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뇌연구원
1. 개요
한국뇌연구원은 뇌연구촉진법에 따라 설립된 연구기관으로, 뇌 연구 인프라 구축 및 운영을 통해 국가 뇌 연구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1998년 뇌연구촉진법 제정을 시작으로, 2011년 대구광역시 유치, 2011년 12월 설립, 2014년 준공 등의 연혁을 거쳤다. 주요 조직으로는 연구본부, 연구전략실, 경영기획실, 뇌연구정책센터 등이 있으며, 뇌 연구 자원 확보, 첨단 장비 운영, 실험동물 지원 등을 수행한다. 2012년 독립법인화 논란이 있었으며, 연구 역량 강화와 지역 사회 기여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 명칭 | 한국뇌연구원 |
|---|---|
| 로마자 표기 | Hangung Noe Yeonguwon |
| 한자 표기 | 韓國腦硏究院 |
| 약칭 | KBRI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설립일 | 2011년 12월 14일 |
|---|---|
| 설립 근거 | 뇌연구촉진법 |
| 기관 유형 | 정부출연연구기관 |
| 상급 기관 | 대한민국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 원장 | 서판길 |
| 본부 | 대구광역시 동구 첨단로 61 (신서동 1142-1) |
| 뇌 질환 극복을 위한 뇌 기능 연구 뇌 연구 인프라 구축 및 지원 뇌 연구 성과의 산업적 활용 촉진 |
| 공식 웹사이트 | 한국뇌연구원 공식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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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단체 -
사이언스 파크
사이언스 파크는 정부, 대학, 기업 간 협력을 촉진하고 기술 개발 및 상업화를 장려하기 위해 조직적, 계획적으로 관리되는 시설로, 기술 이전 및 개방형 혁신을 통해 지역 경제 발전과 기술 혁신에 기여한다. -
연구 단체 -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는 복음주의적 시각으로 조직신학을 연구하고 발전시키며, 학술지 《조직신학연구》를 통해 신학적 논의를 진행하고 학술 활동으로 한국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학술 단체이다. -
대한민국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1965년 설립되어 경제 성장과 기술 발전을 목표로 다양한 분야의 연구를 수행하며,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의 통합 및 분리를 거쳐 현재 독립된 연구 기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
대한민국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국립부산과학관
국립부산과학관은 부산시의 과학관 유치 운동으로 설립되어 자동차, 조선, 에너지 등 동남권 주력 산업을 주제로 한 과학기술 체험관이며, 2013년 착공하여 2015년 6월에 준공되었고, 대한민국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공동 출연하는 국립과학관법인으로 운영된다. -
대한민국의 정부 기관에 관한 -
정진석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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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정부 기관에 관한 -
광주지방기상청
광주지방기상청은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지역의 기상 예보, 특보, 관측, 기후 정보 제공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기상청 소속 기관으로, 1949년 광주측후소로 설치되어 1992년 광주지방기상청으로 개편되었으며, 기획운영과, 예보과, 관측과, 기후서비스과와 전주기상지청, 목포기상대를 두고 있다.
2. 설립 근거
뇌연구촉진법 제17조에 따라 설립되었다. 1998년 뇌연구촉진법에 의해 법적으로 제정되었으며, 2007년에 예비 타당성 조사가 이루어졌다. 2011년 대구광역시로 부지가 선정되었고, 2014년에 건물이 완공되었다.
3. 연혁
* 1998년 6월: 뇌연구촉진법 제정 (제17조 국가 주도의 뇌연구소 설립 규정)
* 2007년: 예비 타당성 조사 실시
* 2009년 9월: 한국뇌연구원 설립 추진계획(뇌연구촉진심의회) 확정
* 2011년 6월: 뇌연구원 유치지역(대구광역시) 최종 선정
* 2011년 12월: 한국뇌연구원 설립
* 2012년 7월: 한국뇌연구원 초대원장 선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서유헌 교수)
* 2013년 2월: 한국뇌연구원 기공식
* 2014년 12월: 한국뇌연구원 준공
* 2015년 7월: 한국뇌연구원 제2대 원장 취임 (DGIST 김경진 교수)
* 2018년 12월: 한국뇌연구원 제3대 원장 취임 (UNIST 서판길 교수)
* 2022년 12월: 한국뇌연구원 우뇌동 준공
* 2023년 8월: 한국뇌연구원 실용화센터 준공
5. 조직
한국뇌연구원은 연구본부, 연구전략실, 경영기획실, 뇌연구정책센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연구본부는 뇌 연구를 전문으로 하는 핵심 부서이다. 연구전략실은 한국뇌은행, 첨단뇌연구장비센터, 실험동물센터, 인프라구축팀으로 구성되어 뇌 연구 인프라를 지원한다. 경영기획실은 기획, 예산, 인사, 총무, 시설, 정보보안, 건립공사 등 연구원의 행정 및 운영을 담당한다. 뇌연구정책센터는 국가 및 기관의 뇌 연구 전략 수립을 지원한다.
