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웨이맨 (2019년 영화)
1. 개요
하이웨이맨은 2019년에 개봉한 영화로, 프랭크 헤이머와 매니 골트가 보니와 클라이드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 영화는 케빈 코스트너, 우디 해럴슨, 존 캐럴 린치 등이 출연하며, 넷플릭스를 통해 제작되었다. 2005년부터 영화 제작이 기획되었으며, 2018년에 촬영이 시작되어 루이지애나주와 텍사스주 등지에서 촬영이 진행되었다. 로튼 토마토와 메타크리틱에서 엇갈린 평가를 받았으며, 2020년 새틀라이트상 TV 영화 또는 미니시리즈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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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4년을 배경으로 한 영화 -
제니의 초상
로버트 네이선 소설 원작의 1948년 미국 판타지 영화 《제니의 초상》은 가난한 화가가 신비한 소녀 제니를 만나 사랑에 빠지면서 그녀를 모델로 그린 초상화가 예술적 전환점이 되는 이야기로, 제니퍼 존스와 조셉 코튼 주연, 데이비드 O. 셀즈닉 제작, 아카데미상 특수효과상 수상 등의 성과를 거두며 판타지 고전으로 재평가받고 1970년 KBS에서 한국어 더빙 방영되기도 했다. -
1934년을 배경으로 한 영화 -
그레이 올
1999년 영화 그레이 올은 영국인 아치볼드 벨라니가 아메리카 원주민 문화에 매료되어 사냥꾼에서 환경 운동가로 변신하는 이야기로, 피어스 브로스넌, 애니 갈리포가 출연하고 리처드 아텐보로가 감독했으며, 캐나다 개봉 후 부정적 평가에도 불구하고 지니상에서 의상상을 수상했다. -
미국의 역사 영화 -
라스트 사무라이
1876년 메이지 유신 시대 일본을 배경으로, 미국 남북전쟁 참전 용사가 사무라이 문화에 심취하여 그들과 함께 정부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라스트 사무라이》는 서구 문명과 일본 전통 문화의 충돌, 개인의 성장을 다루며 역사적 고증 및 서사 논쟁을 야기했다. -
미국의 역사 영화 -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영화)
마가렛 미첼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남북 전쟁과 재건 시대를 배경으로 스칼렛 오하라와 레트 버틀러의 사랑, 타라 농장을 지키기 위한 스칼렛의 노력을 그린 역사 로맨스 작품이지만, 흑인 묘사와 남부 백인 중심 시각에 대한 논란으로 재평가되고 있다. -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
파워 오브 도그
《파워 오브 도그》는 1925년 몬태나를 배경으로, 형제 필과 조지가 과부 로즈를 만나 결혼하지만, 필의 냉대와 로즈의 알코올 중독으로 갈등이 심화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파이어 사가 스토리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파이어 사가 스토리는 아이슬란드 밴드 파이어 사가가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서 우승하기 위한 여정을 코믹하게 그린 영화이며, 예상치 못한 사건과 음모 속에서 진정한 가치를 깨닫는 내용을 담고 있다.
2. 등장인물
에밀리 블로브스트와 에드워드 보세르트는 각각 보니 파커와 클라이드 배로우 역으로 카메오 출연했다.
그 외 일본어 더빙 성우 및 스태프는 다음과 같다.
