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읍
1. 개요
하남읍은 대한민국 경상남도 밀양시에 속하는 읍이다. 본래 신라의 천산부곡이었으며 고려 시대에 수산현으로 개칭된 후 밀성군의 속현이 되었다. 부남면, 상남면, 하남면으로 분리되었다가 광복 이후 하남읍으로 개칭되었으며, 낙동강이 흐르는 곡창 지대에 위치한다. 행정 구역은 수산리, 양동리 등 8개의 법정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명례초등학교, 수산초등학교, 백산초등학교, 동명중학교, 밀양동명고등학교가 있다. 명례초등학교와 수산초등학교 하남대사분교는 폐교되었다.
| 종류 | 읍 |
|---|---|
| 이름 | 하남읍 |
| 한자 표기 | 下南邑 |
| 로마자 표기 | Hanam-eup |
| 국가 | 대한민국 |
|---|---|
| 지역 | 경상남도 |
| 하위 행정 구역 | 33개 행정리, 19개 법정리 |
| 면적 | 37.09 km² |
|---|
| 총 인구 | 9,762명 (2004년) |
|---|---|
| 인구 밀도 | 263.2명/km² |
| 세대 | 3,957 (2011년 5월 26일) |
| 인구 (2022년 3월) | 7021명 |
| 홈페이지 | 하남읍 행정복지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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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의 행정 구역 -
내일동
경상남도 밀양시 내일동은 조선시대 밀양읍성의 중심지로, '부내면에서 으뜸가는 동네'라는 의미를 가지며, 영남루, 밀양읍성, 아랑각 등 밀양시의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유적들이 위치한 곳이다. -
밀양시의 행정 구역 -
삼랑진읍
삼랑진읍은 낙동강과 밀양강이 만나는 지점에 위치하여 세 갈래 물결이 일렁이는 나루라는 뜻으로 유래했으며, 삼랑진역을 중심으로 교통의 요지이고, 만어사, 김범우 순교자 성지, 작원관 등의 문화·관광 자원이 있으며, 딸기와 복숭아가 특산물이다. -
삼랑진읍 -
삼랑진역
삼랑진역은 경상남도 밀양시 삼랑진읍에 위치한 경부선과 경전선의 철도역으로, 낙동강, 남강, 금호강 합류 지점의 지형적 특징에서 유래한 역명을 가지며, 3면 6선의 혼합식 승강장을 갖춘 지상역으로 새마을호, 무궁화호, ITX-새마을이 정차한다. -
삼랑진읍 -
미전선
미전선은 경부선 부산 방면 열차가 경전선으로 진입하도록 경상남도 밀양시에 건설된 삼각선 형태의 철도 노선으로, 과거 평면교차 문제와 열차 충돌 사고를 겪었으나 입체교차 개량 및 복선화, 전철화를 거쳐 현재는 모든 열차가 통과한다. -
대한민국의 행정 구역 -
중구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 중구는 부산의 중심지로, 과거 왜관이 위치했으며 부산부청과 부산시청이 있었고 현재는 교통의 요지이자 다양한 관광 명소를 보유하고 있다. -
대한민국의 행정 구역 -
한남동
한남동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하며 성동구, 이태원동, 보광동과 접하고 한강과 마주하며, 한남대로를 통해 강남과 연결되고 능터골 전설이 전해지며, 한남역, 한강진역과 한남대교, 한남대로, 소월로 등의 교통 요충지이며, 서울한남초등학교, 리움미술관, 백범김구기념관 등 교육 및 문화 시설이 위치한 지역이다.
2. 연혁
본래 신라는 천산부곡(穿山部曲)이었는데, 고려 초에 수산현(守山縣)으로 고치고 1018년(고려 현종 9년) 밀성군의 속현이 되었다. 그 후, 부남면이 되었다가 뒤에 다시 상남면, 하남면으로 나뉘고 광복 후에 하남읍이 되었다. 일명 ‘은산’이라고도 한다.
수산리, 남전리, 양동리, 귀명리, 파서리, 명례리(원래 이름은 멱례, 미례인데 일명 뇌진이라고도 하였다.)는 해양, 동암을 합하였으며, 행양원이 있었다. 멱례란 넓은 들, 용진강(낙동강) 위에 고산이 있어 멱례라 이름 지었다.
3. 행정 구역
하남읍은 밀양시 서남부에 있는 교통 요충지로, 시의 남단 관문이다. 북쪽에는 덕대산이 있고, 남쪽에는 낙동강을 사이에 두고 창원시, 김해시와 경계를 이룬다. 토질이 비옥하고 수량이 풍부하여 딸기, 감자, 단감, 미나리, 양배추, 무 등을 재배한다.
4.1. 초등학교
* 명례초등학교 (폐교) - 명례로 451 (명례리)
* 수산초등학교 하남대사분교 (폐교) - 대사길 77 (대사리)
* 백산초등학교 - 백산로 292-10 (백산리)
4.2. 중학교
4.3. 고등학교
4.4. 폐교
* 명례초등학교 (폐교) - 명례로 451 (명례리)에 있었다.
* 수산초등학교 하남대사분교 (폐교) - 대사길 77 (대사리)에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