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홀초등학교
1. 개요
한홀초등학교는 2016년 4월 22일 개교한 대한민국의 초등학교이다.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하며, 한성백제의 수도 위례성이 있던 하남의 옛 지명 '한홀'에서 학교 이름을 따왔다. 학교는 6학급으로 개교했으며, 병설유치원도 함께 개원했다. 학교 남쪽에는 수령 140년 이상의 보호수가 있다.
| 이름 | 한홀초등학교 |
|---|---|
| 한자 표기 | 한홀初等學校 |
| 영문 표기 | Hanhol Elementary School |
| 교훈 | 참되고 슬기롭고 건강한 인격체 |
| 개교 | 2016년 4월 22일 |
| 설립 형태 | 공립 |
| 국가 | 대한민국 |
| 위치 |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서로 68 |
| 학생 수 | 31학급(특수학급 1학급 포함), 유치원 3학급 |
| 상징 | 교화: 무궁화, 교목: 느티나무 |
| 관할 관청 |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 |
| 웹사이트 | 한홀초등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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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개교 -
평택이화초등학교
평택이화초등학교는 2016년 3월 1일 개교하여 석준모 교장이 초대 교장으로 취임했으며, 2020년까지 총 4회의 졸업식을 거행했다. -
2016년 개교 -
N고등학교
N고등학교는 KADOKAWA와 DWANGO의 교육 사업으로 2015년 설립된 일본 통신제 고등학교로, 전국 캠퍼스와 온라인 코스를 운영하며 특화된 교육과정과 학생 자치 활동을 지원하지만 진학률 논란 및 교사 과로 문제 등도 겪고 있다. -
경기도의 초등학교 -
정발초등학교
정발초등학교는 1993년 개교하여 1996년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으며, 일제강점기 잔재 청산의 일환으로 교명이 바뀌었고 2023년 30회 졸업식을 거행한 초등학교이다. -
경기도의 초등학교 -
창릉초등학교
창릉초등학교는 2019년 3월 1일에 개교한 초등학교이다. -
대한민국의 교육에 관한 -
정발초등학교
정발초등학교는 1993년 개교하여 1996년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으며, 일제강점기 잔재 청산의 일환으로 교명이 바뀌었고 2023년 30회 졸업식을 거행한 초등학교이다. -
대한민국의 교육에 관한 -
혜광고등학교
혜광고등학교는 1954년 재부 무학여자중·고등학교를 인수하여 설립 인가를 받고, 1970년 현재의 교명으로 변경되었으며, 1976년 혜광중학교가 폐교된 후 학급 증설과 시설 확충을 거쳐 현재에 이르고 있다.
2. 학교 연혁
2015년 8월 27일 한홀초등학교 교명이 확정되었고, 2015년 11월에 설립인가를 받았다. 2016년 4월 20일에 임시사용 승인을 받았으며, 4월 22일 한홀초등학교가 개교(6학급) 및 병설유치원(3학급)이 개원하였다. 같은 날 초대 엄승배 교장이 부임하였다.
2.1. 설립 과정
2015년 8월 27일 한홀초등학교 교명이 확정되었고, 2015년 11월에 설립인가를 받았다. 2016년 4월 20일에 임시사용 승인을 받았으며, 4월 22일 한홀초등학교가 개교(6학급) 및 병설유치원(3학급)이 개원하였다. 같은 날 초대 엄승배 교장이 부임하였다.
2.2. 개교 및 운영
한홀초등학교는 2015년 8월 27일에 교명이 확정되었다. 2015년 11월에 설립인가를 받았으며, 2016년 4월 20일에 임시사용 승인을 받았다. 2016년 4월 22일, 한홀초등학교가 6학급으로 개교하였고 병설유치원(3학급)도 함께 개원하였다. 같은 날 초대 엄승배 교장이 부임하였다.
3. 교명 유래
한홀은 한성백제의 수도 위례성인 하남의 옛 이름이다. 하남문화원 유병기 원장이 소개한 충남대학교 역사학자 도수희 교수의 논문에 따르면, 한홀은 초기 한성 백제의 고유 지명이며 삼국사기에도 기록이 남아있다. 이를 역사에 남기고 후학들에게도 전하는 의미로 한홀초등학교로 명명했다.
3.1. '한홀'의 역사적 의미
충남대학교 역사학자 도수희 교수의 논문에 따르면, '한홀'은 초기 한성 백제의 고유 지명이자 한성백제의 수도 위례성인 하남의 옛 이름으로, 삼국사기에도 기록이 남아있다. 하남문화원 유병기 원장이 이를 소개하였으며, 이러한 역사적 의미를 남기고 후학들에게 전하고자 한홀초등학교로 명명하였다. 학교 남쪽에는 수령 140년 이상의 보호수가 있다.
3.2. 교명 선정 배경
한홀은 한성백제의 수도 위례성인 하남의 옛 이름이다. 하남문화원 유병기 원장이 소개한 충남대학교 역사학자 도수희 교수의 논문에 따르면, 한홀은 초기 한성 백제의 고유 지명이며 삼국사기에도 기록이 남아있다. 이를 역사에 남기고 후학들에게도 전하는 의미로 한홀초등학교로 명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