상 기록이다.
2002년 1월 11일 튀니지 대 카메룬 경기에서 국제 대회 데뷔전을 치렀다.
2.2. 주요 국제 대회 경력
로베르토 로세티가 심판을 맡은 주요 국제 대회 경력은 다음과 같다.
| | 경기 || 비고 | ||
|---|---|---|
| 2005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 아르헨티나 vs 튀니지, 멕시코 vs 브라질 | 조별 예선 |
| 2005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 멕시코 vs 아르헨티나 | 준결승전 |
| 2006년 FIFA 월드컵 | 멕시코 vs 이란, 아르헨티나 vs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파라과이 vs 트리니다드 토바고 | 조별 예선 |
| 2006년 FIFA 월드컵 | 스페인 vs 프랑스 | 16강전 |
| UEFA 유로 2008 | 스위스 vs 체코 | 개막전 (A조) |
| UEFA 유로 2008 | 그리스 vs 러시아 | 조별 예선 (D조) |
| UEFA 유로 2008 | 크로아티아 vs 튀르키예 | 8강전 |
| UEFA 유로 2008 | 독일 vs 스페인 | 결승전 |
| FIFA 클럽 월드컵 2009 | 포항 스틸러스 vs 에스투디안테스 라 플라타 | 준결승전 |
| 2010년 FIFA 월드컵 | 가나 vs 오스트레일리아 | 조별 예선 |
| 2010년 FIFA 월드컵 | 아르헨티나 vs 멕시코 | 16강전 |
2010년 FIFA 월드컵 16강전 아르헨티나와 멕시코의 경기에서 로세티는 카를로스 테베스의 오프사이드 골을 인정하는 오심을 범했다. 이로 인해 FIFA는 로세티를 남은 경기 심판 명단에서 제외했다.
2.3. 2010년 FIFA 월드컵 오심 논란
로세티는 2010년 FIFA 월드컵 심판으로 사전 선발되었다. 그의 첫 경기는 가나와 오스트레일리아의 1대 1 무승부 경기였다. 로세티는 오스트레일리아의 해리 케윌이 골라인에서 손으로 공을 잡은 것에 대해 퇴장 명령을 내리고 가나에게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그가 다음으로 심판을 본 경기는 16강전의 아르헨티나-멕시코 경기였으며, 아르헨티나가 3대 1로 승리했다. 그러나 이 경기는 로세티와 그의 심판진이 카를로스 테베스의 첫 골을 오프사이드임에도 불구하고 인정한 것으로 논란이 되었다. 이후 FIFA는 나머지 경기에 참가할 19명의 심판 명단에서 로세티를 제외했지만, 그 이유는 밝히지 않았다. 이 결정은 로세티에게 큰 영향을 미쳤고, 그가 토너먼트 후 곧바로 은퇴한 주요 원인이 되었지만, 그는 자신의 실수 때문에 은퇴했다는 것을 부인했다.
3. 은퇴 이후
로세티는 2011년 러시아축구협회(Russian Football Union)에 고용되어 국내 심판 부서를 감독했지만, 2013년 가정적인 사유로 사임했다.
2018년 UEFA는 로세티가 피에를루이지 콜리나의 후임으로 UEFA의 최고 심판 책임자 겸 심판 위원회 위원장이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콜리나는 FIFA 심판 위원회 위원장이 되었다. 콜리나는 2018년 FIFA 월드컵에서 VAR 시스템 구현을 지원하기 위해 로세티를 VAR 심판 프로젝트 리더로 임명했다.
4. 수상 내역
| 수상 내역 | 연도 |
|---|---|
| 세리에 A 올해의 심판 |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
|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 세계 최고 심판 | 2008년 |
| 이탈리아 축구 명예의 전당 | 2015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