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 W. 실러
1. 개요
필립 W. 실러는 애플의 마케팅 담당 수석 부사장과 애플 펠로우를 역임한 인물이다. 1997년 애플에 합류하여 아이맥, 아이팟, 아이폰 등 주요 제품의 개발 및 마케팅에 기여했으며, 아이팟의 클릭 휠 인터페이스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 조력자로 활동했으며, 잡스의 병가 기간 동안 기조 연설을 진행하기도 했다. 2019년부터 2021년까지 홍보 담당 VP를 겸임했으며, 2020년 애플 펠로우로 임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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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일 | 1960년 6월 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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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지 | 보스턴, 매사추세츠, 미국 |
| 직업 | 애플 펠로우 |
| 고용주 | 애플 |
| 이사회 | Illumina (2016년–) OpenAI (2024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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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임원 -
로널드 웨인
로널드 웨인은 애플 컴퓨터의 공동 창업자 중 한 명으로, 초기 로고 디자인과 운영 매뉴얼 제작에 기여했으나 재정적 위험 부담과 이견으로 회사 설립 12일 만에 지분을 매각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
애플의 임원 -
팀 쿡
팀 쿡은 오번 대학교와 듀크 대학교에서 학위를 받고 IBM과 컴팩을 거쳐 1998년 애플에 합류, 2011년 CEO로 임명되어 애플의 성장과 사회 문제 옹호에 기여한 미국의 기업인이다. -
미국의 기업인 -
루돌프 줄리아니
루돌프 줄리아니는 뉴욕 시장 재임 시절 범죄율 감소를 이뤘지만 인종차별 논란도 있었고, 9.11 테러 때는 지도력을 발휘했으나 이후 트럼프 대통령 변호사로 활동하며 여러 스캔들에 연루되어 비판받는 미국의 변호사이자 정치인이다. -
미국의 기업인 -
이방카 트럼프
이방카 트럼프는 사업가, 전직 모델, 백악관 선임 고문으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딸이자 트럼프 그룹 부사장을 역임했으며, 트럼프 행정부에서 무보수 백악관 선임 고문으로 활동하며 여성 기업가 지원, 경제 정책, 인신매매 방지 등의 분야에서 활동했다. -
매사추세츠주 출신 -
데이비드 델린저
데이비드 델린저는 미국의 평화 운동가이자 사회 운동가로, 제2차 세계 대전 중 양심적 병역 거부, 시민권 운동 참여, 베트남 전쟁 반대 운동을 펼쳤으며, 시카고 7 재판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고, 비폭력 저항과 사회 정의를 위해 헌신하다 2004년에 사망했다. -
매사추세츠주 출신 -
클라라 바턴
클라라 바턴은 남북 전쟁 중 간호 활동을 하고 미국 적십자사를 설립하여 자연재해와 위기 상황에 대응한 미국의 교육자, 간호사, 자선가이다.
2. 경력
필립 실러는 애플에서 마케팅 부사장(CMO) 직함을 가졌으며, 얼마 전까지 전무 직함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애플에서 제품 마케팅, 개발자 관계(Developer Relations), 비즈니스 마케팅 프로그램즈를 총괄했다. 2022년 11월 19일, 일론 머스크에 의해 인수된 트위터 계정이 삭제되었다.
2.1. 애플 입사 전
필립 실러는 24년여 동안 제품 마케팅과 관리 부문에 종사해 온 기업인이다. 1982년 보스턴 칼리지에서 생물학 학사 학위를 받았다. 애플에 다시 입사하기 전까지 그는 다음과 같은 경력을 거쳤다.
2.2. 애플 재직
필립 실러는 1997년 스티브 잡스가 애플 경영 실권을 잡은 후, 전임 게리 노 델 루카의 퇴사로 마케팅 담당 부사장으로 애플에 합류했다. 그는 아이맥, 아이북, 파워북 G4, 아이팟, 맥 오에스 텐, 사파리, 아이폰 등 애플의 주요 제품 개발 및 마케팅에 기여했다. 특히 아이팟의 클릭 휠 인터페이스는 필립 실러의 아이디어로 알려져 있다.
필립 실러는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스티브노트)에 자주 등장하여 보조 역할을 수행했다. 2007년 맥월드 엑스포에서 아이폰이 공개되었을 때, 조나단 아이브와 함께 아이폰을 가지고 스티브 잡스와 통화하는 역할을 맡기도 했다. 스티브 잡스가 병가를 냈을 때는 애플의 기조 연설을 여러 차례 진행했다. 2009년 1월 6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2009년 맥월드 엑스포에서는 직접 기조 연설을 진행하여 아이라이프, 아이워크 제품군, 17인치 맥북 프로의 새로운 디자인, 아이튠즈 뮤직 스토어의 디지털 권리 관리 정책 변경 및 가격 변경을 발표했다. 2009년 6월 8일 WWDC 기조 연설도 진행하여 업데이트된 맥북 프로 라인, 아이폰 3GS 등을 발표했다.
2020년 8월 4일, 필립 실러는 '애플 펠로우'로 임명되었고, 그렉 조스위악이 월드와이드 제품 마케팅 담당 수석 부사장직을 승계했다. 2019년 9월부터 2021년 5월까지는 스티브 다울링의 퇴직으로 인해 임시로 홍보 담당 VP를 겸임했으며, 이후 스텔라 로가 후임으로 임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