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치스카 후데코
1. 개요
하치스카 후데코는 에도 막부 15대 쇼군 도쿠가와 요시노부의 넷째 딸로, 1870년에 태어났다. 1895년 하치스카 마사아키와 결혼하여 자녀를 낳았으나, 건강이 악화되어 31세의 젊은 나이에 사망했다. 그녀는 관음 신앙을 가졌으며, 가집 『하치스카노카오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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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蜂須賀 筆子 (はちすか ふでこ) |
|---|---|
| 출생 | 1879년 3월 10일 |
| 사망 | 1928년 2월 12일 (48세) |
| 신분 | 후작 부인 |
| 본가 | 하치스카 가 |
| 아버지 | 도쿠가와 요시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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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 | 측실 신무라 노부코 |
| 남편 | 하치스카 마사우지 |
| 자녀 | 長女:喜美子 (기미코) - 사카이 다다마사 부인 長男:正韶 (마사쓰구) |
| 관련 인물 | 도쿠가와 아키타케 (백부) 도쿠가와 아쓰시 (오빠) 도쿠가와 마코토 (동생) 도쿠가와 기쿠코 (여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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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쿠가와 요시노부의 자녀 -
이케다 나카히로
이케다 나카히로는 도쿠가와 요시노부의 아들로 태어나 이케다 후작가를 상속받았으며, 육군사관학교 졸업 후 귀족원 의원으로 활동하다 홋카이도에 농장을 개설하고 1948년에 사망했다. -
도쿠가와 요시노부의 자녀 -
도쿠가와 마코토
도쿠가와 마코토는 에도 막부 15대 쇼군 도쿠가와 요시노부의 아들로, 귀족원 의원을 역임했다. -
하치스카씨 -
하치스카 이에마사
하치스카 이에마사는 센고쿠 시대부터 에도 시대 초기에 걸쳐 활약하며 오다 노부나가,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섬기고 시코쿠 정벌 이후 아와 18만 석의 다이묘가 되었으며, 임진왜란 참전과 세키가하라 전투에서 영지를 보전하고 다도에 조예가 깊었던 무장이다. -
하치스카씨 -
도쿠시마번
도쿠시마번은 1585년 하치스카 이에마사가 초대 번주가 되어 아와국을 중심으로 성립되었으며, 오사카 전투 이후 아와지국을 추가로 영유하여 25만 7천 석 규모로 성장했고, 메이지 유신 이후 폐번치현으로 도쿠시마현이 되었다. -
도쿠가와 요시노부가 -
노부히토 친왕비 기쿠코
노부히토 친왕비 기쿠코는 도쿠가와 요시노부의 외손녀로, 다카마쓰노미야 노부히토 친왕과 결혼하여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쳤으며, 여성 천황 옹호 등 자신의 의견을 표명하고 남편의 일기를 공개하기도 했다. -
도쿠가와 요시노부가 -
이케다 나카히로
이케다 나카히로는 도쿠가와 요시노부의 아들로 태어나 이케다 후작가를 상속받았으며, 육군사관학교 졸업 후 귀족원 의원으로 활동하다 홋카이도에 농장을 개설하고 1948년에 사망했다.
2. 생애
도쿠가와 요시노부의 넷째 딸로 태어나, 나카네 사치가 어머니였다. 1879년 (메이지 12년) 도쿠가와 저택으로 돌아왔고, 1889년 (메이지 22년) 언니, 동생들과 도쿄로 이주했다. 1895년 (메이지 28년) 하치스카 마사아키와 결혼했다.
1896년 (메이지 29년) 장녀 토시코를, 1898년 (메이지 31년) 차녀 후에코를, 1901년 셋째 딸 사요코를, 1903년 (메이지 36년) 장남 마사우지를 출산했다. 이후 건강이 나빠져 31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가집으로 『하치스카노카오리(はちすのかをり)』가 있다. 셋째 딸 사요코는 사타케 요시타다의 양자에게 시집갔지만 21세에 사망했다. 손녀로는 하치스카 마사코가 있다.
2.1. 출생과 성장
1870년 에도 막부 15대 쇼군이었던 도쿠가와 요시노부와 측실 나카네 사치 사이에서 넷째 딸로 태어났다. 태어나자마자 이세야 모토지로에게 맡겨졌다가 1879년(메이지 12년) 10월, 도쿠가와 저택으로 돌아왔다. 1889년(메이지 22년) 7월, 언니 테츠코, 동생 츠네코 등 자매 6명과 함께 시즈오카에서 도쿄로 이주했다.
2.2. 결혼과 자녀
1895년 (메이지 28년) 12월 26일 하치스카 마사아키와 결혼했다.
1896년 (메이지 29년) 장녀 토시코를, 1898년 (메이지 31년) 차녀 후에코를, 1901년 셋째 딸 사요코를, 1903년 (메이지 36년) 장남 마사우지를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