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진도군 (1973년 선거구)
1. 개요
해남군·진도군 선거구는 1973년 제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해남군과 진도군 선거구가 통합되면서 신설되었다. 제9대부터 제12대 국회의원 선거까지 운영되었으며, 제13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소선거구제가 시행되면서 관할 구역을 유지하며 1인 선거구로 개편되었다. 역대 국회의원으로는 임충식, 김봉호, 이성일, 정시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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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의 정치 -
해남군·완도군·진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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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수
진도군수는 전라남도 진도군의 행정 수반이며, 1995년 7월부터 민선 군수가 선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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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진도군 (1988년 선거구)
해남군·진도군 (1988년 선거구)는 대한민국 제13대 국회의원 선거부터 제17대 국회의원 선거까지 존재했으며, 13대 선거에서 소선거구제로 개편되었고, 제18대 선거를 앞두고 해남군·완도군·진도군 선거구로 통합되면서 폐지되었다. -
전라남도의 폐지된 선거구 -
목포시·무안군·신안군
목포시·무안군·신안군은 1973년 신설되어 1988년 분리되기 전까지 민주공화당과 민주정의당 후보가 주로 당선되었으며 야당의 득표율도 높아 정치적 경쟁이 치열했던 선거구로, 선거구 획정의 공정성 문제를 야기하는 사례로 꼽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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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2000년 선거구)
순천시 (2000년 선거구)는 2000년 제16대 총선을 앞두고 순천시 갑, 을 선거구가 통합되어 신설된 선거구로, 2000년 김경재, 2004년 서갑원, 2011년 김선동이 당선되었으며, 2012년 순천시·곡성군 선거구로 개편되며 폐지되었다.
2. 역사
제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해남군 선거구와 진도군 선거구가 통합됨에 따라 신설되었다.
제13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소선거구제가 시행되었다. 이에 해남군·진도군 선거구는 관할 구역을 유지하면서 1인 선거구로 개편되었다.
2.1. 선거구 역사
제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해남군 선거구와 진도군 선거구가 통합됨에 따라 신설되었다.
제13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소선거구제가 시행되었다. 이에 해남군·진도군 선거구는 관할 구역을 유지하면서 1인 선거구로 개편되었다.
3. 역대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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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역대 선거 결과
4.1. 대한민국 제9대 국회의원 선거
대한민국 제9대 국회의원 선거 전라남도 해남군·진도군 선거구에서는 141,618명의 유권자가 투표에 참여했다. 보수 성향의 민주공화당 임충식 후보가 64,466표(56.47%)를 얻어 당선되었고, 무소속 박귀수 후보는 22,242표(19.48%)를 얻어 당선되었다. 신민당 조시환 후보는 19,917표(17.44%), 민주통일당 조대환 후보는 7,534표(6.59%)를 얻었다. 총 114,159표가 유효표로 집계되었으며, 무효표는 2,751표였다.
4.2. 대한민국 제10대 국회의원 선거
대한민국 제1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전라남도 해남군·진도군 선거구에서는 민주공화당 김봉호 후보와 무소속 임영득 후보가 당선되었다. 김봉호 후보는 재선에 성공했으며, 임영득 후보는 지역구 탈환에 성공했다.
4.3. 대한민국 제11대 국회의원 선거
대한민국 제1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한국국민당 이성일 후보와 민주한국당 민병초 후보가 당선되었다. 민주한국당은 민주정의당에 야당 지지표가 분산되면서 제1야당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