| 성우 |
|---|
| 나카무라 아야 |
| 오카이 카츠노리 |
| 마츠이 아키나미 |
| 카네시로 야마토 |
| 코바타케 마사후미 |
| 사이토 히로히토 |
| 슌도 미츠토시 |
| 우스키 켄시로 |
| 코바야시 타츠야 |
| 토요타 시게루 |
| 키시모토 모모에 |
| 스다 유스케 |
| 무라타 하루카 |
| 스태프 |
| 연출: 우데 키미 |
| 번역: 사쿠라이 유코 |
| 제작: 브로드미디어 스튜디오 |
2.1. 주요 인물
* 케빈 코스트너 - 프랭크 해머 역
* 우디 해럴슨 - 메이니 골트 역
* 존 캐럴 린치 - 리 시몬스 역
* 토머스 만 - 테드 힌튼 부보안관 역
* 킴 디킨스 - 글래디스 해머 역
* W. 얼 브라운 - 아이비 메스빈 역
* 윌리엄 새들러 - 헨리 배로우 역
* 캐시 베이츠 - 퍼거슨 여사 역
* 데이비드 퍼 - 존 퀸 형사 역
* 조쉬 카라스 - 웨이드 맥냅 역
* 에밀리 블로브스트 - 보니 파커 역
* 에드워드 보셀트 - 클라이드 배로우 역
2.2. 조연
* 존 캐럴 린치 - 리 시몬스 역
* 토머스 만 - 테드 힌튼 부보안관 역
* 킴 디킨스 - 글래디스 해머 역
* W. 얼 브라운 - 아이비 메스빈 역
* 윌리엄 새들러 - 헨리 배로우 역
* 캐시 베이츠 - 퍼거슨 여사 역
* 데이비드 퍼 - 존 퀸 형사 역
* 조쉬 카라스 - 웨이드 맥냅 역
3. 제작 과정
영화의 주요 촬영은 2018년 2월 12일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에서 시작되어, 2018년 4월 1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었다. 이 영화는 루이지애나주의 코빙턴, 라플라스, 배턴루지, 게리빌 등지에서 촬영되었다. 캔자스주 코피빌 장면은 루이지애나주 해먼드에서 촬영되었다. 2018년 2월 21일에는 루이지애나주 티보도에 위치한 로럴 밸리 농장에서 촬영이 진행되었고, 2월 26일부터는 루이지애나주 도널드슨빌에서 촬영되었으며, 이 과정에서 도시의 역사 지구 일부가 폐쇄되기도 했다. 이곳에서 제작진은 파커와 배로우가 자란 텍사스주 웨스트 댈러스 고가도로(데블스 백 포치) 장면을 촬영했다. 2018년 3월 5일에는 루이지애나주 배턴루지에 있는 구 루이지애나 주지사 저택에서 촬영이 진행되었는데, 이곳은 텍사스 주지사 저택을 대신했다.
2018년 3월 21일부터 25일까지는 154번 국도에서 촬영이 진행되었다. 제작팀은 실제 사건이 일어난 장소 근처에서 보니와 클라이드의 살해 사건을 재현했는데, 이를 위해 길가에 나무를 심고 아스팔트 도로를 덮기 위해 흙을 추가했다. 같은 달 말에는 텍사스주 뉴캐슬 남서쪽에 위치한 오래된 380번 국도 다리에서 촬영이 진행되었다. 영화의 주요 촬영은 2018년 3월 29일 루이지애나주 슈리브포트에서 종료되었다. 제작 예산은 49였다.
3.1. 기획 및 개발
2005년경, 프로듀서 케이시 실버는 존 퓨스코가 처음 기획한 영화 하이웨이맨 개발을 시작했다. 이 영화는 폴 뉴먼과 로버트 레드포드가 보니 앤 클라이드의 폭력적인 강도 행각을 끝낸 베테랑 텍사스 레인저 역을 맡을 예정이었다.
이 프로젝트는 텍사스 레인저 프랭크 해머를 역사적 관점에서 제대로 묘사하려는 퓨스코의 오랜 목표였다. 퓨스코는 텍사스에서 광범위한 조사를 벌였고, 해머의 아들인 고(故) 프랭크 해머 주니어와 친구가 되었다. 2013년까지 이 프로젝트는 유니버설 픽처스에서 개발 중이었다.
2017년 6월 21일, 넷플릭스가 유니버설 픽처스에서 이 영화 제작을 인수하기 위해 협상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보도 당시 넷플릭스는 우디 해럴슨과 케빈 코스트너에게 두 주연 역할을, 존 리 핸콕에게 감독 역할을 제안하는 초기 논의를 진행 중이었다. 각본은 존 퓨스코가 썼으며, 유니버설에 있을 때 이 프로젝트를 개발했던 케이시 실버가 제작을 맡을 예정이었다.