5.1. 연구본부
한국뇌연구원 연구본부는 뇌 연구를 전문으로 하는 핵심 부서이다. 다양한 뇌 질환과 인지 기능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며, 다음과 같은 연구 그룹들로 구성되어 있다.
| 연구 그룹명 | 주요 연구 내용 |
|---|---|
| 감각·운동시스템연구그룹 | 감각 정보 처리 및 통합 운동 학습 등 신경 회로 원리 규명, 신경 회로 디코딩 및 활성 조작 기술 확보 |
| 뇌발달질환연구그룹 | 분자, 세포, 회로망 및 행동 연구 기반 발달 및 희귀성 뇌 질환 기전 연구 |
| 신경·혈관단위체연구그룹 | 신경 세포, 교세포, 혈관 상호작용을 통한 뇌 신경 기능 분석 기술 개발 |
| 신경회로연구그룹 | 신경 회로망 구성 요소와 연결성 기반 정보 처리 과정 규명, 뇌 질환 원인 규명 및 새로운 치료 기술 개발 |
| 인지과학연구그룹 | 인간 고위 인지 기능 신경망 작동 및 발달 기전 이해, 다중 스케일 뇌 영상 기법 연구, 인간 유전자-뇌 상호작용 이해 |
| 정서·인지질환연구그룹 | 정서 질환 및 인지 장애 동물 모델 이용 뇌 신경망 규명, 전사체 분자 네트워크 분석 기반 개인 맞춤형 정서 질환 극복 기술 개발 |
| 치매연구그룹 | 치매에서 나타나는 신경 퇴행 분자 병리 기전 정밀 분석, 혁신적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 |
| 퇴행성뇌질환연구그룹 | 퇴행성 뇌 질환에서 나타나는 신경 퇴행 기전 규명, 통합적 진단·예방·치료 전략 확립 |
| 글로벌정서중독연구사업단 | 중독, 강박, 우울, 사회성 등 관련 정서 특화 회로 및 분자 뇌 지도 구축, 국제 협력 연구 |
5.1.1. 연구본부 산하 부서
| 센터장 | 김상연 (sang youn kim / Director) |
|---|---|
| 개요 | |
| 범위 | |
| homepage |
* 연구성과관리팀
* 연구지원팀
5.2. 연구전략실
한국뇌은행
| 은행장 | 김세훈 (Se Hoon Kim, MD, PhD / Director) |
|---|---|
| 개요 | 인간 뇌 자원 수집-관리-분양 체계 구축을 통한 국가 뇌 질환 연구 기반 구축 |
| 범위 | |
| 홈페이지 | 바로 가기 |
첨단뇌연구장비센터
| 센터장 | 이태관 (Taekwan Lee, PhD / Principal Investigator) |
|---|---|
| 개요 | |
| 범위 | |
| 홈페이지 | 바로 가기 |
실험동물센터
| 센터장 | 최영표 (Young Pyo Choi, DVM, PhD / Director) |
|---|---|
| 개요 | |
| 범위 | |
| 홈페이지 | 바로 가기 |
인프라구축팀
5.3. 경영기획실
| 팀명 |
|---|
| 기획팀 |
| 예산회계팀 |
| 인재경영팀 |
| 총무구매팀 |
| 시설안전팀 |
| 정보보안팀 |
| 건립공사팀 |
5.4. 뇌연구정책센터
한국뇌연구원 뇌연구정책센터는 국가 및 기관의 뇌 연구에 대한 전략적 정책 지원을 위한 싱크탱크 역할을 수행한다.
| 센터장 | 정윤하 (Yun Ha Jeong, PhD / Principal Investigator) |
|---|---|
| 역할 |
6. 사건·사고 및 논란
유승민 당시 새누리당 국회의원(대구 동구을)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들이 2012년 10월 초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부설기관인 한국뇌연구원의 독립 법인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뇌연구 촉진법 일부 개정법률안'을 국회에 제출하면서 지역 경제계에서 찬반 논쟁이 벌어졌다.
서유헌 당시 한국뇌연구원장은 "전국 뇌과학의 허브 기관인데 대학 부설로 있으면 전국을 무대로 활동하기에 역부족"이라며 독립 법인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반면,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은 한국뇌연구원이 부설 기관으로 남으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6.1. 독립법인화 논란
유승민 당시 새누리당 국회의원(대구 동구을)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들이 2012년 10월 초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부설기관인 한국뇌연구원의 독립 법인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뇌연구 촉진법 일부 개정법률안'을 국회에 제출하면서 지역 경제계에서 찬반 논쟁이 벌어졌다.
서유헌 당시 한국뇌연구원장은 "전국 뇌과학의 허브 기관인데 대학 부설로 있으면 전국을 무대로 활동하기에 역부족"이라며 독립 법인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독립하더라도 이사회만 별도로 조직하면 되고, 다른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전국 각지에서 우수 대학교수를 유치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대구광역시청 관계자 역시 "한국뇌연구원이 독립해 첨단의료복합단지에 들어서면 뇌병원과 뇌 관련 클러스터 조성에 가속도가 붙을 것"이라며 조속한 독립 추진을 지지했다.
반면,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은 한국뇌연구원이 부설 기관으로 남으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대구경북과학기술원 관계자는 "현재 부설기관이지만 감사권만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이 가질 뿐 인사권 등 모든 운영 권한은 한국뇌연구원에 위임되어 연구원 운영에 제약이 없다"고 반박했다. 지역 대학의 한 교수도 "고등과학원이 한국과학기술원 부설로 있는 등 여러 정부 연구기관이 대학 부설로 운영되고 있다"며 "역량을 키운 후 독립해도 늦지 않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