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사회당
1. 개요
신정사회당은 1980년대 초 민주화 운동 시기에 민주사회당이 신군부의 탄압을 받아 개편된 대한민국의 정당이다. 이후 신한민주당에 흡수 합당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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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제11대 국회의 원내정당 -
한국국민당 (1981년)
한국국민당은 1981년 김종철을 중심으로 창당되어 제11대 총선에서 제3당이 되었으나, 분열과 의석 상실로 1988년 해산된 정당이다. -
대한민국 제11대 국회의 원내정당 -
민주정의당
민주정의당은 전두환을 총재로 추대하여 창당, 1980년대 집권 여당으로 군림하다 3당 합당으로 민주자유당에 흡수된 정당이다. -
신한민주당 -
이철 (1948년)
학생운동으로 민청학련 사건에 연루되어 사형 선고를 받았던 이철(1948년)은 신한민주당 국회의원으로 정계에 입문하여 여러 정당을 거치며 국회의원을 역임하고 한국철도공사 사장을 지낸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
신한민주당 -
박종웅
박종웅은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국회의원, 부산 아시안 게임 조직위원, 대한석유협회 회장을 역임한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
1986년 폐지 -
상대동 (포항시)
상대동은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에 속하는 행정동으로, 상도동과 대도동을 법정동으로 하며, 대도초등학교, 상대초등학교, 상도중학교 등 교육 기관과 포항문화예술회관, 포항시외버스터미널 등의 시설이 위치해 있다. -
1986년 폐지 -
세인트캐서린스 세인츠
세인트캐서린스 세인츠는 1982년부터 1986년까지 온타리오주 세인트캐서린스를 연고지로 활동한 AHL 팀으로, 토론토 메이플리프스의 팜 팀이었으며 가든 시티 아레나를 홈 경기장으로 사용하다 뉴마켓으로 이전했다.
2. 해방 직후 ~ 1950년대
해방 직후, 한국의 진보정당은 조선공산당, 조선신민당, 조선인민당 등 사회주의 및 공산주의 이념을 기반으로 활동했다. 이들은 남조선로동당으로 통합되거나, 근로인민당 등으로 재편되기도 하였으나, 미군정과 이승만 정부의 탄압으로 인해 점차 세력이 약화되었다. 1948년 12월 1일 창당된 사회당은 1950년 6월 해산되었다.
2.1. 조선공산당과 남조선로동당
조선공산당은 일제강점기부터 활동해 온 사회주의 세력을 중심으로 결성되었으나, 미군정의 탄압과 남북 분단 심화로 인해 남한 내에서의 활동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후 남조선로동당으로 재편되었으나, 역시 탄압과 노선 갈등으로 인해 세력이 약화되었다.
2.2. 진보당
1956년 11월 10일 조봉암을 중심으로 창당된 진보당은 평화통일론과 사회민주주의 노선을 내세우며 대중적 지지를 얻었다. 그러나 이승만 정권의 탄압으로 1958년 2월 25일 등록 취소로 해산되었고, 조봉암은 사형당했다.
3. 1960년대 ~ 1980년대
1960년대 이후, 군사정권의 탄압 속에서도 진보정당 운동은 명맥을 이어갔다. 5·16 군사 정변 직후 창당된 통일사회당은 사회주의 이념을 바탕으로 민주화 운동과 통일 운동에 참여했으나, 1980년 신군부에 의해 강제 해산되었다. 1980년대 초 민주사회당이 창당되었으나 신군부의 탄압을 받았고, 신정사회당으로 개편된 뒤 신한민주당에 흡수 합당되었다. 1967년에는 대중당이 창당되었으나 10월 유신으로 해산되었다.
3.2. 민주사회당과 신정사회당
1980년대 초, 민주화 운동의 흐름 속에서 민주사회당이 창당되었으나, 신군부의 탄압을 받았다. 이에 신정사회당으로 개편되었으며, 이후 신한민주당에 흡수 합당되었다.
4. 1990년대 ~ 현재
1987년 민주화 이후, 진보정당 운동은 새로운 전기를 맞이했다. 1990년대 이후 여러 진보정당이 창당되었으나, 대부분 군소정당으로 남아 제도권 진입에 어려움을 겪었다.
민중당은 1990년 창당되었으나 1992년 해산되었고, 건설국민승리21(1997~1999), 청년진보당(1998)을 거쳐 사회당(2001~2012)으로 이어졌다. 녹색평화당(2002~2004)과 한국사회민주당(2002~2004)은 녹색사민당(2004)으로 통합되었으나 등록이 취소되었다.
민주노동당은 2000년 창당되어 원내 진출에 성공하였고, 2011년 통합진보당으로 확대 개편되었으나 2014년 해산되었다. 이후 정의당, 노동당, 진보당 등으로 분화되었다.
복지국가당(2016~2017)은 사회민주당(2017~2018)으로 당명을 변경하였으나 해산되었고, 민중연합당(2016~2017)과 새민중정당(2017)은 민중당(2017~2020)으로 통합되었다. 환수복지당(2016~2017)은 민중민주당(2017~)으로 당명을 변경하였다. 민중당은 이후 진보당(2020~)으로 당명을 변경하였다.
4.1. 민중당
1990년 11월 10일 민중당이 창당되었다. 민중당은 진보적 민족주의 세력과 재야 운동 세력이 결집하여 창당하였으나, 제도권 진입에는 실패하고 1992년 3월 해산되었다.
4.2. 민주노동당과 통합진보당
2000년 1월 30일 창당된 민주노동당은 대한민국 최초로 원내 진출에 성공한 진보정당이었다. 이후 2011년 12월 6일 통합진보당으로 확대 개편되었으나, 내분과 종북 논란으로 인해 2014년 12월 19일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해산되었다.
4.3. 정의당, 노동당, 진보당 등
통합진보당 해산 이후, 진보정당 운동은 여러 갈래로 분화되었다. 이 과정에서 정의당, 노동당, 진보당 등이 창당되어 각자의 노선을 추구하며 활동하고 있다.
5.1. 조선공산당
1925년 4월 17일 창당되어 1946년 11월 23일 해산될 때까지 존속한 정당이다. 이후 남조선로동당으로 이어졌으며, 다시 1955년 6월 30일부터 조선로동당으로 이어졌다.
5.2. 남조선로동당
조선공산당(1925년 4월 17일 ~ 1946년 11월 23일), 조선신민당(1925년 4월 ~ 1946년 11월 23일), 조선인민당(1945년 11월 12일 ~ 1946년 10월)이 1946년 11월 23일 통합하여 남조선로동당이 결성되었다. 남조선로동당은 1955년 6월 30일까지 존속하다 조선로동당에 흡수되었다.
5.5. 민주노동당
건설국민승리21(1997년~1999년 11월 15일) → 민주노동당(2000년 1월 30일~2011년 12월 5일) → 통합진보당(2011년 12월 6일~2014년 12월 19일) → 헌법재판소에 의한 해산