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센터
1. 개요
하자센터는 아동, 청소년, 청장년을 위한 교육 및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청소년의 자기 주도 학습 능력을 강조하며, 대안학교인 하자작업장학교를 운영한다. 또한, 재활용상상놀이단과 같은 프로젝트를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 개발을 돕고 있다. 하자센터는 작업장, 하자작업장학교, 대형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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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시민사회운동 단체 -
참여연대
참여연대는 1994년 박원순에 의해 설립된 시민단체로, 정치 및 경제 권력 감시, 시민 권리 확대, 사회 개혁을 위한 활동을 하며, 회비와 후원금으로 재정을 운영하고, 11개의 활동 기구와 4개의 부설 기관을 운영하며 월간 참여사회 등 간행물을 발행한다. -
대한민국의 시민사회운동 단체 -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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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 교육 -
오픈 대학교
오픈 대학교는 원격 교육을 통해 고등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자 1969년 영국에 설립된 공립 대학교로, 다양한 학습 방식과 폭넓은 분야의 교육 과정, 활발한 연구 활동, 그리고 전 세계 파트너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
대안 교육 -
환경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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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설립된 단체 -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은 금융위원회의 설치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립된 대한민국의 금융감독 기구이며, 금융 시장 안정과 금융 소비자 보호를 목표로 은행감독원 등을 통합하여 출범했다. -
1999년 설립된 단체 -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2. 배경 및 철학
하자센터는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진로 설계 및 창의성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청장년들에게는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사회적 기업 등 커뮤니티 비즈니스를 지원한다. 하자센터 내에는 대안학교,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 문화 예술 분야에서 인증 받은 사회적기업과 다수의 청년 문화작업자 집단이 상주하고 있다.
하자센터는 청소년들이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을 기르는 것을 강조하며, 이를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과 인적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다. 2001년 9월에는 탈학교 청소년들을 위하여 하자작업장학교를 만들었다. 하자작업장학교는 맞춤학습, 네트워크에 의한 학습, 작업을 통한 학습 등을 도입한 새로운 도시형 대안학교이다. 학생들은 작업장에서 자기 전공 작업을 하면서 인문학과 외국어 등을 학습하고, 자치 활동 프로젝트, 인턴십 프로젝트 등을 진행한다.
2004년에 출범한 재활용상상놀이단은 하자센터의 프로젝트가 진화한 것이다. 재활용상상놀이단은 호주의 생태 퍼포먼스 그룹인 허법의 정신과 기술을 전수받아 발전시킨 공연단으로 하자센터의 장인들과 청소년들이 단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청소년 단원들은 워크숍 강사나 악기 제작자로 성장하였으며, 이는 ‘하고 싶은 일 하면서 먹고 살자’는 하자센터의 모토를 구체화하는 모델이다. 재활용상상놀이단의 뒤를 이어 영상제작단이 활동을 시작했고, 글로벌 여행 학교를 만들기 위한 작업도 기획도 있다. 이처럼 하자센터에는 작업장, 하자작업장학교, 대형 프로젝트의 세 축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