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 나바로
1. 개요
하비 나바로는 스페인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했다. 발렌시아 유소년팀 출신으로 1993-94 시즌에 1군 데뷔 후 로그로녜스 임대를 거쳐 발렌시아에서 뛰었으며, 2001년 세비야로 이적하여 5년간 활약하며 UEFA컵 2회, UEFA 슈퍼컵 1회, 코파 델 레이 1회 우승을 경험했다. 2006년 스페인 국가대표팀에 데뷔했으며, 2008-09 시즌을 끝으로 은퇴 후 세비야의 코치로 활동했다. 1996년 올림픽에 스페인 U-23 대표팀으로 참가했다.
| 본명 | 프란시스코 하비에르 비센테 나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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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일 | 1974년 2월 6일 |
| 출생지 | 발렌시아, 스페인 |
| 신장 | 1.82m |
| 포지션 | 센터백 |
| 유소년 클럽 | 발렌시아 |
|---|---|
| 클럽 경력 | 1993–2000: 발렌시아 B (53경기, 0골) 1994–2001: 발렌시아 (41경기, 0골) 1994–1995: → 로그로녜스 (임대) (15경기, 0골) 2000–2001: → 엘체 (임대) (34경기, 0골) 2001–2009: 세비야 (168경기, 3골) |
| 통산 출전 | 311경기 |
| 통산 득점 | 3골 |
| 국가대표팀 | 1990: 스페인 U-16 (5경기, 0골) 1990: 스페인 U-17 (7경기, 0골) 1990–1991: 스페인 U-18 (9경기, 0골) 1993: 스페인 U-20 (3경기, 0골) 1996: 스페인 U-21 (2경기, 0골) 1996: 스페인 U-23 (3경기, 0골) 2006–2007: 스페인 (4경기, 0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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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자 | 2010–2012: 세비야 (어시스턴트 코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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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달 | UEFA 유럽 U-21 축구 선수권 대회: 1996 스페인 (준우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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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 출신 -
알무데나 무뇨스
알무데나 무뇨스는 스페인 유도 선수로,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1993년 유럽 유도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했다. -
발렌시아 출신 -
로베르토 솔다도
로베르토 솔다도는 공격수 포지션에서 활약했으며 레알 마드리드 유소년 팀을 거쳐 스페인과 해외 클럽에서 활동했고, 스페인 국가대표로 뛰었으며 2023년 레반테에서 선수 생활을 마쳤다. -
1996년 하계 올림픽 축구 선수 명단 -
이반 데 라 페냐
이반 데 라 페냐는 창의적인 플레이메이커로 FC 바르셀로나와 RCD 에스파뇰 등에서 활약한 스페인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여러 클럽 우승과 스페인 U-21 대표팀 준우승을 경험했으며 은퇴 후에는 축구 에이전트로 활동하고 있다. -
1996년 하계 올림픽 축구 선수 명단 -
로베르토 프레스네도소
로베르토 프레스네도소는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라리가와 코파 델 레이 우승을 경험했으며 스페인 U-21 대표팀으로 UEFA U-21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준우승을 차지했고 은퇴 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소년팀 감독을 역임했다. -
남자 축구 수비수 -
마루야마 요시아키
마루야마 요시아키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J리그와 태국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J리그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남자 축구 수비수 -
미겔 앙헬 나달
미겔 앙헬 나달은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FC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보내 라리가 우승 등을 경험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62경기에 출전했다.
2. 클럽 경력
발렌시아 유소년부 출신인 나바로는 1993-94 시즌에 1군 신고식을 치렀고, 로그로녜스로 1년 임대된 후 1995-96 시즌에 친정 팀에 복귀했다. 이듬해 무릎 중상을 당해 거의 3년 가까이 활동하지 못했고, 2000-01 시즌에 완쾌한 후에는 같은 발렌시아 연고의 엘체로 이적했다.
2001년 7월, 세비야로 이적하였다.
2.1. 발렌시아 CF
발렌시아 유소년부 출신인 나바로는 1993-94 시즌에 1군 데뷔전을 치렀고, 라 리가 4경기에 출전했다. 이후 로그로녜스로 1년 임대되었다가 1995-96 시즌에 발렌시아로 복귀하여 19경기에 출전하며 팀의 준우승에 기여했다. 그러나 이듬해 무릎 중상을 당하면서 거의 3년 가까이 활동하지 못했다.
2.2. 세비야 FC
세군다 디비시온에서 1년을 보낸 나바로는 2001년 7월에 세비야로 이적하여 파블로 알파로와 함께 이후 5년 동안 중앙 수비의 근간을 이루었다. 2005년 3월 20일, 마요르카의 후안 아랑고를 팔꿈치로 강타했는데, 베네수엘라 출신인 아랑고는 경기장 바닥에 의식 없이 나뒹굴었다.
2005년부터 2007년까지 UEFA컵 2번, UEFA 슈퍼컵 1번, 코파 델 레이 1번 우승을 차지하며 구단의 중흥기를 이끈 주축 선수로 활약하였으나, 또다시 무릎 중상으로 2년을 활동하지 못했고, 2008-09 시즌이 끝나고 35세에 축구화를 벗었다.
2010년 6월, 나바로는 세비야로 복귀해 안토니오 알바레스 감독을 보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