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야미 히로시
1. 개요
하야미 히로시는 일본의 심리학자이자 철학자로, 1876년 오카야마현에서 태어났다. 도쿄제국대학을 졸업하고 야마구치고등학교, 제일고등학교 교수를 거쳐 1924년 경성제국대학교 교수로 부임하여 총장직을 역임했다. 심리학과 철학 분야의 연구 및 저술 활동을 했으며, 주요 저서로는 『심리학』, 『논리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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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심리학자 -
아즈마 히로시 (심리학자)
아즈마 히로시는 일본의 심리학자로서, 도쿄 대학교 교수를 역임하며 교육 심리학, 학습 심리학 등 다양한 분야를 연구했고, 일본 교육공학회 초대 회장을 지냈으며, 2016년 폐렴으로 사망했다. -
야마구치 대학 교수 -
히로나카 헤이스케
히로나카 헤이스케는 대수다양체의 특이점 해소 정리 증명으로 필즈상을 수상한 일본의 수학자로, 여러 대학에서 교수를 역임하고 수학 교육에도 기여했다. -
야마구치 대학 교수 -
히로카네 켄시
히로카네 켄시는 샐러리맨 경험을 바탕으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어른들의 삶과 갈등을 그려내 단카이 세대의 공감을 얻은 《과장 시마 고사쿠》 시리즈, 《인간 교차점》, 《황혼 유성군》 등으로 알려진 일본의 만화가이다. -
1943년 사망 -
현진건
현진건은 일제강점기의 사실주의 소설가로, 대표작으로는 「빈처」, 「술 권하는 사회」, 「운수 좋은 날」 등이 있으며, 일제강점기 언론 탄압을 받기도 했다. -
1943년 사망 -
이상화 (시인)
이상화는 일제강점기의 저항 시인으로,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와 같은 작품을 통해 민족의 저항 의지를 표현했으며, 민족 시인으로서의 고뇌와 헌신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며, 그의 작품과 정신은 현재에도 재평가되고 있다.
2. 경력
1876년 오카야마현에서 태어나 도쿄제국대학을 졸업하였다. 구제 야마구치고등학교, 제일고등학교 교수를 거쳐 1924년 경성제국대학교 교수가 되었고, 후에 총장까지 역임하였다. 묘소는 다마릉원에 있다.
2.1. 학력 및 초기 경력
1876년 오카야마현에서 태어났다. 도쿄제국대학을 졸업하였다. 구제 야마구치고등학교 및 제일고등학교 교수를 거쳐 1924년 경성제국대학교 교수가 되었고, 후에 총장까지 역임하였다. 묘소는 다마릉원에 있다.
2.2. 경성제국대학 재직
1876년 오카야마현에서 태어났다. 도쿄제국대학을 졸업하고 야마구치고등학교와 제일고등학교 교수를 거쳐 1924년 경성제국대학교 교수로 부임하였으며, 이후 총장을 역임하였다.
3. 연구 및 저술 활동
하야미 히로시는 심리학, 논리학 등 다양한 분야를 연구하고 저술 활동을 펼쳤다. 특히, 심리학 분야에서는 분트의 영향을 받아 감정, 심리, 교육 등 다양한 주제를 탐구했다.
하위 섹션에서 주요 저서와 논문을 상세하게 다루고 있으므로, 여기서는 연구 분야와 대표적인 저술 활동만 간략하게 언급하여 내용 중복을 피한다.