2018년 2월 12일, 넷플릭스는 영화가 제작에 들어갔다고 발표했다. 핸콕은 공식적으로 감독으로 확정되었고, 해럴슨, 코스트너, 실버는 제작자로 확정되었다. 그들은 마이클 말론 및 로드 레이크와 함께 제작할 예정이었다.
3.2. 캐스팅
2018년 2월 12일, 넷플릭스는 영화 제작을 공식 발표했다. 케빈 코스트너와 우디 해럴슨이 각각 프랭크 헤이머와 메이니 골트 역으로 확정되었다. 또한 캐시 베이츠, 존 캐럴 린치, 킴 디킨스, 토머스 만, 윌리엄 새들러도 출연진에 합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3.3. 촬영
영화의 주요 촬영은 2018년 2월 12일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에서 시작되어, 2018년 4월 1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었다. 촬영은 코빙턴, 라플라스, 배턴루지, 게리빌 등 루이지애나 주 전역에서 이루어졌다. 캔자스주 코피빌 장면은 루이지애나주 해먼드에서 촬영되었다.
2018년 2월 21일에는 루이지애나주 티보도에 있는 로럴 밸리 농장에서 촬영이 진행되었다. 2월 26일까지는 루이지애나주 도널드슨빌에서 촬영되었으며, 이 과정에서 도시의 역사 지구 일부가 폐쇄되기도 했다. 이곳에서 제작진은 파커와 배로우가 자란 텍사스주 웨스트 댈러스 고가도로(데블스 백 포치) 장면을 촬영했다.
2018년 3월 5일에는 루이지애나주 배턴루지에 있는 구 루이지애나 주지사 저택에서 촬영이 진행되었는데, 이곳은 텍사스 주지사 저택을 대신했다.
2018년 3월 21일부터 25일까지는 154번 국도에서 촬영이 진행되었다. 제작팀은 실제 사건이 일어난 장소 근처에서 보니와 클라이드의 살해 사건을 재현했는데, 이를 위해 길가에 나무를 심고 아스팔트 도로를 덮기 위해 흙을 추가했다. 그 달 말에는 텍사스주 뉴캐슬 남서쪽에 위치한 오래된 380번 국도 다리에서 촬영이 진행되었다.
영화의 주요 촬영은 2018년 3월 29일 루이지애나주 슈리브포트에서 종료되었다. 제작 예산은 49였다.
4. 실제 사건과의 비교
영화는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하지만, 몇 가지 각색된 부분이 있다.
* 보니와 클라이드의 묘사: 영화 속 보니와 클라이드는 냉혹한 범죄자로 묘사된다. 텍사스 이스텀 교도소 탈옥, 미주리주 총격전, 텍사스 그레이프바인 경찰관 살해 등 실제 사건들이 반영되었다. 그러나 이들을 옹호하는 듯한 당시 사회 분위기(캔자스 코피빌에서 군중이 몰려드는 장면, 주유소 직원의 발언 등)도 묘사하여, 단순 영웅시와는 거리를 둔다.
* 총격 장면: 보니와 클라이드가 사살되는 장면은 루이지애나 비엔빌 교구 근처에서 촬영되어 실제감을 높였다. 해머가 항복을 명령했지만, 범인들이 무기를 꺼내려다 사살된 점은 실제 사건과 동일하다. 다만 세부적인 연출은 각색되었다.
4.1. 프랭크 해머와 매니 골트
영화는 보니와 클라이드를 추적한 두 텍사스 레인저, 프랭크 해머와 매니 골트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각색 과정에서 일부 내용은 허구적으로 변경되었지만, 전체적인 추적 과정과 두 인물의 관계는 실제 사건과 유사하게 묘사되었다.
텍사스 레인저였던 프랭크 해머는 마 퍼거슨 텍사스 주지사의 설득으로 보니와 클라이드를 추적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 해머는 처음에는 은퇴 후의 삶을 원했지만, 범죄자들의 잔혹한 행각에 결국 임무를 수락한다. 그는 전 파트너였던 매니 골트를 영입하는데, 골트는 술에 의존하며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었다. 해머는 골트의 능력에 의구심을 품지만, 결국 그를 파트너로 받아들인다.