3.1. 주요 저서
* ビネー氏人格変換論일본어 육성회 1901년 (심리학 서적 해설)
* 心理学일본어 박문관 1902년 (제국 백과전서)
* 現代の心理学일본어 불로각서방 1914년
* 論理学일본어 이와나미 서점 1916년 (철학총서)
3.2. 주요 논문
| 발표 연도 | 논문 제목 | 게재지 |
|---|---|---|
| 1900 | 감정에 관한 연구 | 『철학잡지』 제15권·통권164호 - 165호 |
| 1901 | 감정의 융화를 설하여 장미의 정에 이르다 | 『철학잡지』 제16권·통권172호 |
| 1901 | 도덕에 있어서의 미적 요소에 관하여 | 『교육학술계』 제2권 6호 |
| 1907 | 청춘기의 여자와 그 교육 | 『교육학술계』 제16권 1호 - 2호 |
| 1908 | 비애의 쾌감과 미의식 | 『철학잡지』 제23권·통권251호 |
| 1909 | 현시의 윤리 교육 심에 관하여 (덕육과 논리적 지식) | 『교육학술계』 제20권 1호 |
| 1909 | 번역적 취미와 신앙 없는 지식 | 『내외교육평론』 제3권 3호 |
| 1910 | 심리학 응용의 신방면 | 『교육학술계』 제21권 2호 |
| 1910 | 심리학을 연구해야 하는 이유 | 『내외교육평론』 제4권 3호 |
| 1911 | 꿈 이야기 | 『심리학통속강화』 제3집 동문관 |
| 1910 - 1911 | 개념 이야기 | 『소학교』 제10권 5호 - 9호 |
| 1911 | 상벌의 목적과 교육상의 주의 | 『소학교』 제11권 12호 |
| 1911 | 모방의 심리와 교육 | 『교육학술계』 제23권 6호 |
| 1911 | 연상진단법에 관하여 | 『교육학술계』 제24권 2호 |
| 1912 | 자동서기에 관한 실험적 연구 | 『철학잡지』 제27권·통권299호 |
| 1912 | 알코올의 표상 작용에 미치는 영향 | 『교육학술계』 제26권 4호 |
| 1912 | https://doi.org/10.4992/jjpsy1912.1.77 진귀한 플랜셋트의 실험 | 『심리연구』 제1권 1호 |
| 1913 - 1915 | 훈트(Wilhelm Wundt) 씨 『심리학입문』 해설 | 『소학교』 제14권 8호 - 16권 5호 |
| 1914 | 심리학 최근의 경향 | 『제국교육』 제385호 |
| 1914 | https://doi.org/10.4992/jjpsy1912.5.161 (소개) 사회개량과 유전 상하 | 『심리연구』 제5권 2책 (통권26호) |
| 1916 | 논리적 사고의 단련 | 『소학교』 제21권 2호 |
| 1917 | 판단 작용의 본질에 관하여 | 『철학잡지』 제32권·통권360호 |
| 1917 | 다카하시 조(高橋穣) 씨 『심리학』에 관하여 | 『철학잡지』 제32권·통권368호 |
| 1917 | 심적 인과의 설 | 『소학교』 제24권 1호 |
| 1918 | 나토르프(Paul Natorp)의 심리설 (1) - (3) | 『심리연구』 제16권 4책 (통권82호) - 6책 (통권84호) |
| 1918 | 과학적 연구의 정신과 현대 사조 | 『교육론총』 제2권 4호 |
| 1919 | 브렌타노(Franz Brentano)의 심리학의 개념, 문제 및 방법 | 『철학잡지』 제34권·통권388호 |
| 1919 | 나토르프의 『재구성』에 관하여 | 『철학잡지』 제34권·통권393호 |
| 1919 | 대만 생만인의 문화 (1) - (2) | 『심리연구』 제31권 1책 (통권91호) - 2책 (통권92호) |
| 1920 | 인격관념의 철저 | 『내외교육평론』 제14권 1호 |
| 1922 | 감정의 본질에 관하여 | 『철학잡지』 제37권·통권419호 |
| 1923 | 훈트(Wundt)에 있어서의 감정설의 발전 | 『철학잡지』 제38권·통권411호 |
| 1931 | 『이해』의 심리학에 관하여 | 『심리학논문집 (3)』 이와나미서점 |
| 1932 | 이해심리학과 구조심리학 | 『이와나미강좌교육과학·제10책』 이와나미서점 |
| 1932 | https://doi.org/10.4992/jjpsy.7.943 조선에 있어서의 사상운동 | 『심리학연구』 제7권 6집 |
| 1935 | https://doi.org/10.4992/jjpsy.10.701 증명도의 점차적 증가에 의한 도형지각의 변화에 관하여 | 『심리학연구』 제10권 5·6합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