두 사람은 FBI의 도청 정보를 통해 보니와 클라이드가 댈러스로 향할 것이라는 결론을 내린다. 댈러스에서 보니의 어머니 집을 감시하던 중, 그들은 수상한 행동을 목격하지만 범인들을 놓치고 만다. FBI는 다른 지역에 범인들이 있다고 주장하며 레인저들을 무시한다.
해머와 골트는 독자적으로 수사를 진행하며, 보니와 클라이드의 어린 시절 친구인 테드 힌턴 보안관 대리를 만난다. 이후 오클라호마로 이동하여 범죄자들의 행적을 쫓지만, 관할 구역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다. 그들은 캔자스 코피빌에서 범인들을 발견하지만, 군중 때문에 체포에 실패한다.
댈러스로 돌아온 해머와 골트는 클라이드의 아버지를 만나 설득하고, 수감 중인 공범을 이용해 범인들을 유인하려 한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공범이 살해당하고, 매니는 자신의 실수에 자책하며 해머와 갈등을 겪기도 한다. 하지만 두 사람은 화해하고, 범죄자들이 갱단원 헨리 메빈의 아버지 집이 있는 루이지애나 비엔빌군으로 갈 것이라고 예측한다.
현지 보안관과 협력하여 매복 작전을 준비하고, 보니와 클라이드가 나타나자 총격을 가해 사살한다. 사건 이후, 해머와 골트는 인터뷰 제안을 거절하고 집으로 돌아간다.
4.2. 보니와 클라이드
영화에서 보니와 클라이드는 미화되거나 영웅시되지 않고, 냉혹한 범죄자로 묘사된다. 1934년, 보니 파커와 클라이드 배로우는 텍사스 이스텀 교도소에서 여러 공범들을 탈옥시킨다. 이들은 미주리주에서 참혹한 총격전을 벌이고, 텍사스 그레이프바인에서 경찰관 2명을 살해하는 등 잔혹한 범죄 행각을 벌인다.
이들의 범죄는 당시 대중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지만, 일각에서는 이들에게 열광하는 분위기도 있었다. 영화에서는 이러한 사회적 배경을 간접적으로 보여준다. 예를 들어, 레인저들이 캔자스 코피빌에서 보니와 클라이드를 추격할 때, 숭배하는 군중이 범죄자들의 차를 에워싸는 장면이 나온다. 또한, 주유소 직원은 보니와 클라이드에게 공감적인 발언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영화는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보니와 클라이드를 냉정하게 범죄자로 묘사하며 그들의 최후를 보여준다.
4.3. 총격 장면
보니와 클라이드가 아이비를 돕기 위해 멈췄을 때, 헤이머는 그들에게 손을 들라고 명령했다. 그러나 보니와 클라이드는 무기를 꺼내려 했고, 결국 총에 맞아 즉사했다. 이 총격 장면은 실제 사건이 발생했던 루이지애나주 비엔빌 교구 근처에서 촬영되었다. 당시 상황을 최대한 사실적으로 묘사하려 노력했지만, 세부적인 내용은 영화적 연출을 위해 각색되었다.
5. 평가
리뷰 애그리게이터 사이트인 로튼 토마토와 메타크리틱에서 이 영화는 엇갈리거나 평균적인 평가를 받았다. 2020년 새틀라이트상 TV 영화 또는 미니시리즈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
5.1. 긍정적 평가
로튼 토마토에는 132건의 리뷰가 있으며, 평론가 지지율은 57%, 평균 점수는 10점 만점에 5.95점이다. 사이트 측의 평론가 견해 요약은 "『하이웨이맨』은 보니 앤 클라이드의 도주극을 그들을 쫓는 당국 측의 시점에서 묘사하고 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인기 배우 두 명을 주연으로 기용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스토리는 그다지 흥미롭지 않다."고 되어 있다. 메타크리틱에는 28건의 리뷰가 있으며, 가중 평균 점수는 58/100이다. 이 영화는 2020년 새틀라이트상 TV 영화 또는 미니시리즈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